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만 듣고 영상은 첨보는데 식도 정도에서 쑤셔넣는줄 알았더니 곡물 간걸 위로 바로 주입시키는군요;;
근데 저거 먹어봤는데 맛은 있어서,,
다른나라 식문화인만큼 비판은 자제하되 그냥 궁금하셨던 거 한번 보시라는 취지에서 올려봅니다
얘기만 듣고 영상은 첨보는데 식도 정도에서 쑤셔넣는줄 알았더니 곡물 간걸 위로 바로 주입시키는군요;;
근데 저거 먹어봤는데 맛은 있어서,,
다른나라 식문화인만큼 비판은 자제하되 그냥 궁금하셨던 거 한번 보시라는 취지에서 올려봅니다
평범한 짤줍남입니다.
중급은 오리...
저급은 그냥 통조림입니다...;;
프랑스의 수치라고까지 할 정도죠.
찾아보니 말할때는 아니지만 밍크코트를 입고 나왔다는군요.
소만 그런건 아닐거 같아요.. 사람이 먹는 동물들은 많이 뛰어다닐 경우 근육이 생겨서 질겨질 거에요...
닭도... 우리가 흔히 말하는 닭장에서 키우는 경우도 많고..
소는 앉지도 눕지도 못하는 좁은 공간에 옥죄어 가둬둔다는 얘기는 어디서 본 거 같네요...
Clienkit3 Betatester/
저는 절때 안먹을 꺼에요.;;;
차라리 개를 먹는게 낫겠네요.
(몰상식한 방법으로 도축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건 안되겠지만요. 아참, 물론 개를 먹자는 말은 아닙니다.)
예전에 거위 키워본 적이 있어서 먹어봤네요.
스팸보다 열배 맛있어요
저런 놈들이 다른나라 식문화를 비판한다는게...
푸아그라는 다른 부위보다 쉽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도 드네요..
쟤네도 개만큼 똑똑하고 주인도 따르는데
좀 많이 비싼 하몽같은거도 차라리 솔비톨 들은 비첸향이나 숏나리가 나은거 같아요
음식점 주인도 찬양하든데
맛은 음..... 별로없엇던거같은데 ㅎㅎ
비싼음식을 그때 유럽여행 6명 급 모임이었는데
가위바위보 진 사람이 마지막에 남은거 먹었어요 ㅋㅋㅋㅋ
제가 먹어본 푸아그라는 그런 맛이었습니다.
먹는 사람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문화가 아니라 야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