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 이용자들이 늘면서 저도 자주 사용중인데요 유독 만나는분들마다 채팅도 그렇고 말도 그렇고 다들 예의있고 친절하게 대해주시네요.. 프로필 온도때문인가? 싶은생각도..ㅋㅋㅋ 중고나라에선 안그런 사람이 훨씬 많았었는데 말이저.. 택배거래 귀찮아서 직거래위주로는 당근마켓만한게 없네요
설레이면서 가고 설레이면서 갑니다...
한 번은 차에서 내리지도 않은 채 거래 끝. ㅎㅎㅎ
근데 차에서 내리지도 않은채 거래 한다가 비매너 신고 목록에 있어요 ㅋㅋㅋㅋ
서로 좋으면 문제 없지만요
그게 정차하자마자 인사할 겨를도 없이 글러브 담긴 백을 넘겨주셔서 저는 현찰 드리고 인사하고 끝^^;;
거래 끝나자마자 뭐가 날아왔는데, 보니 평가더라고요. 거래 좋았다는 후기더라고요.
첨엔 이게 뭔가 하다가 아.... 저도 신속 정확 친절했다고 남겨드렸죠 ㅎㅎ
쿨하게 거래하고 끝내서요.
아직 당근에 대한 인상이 나쁘지 않네요.
얼굴보고 거래하는데
좋게 안할수가 있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