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무조건 막창이었는데....
막창이 알고보니 대장이 아니라 소의 위를 의미하더군요.
양도 좋아하는 것으로 봐서는... 전 씹는 것을 즐기는 것 같습니다.
아래 쉭님 글 보고 급 생각나서 끄적입니다.
전 무조건 막창이었는데....
막창이 알고보니 대장이 아니라 소의 위를 의미하더군요.
양도 좋아하는 것으로 봐서는... 전 씹는 것을 즐기는 것 같습니다.
아래 쉭님 글 보고 급 생각나서 끄적입니다.
Wisely, and slow; they stumble that run fast. . . . Fluctuat nec mergitur...
반값에 파는거라고 팔길레 몃개 삿는데,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번주에 더
사려고 다시 가봤는데 안팔아요. 생각보다 안팔렸나봐요. ㅜ.ㅜ 맛있는데..
평양집 양밥 먹으러 가고싶어요 ㅜ.ㅜ
저도 막창 파에요ㅎ
왕창...이 최고...인정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