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처음 맞추는 사람이나 시력이 계속 변하면 물론 오프라인을 찾아가야겠지만..
이제 성장도 끝났고 도수도 정확히 알고있는데...
왜 아직도 안경은 인터넷 가격비교로 가장 싸게 해주는곳에 주문해서 집에서 받아볼 수 없는걸까요. 가뜩이나 코로나때문에 비대면을 강조하는 시대가 되었는데...
그냥 직구할까 하다가도(외국은 도수 입력해서 주문이 되더군요) 요즘 시국에 배송이 걱정되기도 하고...
안경 인터넷으로 사고싶습니다...
안경 처음 맞추는 사람이나 시력이 계속 변하면 물론 오프라인을 찾아가야겠지만..
이제 성장도 끝났고 도수도 정확히 알고있는데...
왜 아직도 안경은 인터넷 가격비교로 가장 싸게 해주는곳에 주문해서 집에서 받아볼 수 없는걸까요. 가뜩이나 코로나때문에 비대면을 강조하는 시대가 되었는데...
그냥 직구할까 하다가도(외국은 도수 입력해서 주문이 되더군요) 요즘 시국에 배송이 걱정되기도 하고...
안경 인터넷으로 사고싶습니다...
Hate is always foolish... and love is always wise.
그게 정말 중요한 요소였다면 법으로 강제하지 않았을까요?
사실 왜 법적으로 막혀있는지 저도 의문이긴 합니다.
뭐 그냥 패션으로 도수 없는건 인터넷으로 살 수 있겠죠.
대부분 알 수 있는 정보들 가지고 안경 만드는건데 말입니다
제가 그거 안 맞추고 검안표만 들고 해달라고 해서 받았다가 정말 그대로 해 줬는데 아무리 써도 어지러워서 돈만 날리고 안 쓰고 잇습니다
제대로 맞추려면 적어도 OH값 경사각 등 착용습관도 상담하며 추가로 고려해야 합니다.
대충 도수만 보고 만드는 안경원이 많으니 도수만 있으면 만들수 있다 생각하지만 이게 올바른건 아니니...
그래서 안과 수치로 알리에서 주문해서 백업용 안경으로 쓰고 있습니다.
메인 안경도 안경점 가서 그거 보여주고 그대로 달라고 해서 구입한 안경이네요.
집단 이기주의이지.. 다른건 없습니다.
심지어 무테는 자기들도 못 하는 건지 남대문에 보내서 맞춰야 한다고 3만원씩 꼬박꼬박 더 받던데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그거나 인터넷 주문이나..똑같죠.
측정을 해야죠.
그래도 한국은 매우 좋은 나라입니다.
미국에서 한번 안경 맞춰보셔야..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