현실이 그러니 공과 사는 가립시다.
마음이 삐뚤면 인생이 피곤함 @@
기사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25일 78세를 일기로 별세한 가운데 여야 정치권은 조문 등 향후 입장을 놓고 긴급히 논의에 들어갔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이 회장 별세 소식을 접한 뒤 조문 및 애도 논평 등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민주당의 경우 당차원 논평 외에 이낙연 대표 차원의 애도 메시지를 내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
다만 고인과 유가족의 뜻으로 가족장으로 간소하게 치르고 조문과 조화도 사양한다는 입장이어서 조문 여부는 추이를 지켜볼 것으로 보인다.
정의당과 국민의당도 이 회장 별세 소식을 접하고 상황 파악 및 대응 방향을 놓고 논의하고 있다.
안들고 다녀도 됩니다.
갤럭시만든 기업 없는나라는
고개숙이면서 사나요...
논리 대박이십니다 ㅋㅋ
일본이 아래에 있으니 고개 숙여야 보이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