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kr.ajunews.com/view/20201020173339353
해당 검사는 A 부장검사와 B·C 부부장 검사로 파악됐다. 이들은 모두 '특수통'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이들은 대부분 2016년 '부패범죄특별수사단'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다. 부패범죄특별수사단은
김기동 당시 대전고등검찰청 차장을 필두로 주영환 부산고등검찰청 부장검사(1팀장), 한동훈 당시
공정거래조세부장(2팀장)이 포함됐다. 이후 주 부장검사는 대검찰청 대변인, 한 부장검사는 중앙지검 3차장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