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쭉 노혼배터리만 써왔는데 바꾸고 나면 체감상 배터리타임이 확 늘어난 느낌이 듭니다. 실제로 뭐 게임도 하고 그러는데 확실히 오래가더라구요.
측정한 사례들도 많고 대용량 버전은 실제로 오래갑니다. 그런데 전체적인 수명이 좀 궁금했습니다. 그러니까 2900mah짜리를 샀다면 오늘도 2900이고 내일도 2900이겠지만 얼마나 더 오랜시간동안 2900의 용량을 가지고있는지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좀 찾아봤더니 옆동네에 이런 글이 있네요. 미리 결론부터 말하면 노혼배터리는 해당 용량을 속이지는 않지만 완충완방을 하다보면 용량을 유지할 수 있는 수명 자체가 짧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기글하드웨어에서 퍼온 사진입니다
누군가 100회 완충 완방했을때 남아있는 잔량을 측정한 결과라고 하는데 노혼배터리는 심각할정도로 용량이 많이 떨어졌고 AYJ 라는 회사의 제품의 용량이 가장 오래 유지되었다고 합니다.
출처에 각종 테스트 결과를 스프레드시트로 작성해놓은 링크가 있습니다.
이 결과가 믿을만한건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같이 의견 공유 해보아요~
1년 넘게 쓴 6s 배터리(17**mah)에서 노혼 고용량(22**mah)으로 가니 배터리
2배 이상 가는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15% 경고뜨면 충전하라고....
거의 1년 다 되어가니 급격하게 안좋았었는데
링크 글 보니 이해가 가네요.
저글 보고 상위 두회사로 샤오미기종 검색해 봤는데 제품이 없네요.
순위 두회사는 잘팔리는 인기기종만 파는것 같아서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