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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젊은 남성 손님 특징.jpg 86

60
2020-10-18 23:26:05 221.♡.109.65
wakatan

wakatan_1603031059.7561378.jpg

wakatan_1603031064.2633162.jpg

사장님들 제발 말걸지 말아주세요...
wakatan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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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6]
불면의밤
IP 211.♡.88.35
10-18 2020-10-18 23:26:48
·
6. 참트루
중경삼림
IP 119.♡.105.28
10-18 2020-10-18 23:27:31
·
7. 컴플레인운 극도로 안걸지만 본인 기준에서 벗어나면 조용히 발길 끊음
crimsonm
IP 121.♡.17.191
10-18 2020-10-18 23:28:21
·
@중경삼림님 이거 레알이죠
오징어쥬스
IP 118.♡.40.39
10-18 2020-10-18 23:30:44
·
@중경삼림님 저도 자주가던 중국집 짬뽕에 오징어가 대왕오징어로 바껴서 그담부터 안갔던 기억이 나네요
내갈께하와이
IP 116.♡.40.237
10-18 2020-10-18 23:33:08
·
@중경삼림님 그냥 안가죠
피자DoSa
IP 223.♡.30.11
10-18 2020-10-18 23:41:25
·
@중경삼림님 저도 주 3회 정도 가는 중국집 있었는데 자꾸 혼자 온다고 문앞에 등받이도 없는 테이블로만 앉으라고 해서 안갑니다. 다른 혼자 온 손님은 4인테이블 안내하는거 보고 손절했습니다.
휴식좀
IP 220.♡.168.242
10-19 2020-10-19 00:11:54
·
@피자DoSa님

너무하시네요. 자주온다고 페널티 ㅎㅎ ㅠ
Amalfi
IP 173.♡.121.5
10-19 2020-10-19 03:00:42
·
앜ㅋㅋㅋ🤣🤣@중경삼림님
tercio
IP 118.♡.142.204
10-19 2020-10-19 04:25:42
·
@중경삼림님 저만 그런게 아니었네요 ㅋㅋㅋ
마쿠마키
IP 223.♡.90.120
10-19 2020-10-19 07:01:24
·
@피자DoSa님
충분히 발길 끊을 사유 같습니다.
오얼밴가
IP 1.♡.248.100
10-18 2020-10-18 23:27:34
·
저네요...
yoolsahy
IP 222.♡.47.32
10-18 2020-10-18 23:28:03
·
6. 요즘 동네 닭강정집 1.5만에 콜라큰거 공짜로 주고 옛날식 닭강정이라 자주 가서 포장하는데..(배달안됨)
이제 단골이라고 말걸어서 가기 좀 그래요..근데 전 젊은 청년이 아닌데도..;;부담되서 잘 안가져요..ㅎㅎ
왕자탄백마
IP 58.♡.73.251
10-18 2020-10-18 23:28:06
·
6 번은 아닌데라고 쓸려고 보니.. 전 안젊은.... ㅠㅠ
dolbuda
IP 175.♡.220.119
10-18 2020-10-18 23:28:27
·
손님으로서..
소스를 한번더 갖다주면 정말 좋겠다 고 생각합니다. 항상 모자르더군요..
fcbga
IP 61.♡.75.73
10-18 2020-10-18 23:28:49
·
이것좀 만져봐~
Ktae
IP 211.♡.165.97
10-18 2020-10-18 23:29:00
·
6..ㅋㅋㅋㅋㅋ

진짜 입니다.
괜히 말걸지 마세요 ㅋㅋㅋㅋ

특히 혼자 밥먹는 분들에게 말걸면 아마 다신 안갈껍니다.
3년차 프로 눈팅러
IP 211.♡.183.45
10-18 2020-10-18 23:29:24
·
이 짤도 자주 보는데 아직 디지털 풍화는 별로 안됬군요 ㅋㅋ
베로나콩
IP 221.♡.127.197
10-18 2020-10-18 23:29:26 / 수정일: 2020-10-19 03:39:49
·
대형마트에서 말거는 아줌마 말 안걸었으면..
3년차 프로 눈팅러
IP 211.♡.183.45
10-18 2020-10-18 23:30:20
·
@베로나콩님 판촉 행사의 일환이니 어쩔 수 없죠;; 그게 그분들 일이니깐요
탄산뚱땡이
IP 175.♡.140.185
10-18 2020-10-18 23:33:48
·
@베로나콩님 전 그냥 목례하고 지나갑니다 ㅎㅎ
씨네마켓
IP 223.♡.8.94
10-18 2020-10-18 23:34:41
·
@베로나콩님 정중하게 거절하고 있습니다. 제가 볼게요 하면서 이어폰 낍니다.
씨네마켓
IP 223.♡.8.94
10-18 2020-10-18 23:35:42
·
@베로나콩님 마감시간쯤 아예 철수했을때 자주갑니다.
hooroo
IP 220.♡.218.154
10-19 2020-10-19 02:36:41
·
@베로나콩님
그 분들도 그말하고 싶어서 하는 사람 아무도 없을겁니다.
대부분이 가사에 도움을 주고자 님과 같은 분들에게 욕먹어가며 일하는거죠.
김초코
IP 114.♡.130.235
10-19 2020-10-19 03:21:50
·
@베로나콩님 다 그 분들의 업무입니다.. 판촉행사인데 누군 말 걸고 싶어서 걸겠습니까..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 말씀이 좀 그렇네요..
하..나
IP 220.♡.59.231
10-19 2020-10-19 05:31:02 / 수정일: 2020-10-19 05:33:21
·
@hooroo님
말 걸지 말았으면... 하는 사람은 있어도 욕하는 사람은 없는데
오히려 이해한다거나, 목례하고 지나간다거나, 정중하게 거절한다거나,
대부분 인간적인 반응인데요... 조금 너무 나가신 듯... 합니다.
hooroo
IP 220.♡.218.154
10-19 2020-10-19 09:01:25
·
@하..나님
헉.. 그러네요... 너무 감정을 이입한 것 같습니다.
블편하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CutBack
IP 119.♡.239.80
10-18 2020-10-18 23:29:38
·
이 맛집을 여성분께 소개하면서부터
Entrepreneur12
IP 121.♡.15.8
10-18 2020-10-18 23:32:57
·
극공감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mab0104
IP 1.♡.33.158
10-18 2020-10-18 23:45:57
·
6번 극공감 입니다. ㅋㅋㅋ
안녕~
IP 122.♡.33.47
10-18 2020-10-18 23:49:03
·
미용실이나 음식점에서 개인신상 물어보는곳은 안갑니다..
너무 관심이 많으세요..ㅠ 부담스러워요
빨간소금
IP 1.♡.97.152
10-18 2020-10-18 23:50:56
·
극공감합니다
발키리
IP 110.♡.54.19
10-19 2020-10-19 00:08:03
·
오랜만에 옷 좀 사 입어 볼까~ 해서 돌아 보는데 알바나 사장이 다가와서 찾는 디자인이 있냐고 물으면서 따라 다니면 없다고 하면서 그냥 딴데 가죠. ㅋㅋ
휴식좀
IP 220.♡.168.242
10-19 2020-10-19 00:13:08
·
젊은 남자 1 손님은 소심함.
CRUISER
IP 222.♡.210.157
10-19 2020-10-19 00:13:56
·
말없이.. 서비스를 주면 감동..
귀가부부부장
IP 125.♡.11.172
10-19 2020-10-19 01:18:44
·
@CRUISER님 +1 다른거 필요없고 밥 다 먹어갈때 작은 요구르트 하나면 평생 단골 되죠
이세상얼굴이아님
IP 223.♡.91.241
10-19 2020-10-19 05:28:36
·
@귀가부부부장님 요구르트 인정합니다ㅋㅋ
bangood
IP 180.♡.16.68
10-19 2020-10-19 00:55:22
·
밀푀유군요
ProNAS
IP 112.♡.169.130
10-19 2020-10-19 01:13:21
·
말 거는 것을 싫어 하는군요..

몰랐어요...
하..나
IP 220.♡.59.231
10-19 2020-10-19 05:36:15 / 수정일: 2020-10-19 05:37:13
·
@ProNAS님
언제나 그렇듯, 사마다 경따다 입니다.
말 걸어주는 것을 좋아하는 손님도 있고, (많지는 않지만)
말 거는 내용이 어떤 내용인가에 따라 좋고 나쁨이 갈리기도 하고, (너무 사적인 내용은 부담스럽죠.)
그렇습니다.
relu
IP 110.♡.191.79
10-19 2020-10-19 01:27:52
·
정말 맞는 말입니다
nonobody
IP 218.♡.7.84
10-19 2020-10-19 01:35:26
·
아는척하지 말아주셍노
크라비클
IP 118.♡.106.72
10-19 2020-10-19 01:37:55
·
6번 간단히 말 거는건 괜찮은데 쓸데없이 호기심 호구 조사를 하는 사람들이 꼭 있음.
게으른오후
IP 220.♡.56.69
10-19 2020-10-19 01:52:54
·
사이트마다 댓글이 다르내요...ㅋㅋㅋ 제가 본 댓글 중에 공감은 말없이 계란후라이 주면 엄지척!
블랙밀크커피
IP 211.♡.150.107
10-19 2020-10-19 01:53:11
·
저만그런게 아니었군여.. 그래서 모든 조건이 충족되는 패스트푸드점으로
hooroo
IP 220.♡.218.154
10-19 2020-10-19 01:55:24 / 수정일: 2020-10-19 02:16:58
·
정말 사람마다 다른걸 느낍니다 ㅎㅎ

저는 오히려 너무 삭막한게 싫던데...(싫다기 보단 말걸어준다고 마이너스가 되진 않음)
가서 메뉴 주문하고 먹고 아무말 없이 나오면 뭔가 로보트 된거 같고(주유소에 기름 넣고 떠나는 자동차의 기분?)...
숫자 0과 1로만 이뤄진 세상에 사는거 같고...

저는 제가 먼저 말 거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먼저 말걸어 준다고 나쁠게 뭐가 있나 싶습니다
그게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인데 말이죠.
좀 많이 피곤하거나 혼자 조용히 있고 싶을때는 그냥 대꾸를 설렁 설렁하면 다 눈치챕니다
뭐 간혹 눈치 못채고 계속 얘기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경우는 솔직히 많지 않죠.

"갑자기 추워졌네요"라고 하면 "추위 많이 타시나봐요?! 저는 아직 덥네요 ㅎㅎ"라고 해도 되고... "그러게요..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라고 해도 되고.. 뭔 말한마디 주고 받는게 얼마나 큰 에너지가 소모된다고 다신 그 가게를 가니 마니...
넘 매사에 불편하게 사는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ㅎㅎ(물론 저도 그런적이 없진 않습니다만 그렇지 않으려고 엄청 노력합니다)

가만히 생각해보세요.. 본인은 친구든 가족이든 누군든간에 그 사람들이 듣기 싫은 말을 한적은 없는지, 그 사람들은 님의 말을 듣기 싫지만 얼마나 진지하게 들어줬는지 말이죠.
roria
IP 110.♡.93.232
10-19 2020-10-19 02:33:34
·
@hooroo님 사람마다 다른 걸 느낀다고 이야기하며 시작하셨지만 댓글을 전부 읽어보니 사실은 '말 거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는 타입'을 다른 게 아니라 틀렸다고 생각하시는 모양이네요.
hooroo
IP 220.♡.218.154
10-19 2020-10-19 02:40:45 / 수정일: 2020-10-19 02:57:26
·
@roria님
다르다와 틀렸다는 아주 큰차이입니다.
님이야 말로 제가 틀렸다고 말한걸로 생각하시는 모양인데
틀렸다는 느낌으로 적은 부분이 어딘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저는 다시 설명드리자면 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 싶다는 얘기고,
말 거는 것을 부담 스럽게 생각하는 분들 조차 본인의 지인들이나 가족들에게 사적인 말을 거는 상황은 없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하는 말이였습니다.
뭐 정말 그 누구에게도 사적인 말 하지 않고 최소한의 말만 하면서 사는분들이라면 그런말 할 자격있다고 봅니다.
roria
IP 149.♡.113.41
10-19 2020-10-19 06:12:43
·
@hooroo님 그럼요, 다르다와 틀리다는 큰 차이가 있는 개념이죠. '다르다'는 예를 들면 '나는 자장면을 좋아하고 너는 짬뽕을 좋아한다' 같은 겁니다. 호불호를 가지고 누가 맞다 틀리다 따질 문제가 아니죠. 반면 틀린 건 정답이 있는 문제겠지요. 근데 님이 하신 말을 보면 본문에 대해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라는 범위를 넘어서서 님과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매사에 불편하게 사는 사람'이라고 이야기 하시네요. 덧붙인 댓글에선 그런 말을 할 '자격'이란 이야기를 하시고요. 자장면을 좋아한다고 말하는 사람에게 매사에 불편하게 살지 말고 짬뽕을 먹으라든가, 자장면을 좋아할 자격이 있냐고 따진다면 말이 될까요?

애초에 본문은 음식점에 가서 조용히 혼자 먹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에 대해 반쯤은 우스개로 과장되게 표현한 걸로 보이는데, 거기에 가족과 지인이 등장하고, 자격과 불편을 따지는 건 너무 과한 것 아닐까요?
hooroo
IP 220.♡.218.154
10-19 2020-10-19 08:49:50 / 수정일: 2020-10-19 08:56:03
·
@roria님
예가 잘못되신게 '짜장면이 좋다'는 사람이 아니라 '짬뽕이 싫다'고 말하는 사람에게 '짬뽕 또한 괜찮은 점이 많은데 굳이 짬뽕이 싫다라고 할필요가 있냐''라는 말을 한겁니다. 제가 짬뽕이 무조건 좋다라고 한부분이 어딨나요? 그건 님의 과대해석이지 않을가 싶습니다. 아무튼 그래서 저로서는 님께서 하는 말이 전혀 공감이 안됩니다.

자신의 의견을 피렴하는건 자유지만 그 의견이 부정적일땐 좀 더 신중해야하는 거죠.
'난 뭐가 좋다!'라고 하면 크게 거기에 대해 뭐라고 하는 사람 없을 겁니다.
하지만 '난 뭐가 싫다'라고 한다면 얘기가 달라지는거죠.

다만 우스개 소리에 자격과 불편을 따지는게 너무 과한건 저도 인정합니다.
우스개 소리에 댓글이 해당부분을 불편해 하는것 같아서 저도모르게 한마디 적어봤습니다.
roria
IP 149.♡.113.41
10-19 2020-10-19 10:23:59 / 수정일: 2020-10-19 10:33:50
·
@hooroo님 좋은 것이든 싫은 것이든 그 영향이 자신에게 한정하는 것인데 그렇게 말할 '필요'를 따지고 '신중'해야 할 필요는 전혀 없죠. 민트초코가 싫어서 안 먹는데 그래야 할 필요를 신중하게 따져야 할까요? 말 거는 가게 사장을 도덕적으로 '나쁘다'고 비판을 하려면 합당한 이유가 있어야겠지만, 그냥 조용히 밥먹는 게 좋고 누가 말 거는 게 싫다는 건데 무슨 필요를 따질 문제가 아닙니다. 좋건 싫건 개인의 자유니까요. 그래서 '호/불호'라고 표현하는 것이고요. 불호도 호와 하등 다를 것 없는 개인의 취향일 뿐입니다.
hooroo
IP 220.♡.218.154
10-19 2020-10-19 11:18:49 / 수정일: 2020-10-19 11:28:06
·
@roria님
제가 불호에 대해 나쁘게 애기를 했나요? 블호에 대해 그것도 좋은점도 있고 그렇게 나쁜식으로 볼필요가 있을까에대해 얘기했을뿐입니다.
님에게 어떤 감정적인 복선이 있어서 그렇게 극단적으로 과해석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글을 천천히 다시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뭐 그런식으로 따지면
여기에 그게 싫다고 하는 분도 그분들 자유고
제가 여기에 그게 싫다고 하는분들이 싫다고 하는 말을 하는것도 제 자유고
제가 한말을 님이 싫다고 하는것도 님의 자유고

끝도 없죠ㅎㅎ

그리고

뭐 답이 없는 부분 서로 시간낭비인듯하니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roria
IP 149.♡.113.41
10-19 2020-10-19 11:41:02 / 수정일: 2020-10-19 11:42:29
·
@hooroo님 무슨 감정과 복선까지 등장을 하는지 모르겠으나, 다름을 틀림으로 받아들이는 님의 오류를 지적했을 뿐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매사에 불편하게 사는 사람'이라는 류의 표현과, 신중하게 다시 생각해보라는 그런 충고는 '다름'을 대하는 표현이 아니라 '틀림'을 대하는 표현이거든요.

님의 생각이 '나는 말 걸지 않고 조용히 있는 사람이 더 싫어. 그래서 사장이 친근하게 말 거는 가게를 선호해.'라고 하면 그건 님의 존중받아야 하는 취향이고 누가 뭐라고 할 권리도 없죠. 님은 사장이 아는 체 하는 가게를 골라서 찾아가면 되는 일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거기다 대고 님께, '조용히 밥 먹게 놔두는 가게 주인가지고 싫다 하면 매사에 불편하게 사는 분 아니십니까? 다시 한번 신중하게 잘 생각해보세요. 조용한 게 얼마나 좋은데요.'라고 하면 그건 님의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태도겠죠.
hooroo
IP 220.♡.218.154
10-19 2020-10-19 12:02:33 / 수정일: 2020-10-19 12:08:41
·
@roria님
“틀림에 대한 표현이거든요” 이건 님 생각이구요ㅋㅋ “하는건 어떨까요?”를 “그렇게 해!”로 해석하는 것도 진짜 새로운 경지네요ㅎㅎ
자꾸 님 생각을 관철시키지마세요... 뭔가 남이 뭐라고 하든 본인이 생각하고 싶은데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으신것 같으신데..
저는 “그렇지 않을까요”라는 투로 충분히 얘기했습니다. 그 어디에도 틀리다는 느낌의 말을 한적도 없구요.

아몰랑 난 그렇게 느꼈단 말이야라고 한다면 뭐 할말 없습니다ㅎㅎ
진짜 수고하세요.
(역시 댓글은 시간낭비 인생낭비인듯 ㅎㅎ)
roria
IP 149.♡.113.41
10-19 2020-10-19 12:07:09 / 수정일: 2020-10-19 12:08:20
·
@hooroo님 어느 부분에서 틀림이라고 느꼈는지 설명해달라고 님이 부탁하시지 않았나요? 그래서 그대로 님의 표현을 인용해서 설명드렸더니 이제는 자꾸 제 생각을 관철시키지 말라니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할까요? '매사에 불편하게 사는 사람'이란 표현을 님은 틀림이 아니라 다름에 사용한다고 고집하시면 제가 님을 설득할 방법은 없겠죠.
hooroo
IP 220.♡.218.154
10-19 2020-10-19 12:11:49 / 수정일: 2020-10-19 12:15:12
·
@roria님
아니 없는 얘기를 본인의 머릿속에서 만들어 인용을 하는데 누가 이해해요? ㅋㅋㅋ
본인 머릿속에서 나오는 얘기를 하지말고 팩트를 가지고 얘기를 하란 말입니다.
관철이라는 단어의 뜻을 모르실 것 같아 말씀드리자면
본인 머릿속에서 본인말 알 수 있는 얘기를 다른 사람에게 하는걸 멈추라는 말입니다.
하.. 진짜 클리앙 역대급 답답함 등장 ㅋㅋ

“매사에 불편하게 사는 건 아닌가 싶습니다”를
“틀림”으로 해석하는 님이 정말 대단합니다.

또 뭐라고 한마디 더 하고 가세요;
진짜 인생낭빈거 같아서 이만;;
roria
IP 149.♡.113.41
10-19 2020-10-19 12:21:43
·
@hooroo님 "매사에 불편하게 사는 건 아닌가 싶습니다"라는 님의 말을 인용했는데 그게 없는 이야기라는 건 뭔가요? 본인이 하신 이야기 아닌가요? 이런 표현을 평소에 그냥 호불호의 문제에 사용하세요? 가령 '나는 민트초코가 싫어서 안 먹어'라고 하는 사람에게 그런 표현을 쓰세요?
hooroo
IP 220.♡.218.154
10-19 2020-10-19 12:24:24 / 수정일: 2020-10-19 12:39:11
·
@roria님
예가 전혀 잘못됐죠

민트 초코가 싫어서 안먹는 다는 사람에대해서가 아니라
민트 초코파는 사람이 말거는게 싫어에 대해서
“매사에 불편하게 사는건 아닌가 싶습니다”라고 한게 “틀림”에 대한 표현인가요?

호불호가 아니라 인간미에 대한 얘기입니다.
그런 인간미에서 조차 Yes or No로만 생각하시니 그런 사고방식을 가지게 되는게 아닌가 싶네요 ㅎㅎ

더 재밌는건 님이 작성한글을 보고 왔는데 님이 생각하는 그 틀리다는 늬앙스의 말을 엄청나게 하셨네요 ㅎㅎ
아이러니하군요 :)
roria
IP 149.♡.113.41
10-19 2020-10-19 12:42:14 / 수정일: 2020-10-19 12:44:26
·
@hooroo님 결국 님은 '말거는 것이 싫은 타입의 사람들'을, 존중받아야 할 취향의 하나가 아니라 '인간미 없음'으로 생각하시는 거네요. 님이 첫 댓글의 서두에서 말씀하셨듯,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님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요. 누군가는 단골 음식점에 가서 사장과 친근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선호할 수도 있고, 또 누군가는 조용히 밥만 먹고 가고 싶을 수도 있겠죠. 누군가는 택시 기사와의 정치 토론을 즐길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겠죠. 그 어느 한쪽이 옳거나 반대쪽이 틀린 문제일까요? 인간미 없고 매사 불편하게 사는 사람일까요? 양쪽의 타입 모두 존중하면 어떻겠습니까? 모두가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는, 모두가 평화로운 방법 아닐까요?
roria
IP 120.♡.53.66
10-19 2020-10-19 13:00:43 / 수정일: 2020-10-19 13:04:18
·
@hooroo님 아까는 제 감정적 복선을 찾으시더니 이제는 제 뒷조사를 하고 오셨어요? 이 대화의 어떤 흐름이 님을 그런 방향으로 인도했는지 알 길이 없으나, 과거 제 글에 대해 제 의견을 재확인 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얼마든지 제 글을 구체적으로 인용해서 물어보세요.

세상에 당연히 '틀린'것도 있죠. 설마 제 이야기를 '세상에는 틀림은 없고 다름만 있다'고 생각하신 건 아니겠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님이 '말 거는 것이 싫음'을 틀린 것이라고 입장을 확고히 밝히신다면 얼마든지 거기에 대해 토론을 할 용의가 있어요. 근데 첫 댓글에서 제가 말했듯, 제가 이렇게 님의 댓글에 의견을 남긴 주된 이유는 님 스스로의 댓글 안에서 다름과 틀림이 구분되지 않고 혼용되는 오류를 지적하기 위함입니다.
hooroo
IP 220.♡.218.154
10-19 2020-10-19 13:28:01
·
@roria님
아이디 눌러서 작성글 검색해서 보고 온게 뒷조사인가요? 뒷조사 기능을 가지고 있는 클리앙 정말 큰일날 사이트네요? 도대체 어떤 세상에서 살고 있으신거죠? ㅎㅎ

서로 존중하자해놓고 제가 한 “매사에 불편하게 사는건 아닌가 싶습니다”에 대한 존중은 도대체 어디에 있나요?
본인의 글이 모순투성이인걸 인지나 하고 있나요? ㅎㅎ

그리고 본인 이전 작성글의 오류부터 잡고 오세요~ㅎㅎ

"이언주 발언과 비정규직에 대한 한국사회의 삐뚤어진 인식"
삐뚤어진 인식이라는 말이 오히려 더 틀렸다는 말에 가까운거 같은데요?

"박에스더 기자의 발언은 여러모로 문제네요"
여러모로 문제네요라는 말이 오히려 더 틀렸다는 말에 가까운거 같은데요?

"한국의 코로나 정책과 시민들의 생각에서 이해되지 않는 점"
이해되지 않는 점이 오히려 더 틀렸다는 말에 가까운거 같은데요?

뭔 내로 남불도 아니고 말은 모순투성이고....
댓글들도 쭈욱보고오니.. 애초에 이쪽으로 유명하신분이시더라구요 ㅎㅎ

아휴 시간아까워 ㅋㅋㅋ 진짜 내가 뭘한거지 ㄷ ㄷ ㄷ
roria
IP 117.♡.70.9
10-19 2020-10-19 14:21:49 / 수정일: 2020-10-19 14:23:55
·
@hooroo님

뒷조사 기능 자체가 무슨 큰일인가요? 그걸 어떤 목적에서 사용하셨을지에 대한 의문일 뿐이죠.

똘레랑스(관용)의 개념으로 유명한 프랑스에서도, '앵똘레랑스에 대한 똘레랑스는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불관용에 대한 관용은 없다는 뜻이지요. 같은 맥락에서, 님이 타인의 취향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지 않고 인간미 없고 불편하게 사는 사람이라 규정한 순간 님의 주장 또한 비판의 도마위에 오르는 것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미 한 이야기를 되풀이하자면, 저는 '세상에는 틀림은 없고 다름만 있다'라는 주장을 한 적이 없기 때문에 이언주씨와 박에스더씨, 혹은 코로나 정책과 관련된 일련의 주장에 대한 제 비판은 지금도 유효합니다. 그들의 주장은 논리적 혹은 도덕적으로 옳지 못하다는 게 지금도 제 일관된 생각입니다.

'음식점에서 말 거는 것이 싫은 사람'에 대한 님의 관점이 '다름'인지 '틀림'인지 분명하지 못했던 반면, 저는 언제나 제 입장을 분명히 했다는 뜻입니다. 거기서 어떤 오류 혹은 모순을 찾으셨는지, 분명히 자기 주장을 하지 않아 알 길이 없네요.
hooroo
IP 220.♡.218.154
10-19 2020-10-19 15:54:04 / 수정일: 2020-10-19 16:47:52
·
@roria님
아 예예ㅋㅋ
내로남불 진짜 크......
본인이 한 말에대해서는 불관용에 대한 관용을 요하고ㅋㅋㅋ
본인의 무덤에만 사연이 있다는듯 말하네요ㅋㅋ
절레 절레

다른글들보면 님이 항상 마지막에 말해서 뭔가 대화에서 승리에 심취하시는거 같은데
그게 님말이 맞아서 얘기를 더 안하는게 아니라
더 말할 가치가 없어서 안하는거라는걸 좀 아셨으면하네요~
논리가 통하지 않는 상대에게 논리적인 반박은 불가능하죠.
말을 뭔가 일관성있게 해야 뭔 진지하게 말을하지.. 님에게는 케쥬얼한 대화체가 더 어울립니다~
저는 진심 이만 ^^

또 한줄 더 남기고 정신승리 더 챙기고 들어가세요~~
roria
IP 117.♡.70.9
10-19 2020-10-19 16:23:51
·
@hooroo님 저는 제가 누군가를 논리적 혹은 도덕적으로 비판하는 경우 제 의견에 누군가가 관용을 베풀어주기 바라지 않습니다. 말 그대로 취향 같은 게 아닌, 옳고 그름에 대해 따지기 위한 글이니까요. 님 역시도 제 의견에 모순이 있다고 여기시면 논리적으로 반박을 하시면 돼요.

그저 님의 논리적 오류를 하나 지적했을 뿐인데 이렇게나 이유를 모를 정도로 흥분하고 분노하시네요. 대체 뭘 마지막에 말해서 무슨 승리를 하니 마니 하는 이야기인 건지... 본인 스스로의 생각이 거울처럼 제게 투영된 것 아닌가요? 묻지도 않았는데 어딜 자꾸 간다 간다 하시고는 수차례 그 말을 번복하고 있는 분은 바로 다름 아닌 님이잖아요? 처음 댓글을 보면 이 정도로 유치한 이야기에 매달릴 분은 아닌 듯 싶었는데 아쉽습니다.
목타
IP 1.♡.183.224
10-19 2020-10-19 02:11:15
·
그래도 말 한 마디 걸어주세요..
dextrin
IP 112.♡.81.216
10-19 2020-10-19 02:27:39 / 수정일: 2020-10-19 02:27:57
·
6전데요;;;;; 고맙기도하고 신경그만써줬으면하고 고맙기도한데 신경안써줬으면하고 왔다갔다 무한반복;;;;
좋빠가굥카카
IP 175.♡.55.70
10-19 2020-10-19 02:32:26
·
딱히 젊지 않아도 나이들어서도 저런듯 ㅎ
곰탱이80
IP 110.♡.28.154
10-19 2020-10-19 02:41:40
·
사진은 명동 밀피유 같네요 단골인데 코로나땜에 못간지 좀 되었네요
의미없음
IP 1.♡.198.117
10-19 2020-10-19 02:42:02
·
6번 때문에 단골집 하나 버렸습니다...
아리아리션
IP 223.♡.52.149
10-19 2020-10-19 02:42:10
·
그냥 음식 맛있고 깨끗하기만 하면 되죠.
hooroo
IP 220.♡.218.154
10-19 2020-10-19 02:45:40 / 수정일: 2020-10-19 03:15:18
·
@아리아리션님
222 결국 음식점은 맛과 위생 그리고 가격으로 승부가 갈린다고 봅니다.
그들이 얘기하는 젊은 남자 손님들은 6번 같은거 기억도 안하죠 ㅎㅎ

대부분의 젊은 남자 손님들은 “말 걸었다고? 언제? 그게 왜?”라고 하며 신경도 안쓸겁니다.
인가닌가
IP 24.♡.58.158
10-19 2020-10-19 02:44:32 / 수정일: 2020-10-19 02:44:46
·
6번은... 정말 참트루 입니다. 눈빛까지는 OK 아는척 말걸기 시작하는 순간 NG
스크루지땡감
IP 175.♡.101.71
10-19 2020-10-19 04:10:08 / 수정일: 2020-10-19 04:10:23
·
@인가닌가님
조용히 밥 반공기 더
or 평소 즐겨먹는 반찬 더
요래주시면 충성맹세 합니다.
lollollol
IP 223.♡.34.78
10-19 2020-10-19 02:53:02
·
전 말 걸어주면 좋던데...
머찌니이
IP 223.♡.78.46
10-19 2020-10-19 02:56:31
·
어 난데 하지만 젊지않죠
GetReal
IP 1.♡.104.201
10-19 2020-10-19 03:48:27 / 수정일: 2020-10-19 03:48:41
·
아줌마는 댓글에서 새로운 사실을 하나 알고 갑니다.
스크루지땡감
IP 175.♡.101.71
10-19 2020-10-19 04:08:52
·
근처 어죽탕집 너무 좋은데..
어느날.. "으이구~ 면도 안하니까 몰라봤잖앙~ 오호홍~!"
하시길래 못가고 있어요 ㅠ
notnull원해
IP 222.♡.18.155
10-19 2020-10-19 04:25:21 / 수정일: 2020-10-19 04:26:28
·
6 이거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ㅋㅋㅋㅋ
참고로 전 편의점도 이러고 있네요. 동네에 편의점이 두개 있는데 어느날 한편의점 아주머니께서 왜 맨날 비닐봉투를 안받아가냐고... 편하게 비닐봉투에 넣어가라고... 그뒤로 거의 안가고 있어요 ㅋㅋㅋ. 일 매출 5000원정도 올리고있었는데...
heave
IP 125.♡.2.32
10-19 2020-10-19 04:25:41
·
미용실... 첨엔 말 잘 안하고 깎아달라는데로 깎아줘서 좋았는데
점점 말도 많이 걸고 깎아달라면 이렇게 잘라라 저렇게 잘라라... 바로 다른 미용실로 고고...
트레콰르
IP 175.♡.72.110
10-19 2020-10-19 04:35:51
·
6을 모르시는 분들이 있다는게 더 놀랍네요 ㄷㄷ
arctic_cat
IP 14.♡.73.134
10-19 2020-10-19 04:49:30 / 수정일: 2020-10-19 06:44:30
·
6번.. 말 조금씩 거시더니.. 뼈해장국집 아주머니는 딸을 소개해 주고 싶다하시고... 초밥집 아주머니는 조카를 소개시켜 주고 싶다 하시고... 아주머니 추진력에 조카분과 소개팅도 한번 하긴 했는데......
FACTeR
IP 217.♡.197.104
10-19 2020-10-19 04:59:54
·
인정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씨펄
IP 112.♡.150.192
10-19 2020-10-19 06:08:46
·
6번은 가끔 좋습니다.....

왜냐면 편의점 vip를 찍을 수 있습니다......
왕대괄장군
IP 110.♡.27.9
10-19 2020-10-19 07:02:13
·
말걸지말고 뭐라도 하나 스윽 더주면 개단골됨
강나머리
IP 210.♡.180.37
10-19 2020-10-19 07:07:18
·
저도 매번 가던 일본식 돈카츠집. 혼자갔다고 문앞에 배치하고 안쪽 둘이 안는 자리는 못안게 하길래. 두번다시 안갑니다. ㅉㅉ. 나하나 안가면 내뒤로 20명인데 ㅉ
groovecrow
IP 222.♡.201.66
10-19 2020-10-19 09:22:47
·
ㅇㄱㄹㅇ ㅂㅂㅂㄱ
저만 그런건 아니군요 ㅎㅎ
동안은무죄
IP 211.♡.139.155
10-19 2020-10-19 10:10:51
·
ㅋㅋ 아우 기여워 ㅋㅋ
단골집 사장님은 그것도 모르고 단골총각 왜 안오지? 그럴꺼아녀. 이사갔나? 하면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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