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G 무제한 요금제 55,000원
LTE 무제한 요금제 69,000원 : 선택약정 25% 할인 적용시 51,750
5G 무제한 요금제 75,000원 : 선택약정 25% 할인 적용시 56,250
앗 6천원이나 비싸고 선약 기준으로도 4,500원이나 비싸네요.. 그래도 LTE도 첨 나올때 엄청 비싸다고 욕 많이 먹었었죠.
저 무제한도 나중에 엄청 개선되서 나아진거고 초반엔 데이터도 더 조금 줬으니..
반면 5G는 초창기엔 75요금제로도 보조금 많이 주더니 요즘엔 89요금제 3개월 유지 의무로 유도를 많이 하는 ㅡㅡ;
그래도 선약 1년 기준으로 5G때가 LTE때보다 보조금을 낭낭하게 지원해주는거 보면 실제 체감가는 5G가 훨씬 저렴한 게 아닌가 싶네요.
문제는 5G망 자체가 ㅡㅡ; 5G 최저 요금제가 55,000원부터인게 압박이였는데 KT가 물꼬를 텄으니 SKT,LGT도 금방 따라가겠네요.
45,000원 낸건 잘했는데 3만 5천원짜리까지 내주면 될듯 하네요.
가족모아데이터를 못써서 못넘어가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최저요금제 쓰면서 제가 공유하고 있어서...
월 4만 3천원짜리 SKT LTE요금제를 유지하다 결국 폰을 바꾸려고 번이하다보니 월요금에서 체감이 너무 되더라고요. ㅎㅎ
데이터쉐어링 회선도 개악이죠
스몰요금제도 없애버렸고..
그 때 넣은 사람들은 계속 살아 있더군요... (저도 그 중 한명)
기술적으로 3G는 애초에 스마트폰을 쾌적하게 쓰기 힘든 속도이지만 LTE는 말씀하신대로 망관리만 잘해도
10년도 너끈할텐데 아쉽죠. ㅜㅜ 5G 전국망 SA는 2022년에나 완성된다는데 사기꾼놈들이죠. ㅎㅎ
KT만 해도 데이터쉐어링이 2회선 무료에서 1회선 무료로 강등당하니까..
기존 혜택은 축소시키지 말지 참 나쁜 놈들이죠. ㅜㅜ
LGU+가 LTE 전국망 완료 발표한게 2012년 5월인데 분명 만족할만한 기준은 아니였던지라..
국내 5G 수준이면 솔직히 지금도 세계적인 수준이라 2년 후면 나름 만족할만한 품질이 얼추 나올겁니다
문제는 부가 혜택이 달라요..
4지에서 쓰던 혜택 받을려면 5지에서는 한단계 더 위로 가야 됩니다.
사실 부가 혜택보다는 월 청구요금이 당장 체감되기 장땡이긴 하고 보조금이 젤 중요하다 생각해서요. ㅜㅜ
통신3사 쓰는 목적이 보조금 안받을거면 자급제로 알뜰폰 가는게 나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