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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고양이가 엔진룸에 들어가는건 캣맘이랑 상관없는 본능이라구욧! 95

2020-10-16 10:00:54 124.♡.195.130
나목

그럼 세상에 고양이가 자동차만큼, 혹은 더 많이 있다면 모든 자동차에 고양이가 하나씩 탑재되어 있겠군요!


그럼 그럼 자동차 힘도 마력이 아니라 캣력으로 표기해야 되는거 아닐까요?  






그나저나 짧은 글로 아침에 이렇게 많은 사람을 낚을 수 있다니 

근래 클량에서 본 최고 어그로네요 ㄷㄷ

나목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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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95]
Sacere
IP 118.♡.56.93
10-16 2020-10-16 10:03:31
·
차정비하러갔을때 엔진룸에 고양이 시체 나와서 ㅠㅠ 슬펐습니다.
예의바른끌량현타
IP 218.♡.119.1
10-16 2020-10-16 10:05:39
·
오랫만에 좀 충격먹었어요 ㅋㅋ
어떻게든 이해하려고 해서 TNR을 시키고 급식소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가길 바래서 저글을 쓰셨을까 하면서 읽었는데요.
답글이 전부 비꼼이라 댓 달기가 힘들더라고요. 오랫만에 댓글보고 잠깼습니다. 고영이들 늘어나다간 죽어버릴 수 있다는데 그 답이 계속 급식소라는게...
삭제 되었습니다.
실피드
IP 58.♡.211.3
10-16 2020-10-16 10:07:08
·
워낙 문제있는 캣맘들이 계셔서
왠만하면 그 불만들 이해하겠는데

이건 뭐
고양이가 추워서 자동차 구석에 들어가는거랑
캣맘이랑 무슨상관이 있단건지 참
yonzz
IP 125.♡.187.58
10-16 2020-10-16 10:16:38
·
@실피드님 주차장에다가 밥을 쳐주니까 관계가 있겠죠
Rezini
IP 210.♡.175.57
10-16 2020-10-16 10:46:25
·
@실피드님
캣맘들이 주차된 차 밑에다가 사료통 놓아두는 경우도 있거든요...
실피드
IP 58.♡.211.3
10-16 2020-10-16 11:02:59 / 수정일: 2020-10-16 11:15:37
·
@호돌도돌님
고양이가 차속으로 들어가는 경우는

어미와 떨어진 사료못먹는 젓먹이새끼고양이가 사람을 피해
눈앞에 보이는 숨을곳에 무작절 숨는경우와

겨울날 추위를 피해서 온기가 남아있는 차를 찾아서 들어가는것입니다

주차장에 밥을 주든 안주든 상관이없어요
주차장에 떨어저서 준다한들
설령 밥을 아예 주는 사람이 없다한들

추운날씨에 시멘트 환경의 냉기피할곳이없는상황에서는
도시 곳곳에는 주차된 자동차가 널렸고
그 중 열기가 남아있으면
그 안의 열기를 얻고자하는것이 생존의 본능입니다
전가복
IP 211.♡.89.187
10-16 2020-10-16 11:08:14
·
@실피드님
주차장에서 밥주니까 길냥이가 주차장에 상주하게 되고 추워지면 엔진룸으로 들어가는거죠.
실피드
IP 58.♡.211.3
10-16 2020-10-16 11:09:58 / 수정일: 2020-10-16 11:15:50
·
@Rezini님

대부분의 캣맘들은
아무차밑에나 먹이를 주는 것이 아니라
가장 오래 주차된 (과거에 운행할것 별로 못봐서 앞으로 운행할일이 적을것같은 )
차밑에다가 주려고 합니다
그게 혹시 모를 차사고로부터
고양이를 안전하기 때문입니다

그에 비해
고양이가 차안에 들어가는 경우는
어미와 떨어진 두려움에 떠는 사료못먹는 젓먹이새끼고양이거나

추위를 피하기 위해
이제 주차하여 시동이 막꺼진 온기가 남아있는 차안에 들어갑니다
전가복
IP 211.♡.89.187
10-16 2020-10-16 11:12:40 / 수정일: 2020-10-16 11:13:09
·
@실피드님
차사고로부터 고양이를 보호하려면 차가 안다니는곳에서 밥을 줘야죠...
사람 자식도 주차장에서 놀게하면 개념없다고 욕먹어요. 고양이를 위하는거면 주차장에서 쫓아내야죠
실피드
IP 58.♡.211.3
10-16 2020-10-16 11:13:51 / 수정일: 2020-10-16 11:15:04
·
@전가복님
설령 밥을 주는 사람이 없다해도
도시에는 주차된 차가 널렸고
(도시에 차없는곳이 없고)
추운겨울날
도시의 차가은 시멘트 길바닥천지에서
온기가 있으면서 숨을 곳은
오로지 이제 시동이 막꺼진 자동차밑뿐입니다

도시환경안에서는
생존을 위해서 갈수밖에없는 구조입나다

애초에 밥을 주고 안주고랑 상관이 없어요
실피드
IP 58.♡.211.3
10-16 2020-10-16 11:18:56
·
@전가복님
일단 도시에 차안다니는곳이 있습니까?
골목길조차도 차가 다니고 주차를 합니다
그런상황에서 차를 피해서 줄수있다고요?

그리고 위에도 계속 적었지만
온기남은 차에 들어가느건 겨울날 어떻게든 살려고 들어가는것이기에
설렁 밥주난 사람이 아예 없다한들
도시환경에서는
따로 쉼터를 마련하지않는이상
들어갈수밖에없는 구조입니다
전가복
IP 211.♡.89.187
10-16 2020-10-16 11:21:03
·
@실피드님
고양이는 영역동물이고 자기 영역에서 벗어나면 최대한 조심스러워 하는데 주차장에서 밥을 주면 그곳을 자기 영역으로 만들고 자동차를 친숙하게 만들어서 사고 위험성을 더 높이구요.
yonzz
IP 125.♡.187.58
10-16 2020-10-16 11:24:00 / 수정일: 2020-10-16 11:31:30
·
@실피드님 진짜 논리 환장하죠^^ . 불가피하게 들어가는건 님 말이 맞구요. 어차피 사람이 다 컨트롤 못하죠. 말 안 통하는 동물인데. 고양이 피해호소하는 사람들도 이런건 그냥 다 용인합니다. 말 못하는 동물이니 어쩔수 없는 경우라구요. 그런데 최소한 말 통하는 뇌가 있는 캣맘이라는 사람들은 주차장에다 고양이 밥을 줘선 안되겠죠? 주차장에 두면 아예 그곳이 고양이 주요 활동반경이 되니까요. 진짜 개 어처구니 없는데 운행 안하는 차를 골라서 그 밑에다 준다구요? 진심이세요? 하... 주자창은 고양이 집이 아니에요. 차 세워두는곳이고 인간의 매일같이 드나드는 생활반경입니다. 거기다가 밥을 쳐줘대니 아무것도 모르는 고양이가 아주 쉽게 숨을곳을 찾아 차 보닛으로 쳐 들어간다는걸 생각을 하세요. 머리가 있으시면요. 머리있는 사람이 생각을 해야지 말 안통하는 고양이 보고 보닛으로 들어가지 마~ 하면 안되겠죠? 고로 결론은 고양이를 차 보닛에 쉽게 들어가는 구조를 만들어 내서(주차장 차밑에 먹이투여) 고양이 사망사고를 유발시키는건 캣맘입니다. ^^ 길 고양이 좀 그만 죽이세요. 이래놓고 보닛에 들어가서 죽으면 엉엉~ 불쌍한 고양이를 인간들이 죽였네~ 하겠죠? 말 못하는 고양이를 주차장으로 유인해 죽인건 캣맘 당신들입니다~ 다른사람에 차주들에게 물질적,정신적 피해를 입히는건 부수적인 피해겠구요. 하~ 캣맘들이 보통 뇌활동이 적은것 같아서 주변사람들이 이러이러한 피해가 있고, 서로간 좋지않다~ 고양이에게도 좋지않다~ 주변사람들이 뇌를 사용해서 말해주잖아요? 그럼 진지하게 원점에서 고민을 한번 해보세요. 이게 진짜 맞는건지 아닌건지. 근데 보통 캣맘들은 "아니야" 라는 답을 정해놓고 거기다가 자신들의 행위와 논리를 껴 맞추더라구요. 신기합니다.
전가복
IP 211.♡.89.187
10-16 2020-10-16 11:28:17
·
@실피드님
주차장이 또 위험한 이유는 자동차 헤드라이트가 바닥을 비추기 때문에 특히나 야간 시력이 좋은 고양이들한테는 치명적이에요.
매일 수십번씩 헤드라이트에 눈뽕을 당하고 점점 눈이 망가진다구요.
제발 좀 차다니는곳에서 고양이 밥주지 말아주세요.
실피드
IP 58.♡.211.3
10-16 2020-10-16 11:30:23 / 수정일: 2020-10-16 11:31:27
·
@전가복님
말씀처럼 고양이는 영역동물이 맞습니다
다만 이 영역설정은
밥자리와 상관없이 주변 수컷 대장 고양이와의 교류와 견제에 의해서 생겨납니다

고양이 종 입장에서의 영역은
사람이 밥을 주든 안주든 상관없이
그 지역 전체에 어떤 공백없이 존재하게되는것입니다

즉 그자리에 밥을 안주더라도
어차피 고양이는
(사람이 아닌 주변고양이와의 견제로인해 결정된)자기영역을 꾀고있기에
그곳이 추위를 피할만한곳이면
그 시기에 그곳을 갑니다
yonzz
IP 125.♡.187.58
10-16 2020-10-16 11:32:49 / 수정일: 2020-10-16 11:33:19
·
@실피드님 웃긴소리 하지마세요~ 고양이 밥 인간이 꼬박꼬박 안 쳐주면 고양이는 인간생활반경 주변에 잘 안들어옵니다. 물론 들어올수도 있겠죠. 하지만 확률적으로 높은비율로 굳이 안 들어 옵니다. 밥을 쳐 주니까 거기까지 쳐 들어와서 차 보닛에서 죽죠.
전가복
IP 211.♡.89.187
10-16 2020-10-16 11:33:31
·
@실피드님
그런식이면 겨울마다 주차장에 고양이가 한가득이어야하는데 현실은 캣맘이 밥주는 주차장에만 고양이가 많아요.
캣맘없는 주차장은 겨울에도 고양이가 드물구요.
실피드
IP 58.♡.211.3
10-16 2020-10-16 11:34:27
·
@전가복님
위에도 적었지만
대부분의 캣맘이 냥이 안전을 위해서
차이동이 적은 곳에 밥을 주려고 기를 씁니다

그러나 보온화된 쉼터가없는 이상
차랑 멀리 떨어진 곳에 밥을 준다해도
겨울날 추윌 피해서 자동차 온기를 찾는 고양이행동을 통제할수는 없습니다
yonzz
IP 125.♡.187.58
10-16 2020-10-16 11:35:57
·
@전가복님 답을 정해놓고 대화하니 답이 없죠. 고양이 밥문제 때문에 고양이 한테 아무 해코지 않고, 그냥 밥주던 캣맘만 제어(금지) 하면 그 금방 고양이들은 금방 인간생활반경에서 없어지고 민원 없어지죠. 애초에 무슨 해결책을 원하는게 아니라, 그저 자신들이 밥쳐주는 행위를 어떤식으로든 합리화 하기 위해서 답을 정해놓고 대화하니까 답이 없습니다.
yonzz
IP 125.♡.187.58
10-16 2020-10-16 11:38:34
·
@실피드님 알겠습니다. 보온화된 쉼터니 어쩌니 대부분 동의는 안되지만, 차 이동이 적은곳에서 밥준다? 인정하겠습니다. 근데 최소한 운행 안하는 차를 찾아서 그 밑에다 밥을 쳐준다는 개같은 행동을 안하는게 맞겠죠? 고양이 행동을 통제하라는게 아니라 캣맘들 뇌를 통제하라는 말입니다. ^^
실피드
IP 58.♡.211.3
10-16 2020-10-16 11:41:05
·
@호돌도돌님
무슨 근거로 웃기는 소리라는 말씀하는거죠?

무슨 근거로 밥안처주면 고양이가
자동차 근처레 안올거라고 주장하는겁니까?
(고양이 생활습성은 알고이런 주장하는겁니까?)

그리고 애초에 이나라 도시 안에
골목딜 조차도 주차된 차량 천지인게
주차 안된 자동치를 피할 장소가
이 도시 길바닥에 어디 있습니까?
yonzz
IP 125.♡.187.58
10-16 2020-10-16 11:47:18
·
@실피드님 경험칙으로 증명되니까요. 밥쳐주는 캣맘에 없는 구역은 고양이 활동이 매우매우 적습니다~ 애초에 "고양이는 전국팔도 모든곳에 반드시 영역을 확보하고 살아야 한다." 가 왜 디폴트에요? 캣맘들이 활동을 효과적으로 제어한 동네는 고양이가 안 돌아 다닙니다. 모르셨어요? 그럼 이제 아시면 되겠네요. 애초에 본인들이 밥쳐주는 행위를 정당화 하기 위해서 "고양이는 전세계계 모든 구역에 영역을 확보하고 있다" 를 전제로 깔아두지 마세요. 오류입니다. 밥을 안쳐주면 그곳에 안오고 나머지 지역에서 지들끼리 치고밖고 싸우던 그건 내 알바 아니죠. 야생동물인데. 자연에 인위적으로 개입해서 생태계를 교란시키지 마세요. 뭐요? 보온화된 쉼터요? 시베리아에는 쉼터 안만들어 주시나요?
실피드
IP 58.♡.211.3
10-16 2020-10-16 11:52:49
·
@호돌도돌님
사방이 골목길조차도 주차된 차량들로 가득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차와 멀찍히 피해서 준다고요?

동네 한바퀴도시면서 몇미터마다 주차된 차가잇는지 확인해보세요

주차된 차가 적은곳이라도
거의 10미터마다 주차된 차량이 존재합니다



빈공간에 주라구요?
차밑에 안주려 빈공간을 확보해도
금방 차가 (불법주차포함)주차가 되고 다시 누군가의 차밑이 됩니다

그리고 위에 이유를 적었듯
차안들어간건 밥이 원인이 아닙니다
yonzz
IP 125.♡.187.58
10-16 2020-10-16 11:57:03 / 수정일: 2020-10-16 11:58:51
·
@실피드님 애시당초 이른바 캣맘이라는 사람들이 인간생활반경 최근접한 지역에 밥줄때 사람들은 그냥 용인해줬어요. 맘에 안드는 사람들도 있었겠지만, 그래도 말못하는 동물한테 밥주는건데..하면서 지켜봤습니다. 그런데 생활반경을 공유하다보니, 정확히는 인간생활반경에 너무 최근접 해지다 보니 이런저런 문제가 발생해서 문제제기를 한겁니다. 울음소리,배설물,물질적피해등등. 대안으로 제시한게 최소한 주차장에는 주지않았으면 좋겠다. 통행이 빈번한 곳에는 주지 않았으면 좋겠다. 최소한 산이나 공터등에서 줘서 인간의 생활반경 최근접한곳은 피했으면 좋겠다는 대안은 제시했는데. 이른바 캣맘이라는 사람들은...뺴액~~ 인간이 고양이 삶이 터전을 뺴앗고서 같이 살지는 못할망정 쫓아내냐~~~~ 빼액~~~~ 고양이는 영역동물이라서 어디에나 있다구요~~~~(아닌데? 니들이 밥 안쳐주면 없어지던데?) 차를 타기전에 보닛을 두들겨서 니가 확인을 했어야지~~ 뺴액~~~빼액~~~ 아이고 시끄러워라. 고양이 문제가 아니고 캣맘들 뇌가 활동을 잘 안하는 문제라는 겁니다 ^^
yonzz
IP 125.♡.187.58
10-16 2020-10-16 11:57:56 / 수정일: 2020-10-16 11:59:59
·
@실피드님 근처에 차가 있으면 주지를 마세요. 근처에 차 없는곳이 없어서 차 근처에서 줄수밖에 없다고 하지 마시구요 ㅋㅋㅋㅋ 그곳은 인간의 생활반경이 아주아주 최 근접해 있다는거니까요. 그런곳에는 고양이가 살만한 환경이 안됩니다. 왜 쳐주시는 거에요? 왜 줘서 고양이를 보닛에 들어가서 아주 잘 죽게 만드시는 건가요? 무슨 문제가 있으신가요?
실피드
IP 58.♡.211.3
10-16 2020-10-16 11:59:58
·
@호돌도돌님
과학이나 조사상황을 근거로 대는게 아닌
본인피셜과 경험이 진리라고 외치면 뭐 할말이없지요

그냥 나는 길고양이가 내 생활권안에 있는게 싫다고하면 될일을
생태게 교란 언급하며 호도하지마세요

한국의 도시생태계상황을 검색이나보시고 이런 애기하시는 겁니까?
실피드
IP 58.♡.211.3
10-16 2020-10-16 12:03:56
·
@호돌도돌님
도시에 차가 없는곳이 있나요?
모든 도시에 차가 있습이다
그리고 모든 도시는 말씀처런 고양이는 커녕
쥐를 제외한 모든 동물종이 살만한 환경이아닙니다
그래서 그냥 모든 동물종이 도시에서는 영원히멸절되게 두자구요?

그냥 산으로 가서 야생냥이 되어
산의 생태계에영향을 주고
숨어다녀 포획도어려운 상태로 만들자구요?

본인이 불편함을 느끼니까요?
yonzz
IP 125.♡.187.58
10-16 2020-10-16 12:07:08
·
@실피드님 나왔네요. 도시생태계~ 고양이가 무슨 보호종이라도 되나요? 제발 어줍짢은 지식으로 생태계에 개입하지 마세요 ㅠㅠ 공존하고 싶으면 님 집에서 키우면서 책임감있게 하시면 됩니다. 공용장소에서 남한테 물질적, 정신적으로 피해를 입히면서까지 도시생태계를 유지하겠다는 의지는 님 자유인데, 최소한 남한테 피해를 입히면 아몰랑~~~ 그건 고양이라 어쩔슈없다규~~~~ 하면서 말못하는 고양이한테 책임전가 하지 마시고 최소한 피해를 줄여나갈 생각을 하시는게 어떨까요? 네. 경험칙입니다. 최소한 사람들이 이런 저런 피해를 호소하니, 최소한 최소한 최소한 최소한 최소한 최소한 최소한 최소한 최소한 최소한 최소한 최소한 최소한 최소한 최소한 최소한 최소한 최소한 최소한 피해를 한번 같이 줄여볼 마음으로 주차장이나, 인간 생활반경 최근접한 곳에는 고양이 먹이를 당분간 주지 않으면서, 피해를 같이 줄여 볼 생각을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어차피 고양이는 어디어디 있다규요~ 하는 책임회피성 자기합리화 생각만 하지마시구요. 주변사람들이 힘들아고 하니까 한 번 생활반경 최근방에는 밥 안주는게 캣맘들에겐.... 그렇게 힘든가요? 힘들겠죠. 인간, 타인이 정신적,물질적 고통을 입는것 보다 고양이 밥먹는게 제일 중요한 분들이라.
실피드
IP 58.♡.211.3
10-16 2020-10-16 12:07:11 / 수정일: 2020-10-16 12:08:29
·
@호돌도돌님

애초에 생태계 교란 언급은 그쪽이 먼저했어요

캣맘을 잘못된 행동을 비판하는것은 충븐히 이해하고 납득하지만

뭐가 잘못되고 무엇이 나쁜지는
본인 사 경험과 피셜로 기준을 정할게 아니라

좀더 조사하고 검색해서
공공적인 면에서 생각해보는게
그렇게 기분나빠하며
빈정될 일인가요?
yonzz
IP 125.♡.187.58
10-16 2020-10-16 12:08:18
·
@실피드님 진심으로 한마디만 묻죠. 고양이 밥 안주면 그 근방에 고양이 잘 나오는거 인정안하시나요?
실피드
IP 58.♡.211.3
10-16 2020-10-16 12:10:02 / 수정일: 2020-10-16 12:12:52
·
@호돌도돌님
진심으로 되묻겠습니다

도시에서 사람과 차를 피해서 공간을 마련할곳이 있습니까?

그리고 누차 말씀드리지만
자꾸 고양이로 인한 다른 기타피해와
본닛침투문제를 엮어서 말씀하신데 원인이 다릅니다

그걸 위댓글로 계속말씀드린거구요
yonzz
IP 125.♡.187.58
10-16 2020-10-16 12:19:11 / 수정일: 2020-10-16 12:56:15
·
@실피드님 없죠. 거기다가 밥을 주니까 고양이가 그 금방에 영역을 가지고 생활하는거죠 ^^ 맞죠? 참 좋습니다. 귀여운 고양이가 옆에 있느니까요. 전 고양이를 아주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냥 옆에 쓱 지나가면 귀엽더라구요. 아주 긍정적입니다. 도심에 야생동물도 있고 인간하고 공존할수 있다는게요.

그런데 문제가 생겼네요? 차 바로 옆에다가 밥을 쳐 주니까 고양이가 보닛에 들어가서 "자주" 죽네요? 고양이 죽는것도 문제고 누군가가 물질적,정신적 피해가 자주 발생하는것도 문제네요?
고양이 배설물들이 인간생활 최근방에 널려있으니 악취때문에 문제네요?
발정기마다 울음소리에 저층주민들은 밤잠을 설치니 평온한 일상생활에 문제가 되네요?
누군가는 고양이를 무서워해서 밤길마다 도보통행까지 두려워해서 자유로운 통행에까지 문제가 되네요?

그래서 인간들이 나름의 해결책을 제시했어요.

"아~~~우리 고양이랑 같이 사는건 좋은데,,,, 너무 인간생활반경 최근방에는 밥을 안줬으면 좋겠어..여러 문제가 생겼거든...한번 이렇게 해보자..산기슭쯤에 준다든지, 매우 한적한 공원이나 공터등에다 준다든지"

이러니가 님같은 캣맘이 등장합니다.

엣헴~ 도심생태계라고 아시는지? 고양이가 영역동물인건 아시는지? 밥을 안준다고 그곳에 고양이가 없어진다는 과학적 근거를 제시해보실?

글을 쓰다보니 답이 없을듯해요.
최소한 너무 최근방,주차장등에는 밥을 안줬으면 좋겠다는 해결책을 깡그리 무시하고 제 갈길가시는 위.대.한.캣.맘.


그리고 이건 제 경험담입니다. 부모님께서 동네산 윗자락에 있는 구축아파트에 사시는데, 여기 어떤 캣맘이 주차장은 물론 단지네 곳곳에다가 고양이 밥을 주다가, 위의 각종 민원들이 들어왔어요. 동네가 한바탕 난리가 나고, 지하실 출입구등 대대적으로 봉쇄하고 주차장에는 밥을 안주는걸로 해결이 됐답니다. 여기는 산 윗자락이라 길게 잡아도 50m만 가면 산이거든요. 사람없는곳에 밥 줄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거죠. 그런데 얼마전 본가들려서 주차하는데 어떤 아지매가 옆 차 뒤에서 쭈볐쭈볐대고 있네요? 보니까 차 밑에다 고양이 밥을 쳐 주고 계시더군요. 어찌된 사연이지 물으니 얼마간 저 뒤에서(산) 주는거 같더니 얼마있다가는 또 주차장에다가 밥을 쳐주고 계시더랍니다. 동네사람들도 포기상태구요. 그래서 전 생각했죠. 아 저xx년은 사회활동을 하면서 사람들 사이에 생기는 문제를 해결할 의지가 없는 정신적으로 덜떨어진년이구나... 동의하시죠? 생활반경 근처에 고양이 밥주는거 주변사람들이 문제제기 안하는것에 대해서 본인이 잘하고있어서 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높은확률로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아서 굳이 분란 안 일으키려고 냅두는거에요~
실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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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2020-10-16 12:33:22 / 수정일: 2020-10-16 12: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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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도돌님
누차 말씀드리지만

고양이로인한 다른 피해
(쓰레기 발정소리 싸움소리 등등)
와 자동차 본닛침투는 원인이 다릅니다
(애초 본문글이 본닛침투 애기이니)

전자는 밥자리 문제가 원인이 될수있지만

후자는 도시환경 상
고양이 습성 상
설령 밥자리 자동차 최근방으로안줘도
주차장 근처에 안줘도
겨울에는 언제든 본닛침투할수있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도시에서의 길바닥은 (사람조차포함)
쉴만한곳 사람과 추위를 피할곳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이건 도시환경이 바뀌거나
고양이가 도시에서 아예 멸종되지않는이상
계속 발생할수밖에 없습니다

도시에서 야생동물과 공존하신게 긍정적이라고요?
그냥 보기에만 좋으신거겠지요

진심으로 공존을 원하신다면
정말 그러하시다면
적어도 도시에 어떤 동물들이 있고
그 수명이 어떻게 되고
도시의 겨울을 어떻게 지내는지 검색해보시거나 생각해보세요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도시의 길바닥 겨울은
사람에게도(노숙자분들에게도) 동물에게도 가혹합니다

그리고
자꾸 산에서 밥을 주라고 말씀하시는데
(도시의냥일 산으로 끌고가는 쪽으로 말씀하시는데)
오히려 이게 더 큰 문제가 될수있습니다
이게 자칫 산의 생태계를 망칠수있으니까요
yonzz
IP 125.♡.187.58
10-16 2020-10-16 12:39:37
·
@실피드님 사람말을 잘 이해를 못하시나요? 말 못하는 동물이기에 보닛 침투하는거-> 어쩔수 없음. 주차장에 밥을 쳐줘서 그곳을 인위적으로 활동영역으로 만들어서 보닛에 "자주" 침투하게 만드는거-> 캣맘책임. 고양이보다 사람이 먼저입니다~ 공존이 가능하면 하면 좋지만, 인간이 일상적으로 감내할수 없을 만큼의 피해가 생기면 인간 위주 일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캣맘은 타인이 며칠동안 밤잠을 설쳐서 일상생활에 피해끼치고 물질적으로 수십만원을 지출하는것보다 고양이 밥 쳐먹이는일이 제일 중요한 일일테지만요. 상식의 간극이라고 해두죠. ^^
실피드
IP 58.♡.211.3
10-16 2020-10-16 12:50:08 / 수정일: 2020-10-16 12: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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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도돌님
본닛에 들어가면 종종 고양이가 죽을수있거나 다칠수있습니다(운전자분이 다음날 모르고 운전하시다가)

고양이 살리자고 밥주는 사람들이
자칫 고양이 죽을것 뻔히아는데 그런상황을 만들고 싶을까요?

정상적인 캣맘이라면 가장 피하고 막고 싶은 상황입니다(고양이가 자동차의 내부나 바퀴에 갇힌 상황)


그런데 자동차널리고 은닉처없는 도시환경란에서는
겨울에 보온화된 쉼터를 마련하지않는한
이 행동을 막을수가 없어요

그렇다고 쉼터가 사람들에게 환영받는게 아니니(해꽂이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해줄수도없어오

적어도
캣맘으로 인한 다른피해는 그 비판들 이해가능하지만
본닛침투문제만큼은
캣맘까지 탓하는건 아니라는겁니다
yonzz
IP 125.♡.187.58
10-16 2020-10-16 12:54:14 / 수정일: 2020-10-16 12: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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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피드님 님같은 분은 답이 없어요. 악질 캣맘의 전형이죠. 가혹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사실입니다. 현실을 직시하세요. 고양이핑계대면서, 생태계니 도심야생동물이니 거창한말로 스스로 합리화 그만하세요. 고양이 밥 안주면 그곳에 고양이 활동이 현저히 줄어드는거 사람들 다 알아요. 주차장에 밥을 안주면 주차장에 주차되있는 차 보닛에 들어갈 "확률"이 줄어들겠죠. 주차장에 밥을 꾸준히 쳐 주니까 말못하는 고양이는 주차장에 오는것일 뿐이죠. 고양이가 주차장이란 말을 이해하겠어요? 밥을 그곳에 안주면 고양이 활동을 확~줍니다. 자연스레 민원도 없어지구요. 이 상태까지만 되면 1차적으로 발생한 문제가 해결되는거에요. 근데 소위 악질캣맘은 이걸 안합니다. 대단하죠. 어떻게든 생활반경 최근방에 고양이 밥주는 행위를 멈추지 않습니다. 지 스스로도 제대로 모르는 이런저런 주장을 덕지덕지 갖다 부칩니다. 인간생활 최근방에 밥을 쳐주는 행위를 1차적으로 중단하면 1차적인 문제는 해결되고, 나머지 산생태계나 도심야생동물 문제는 또 그 차원에서 해결하면 되요. 기본적으로 인간-인간 사이의 1차원적인 문제도 해결못하는 수준의 캣맘집단이 무슨 산림생태계나 도심야생동물 생태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있겠어요. 사람말도 못알아먹는 집단인데 ㅠㅠ
Rezini
IP 106.♡.3.217
10-16 2020-10-16 13:08:08
·
@실피드님
ㅋㅋㅋ 1달 놔뒀다가 사료놓고 1시간뒤에 나가는 차면 어쩔려고요

아니 무슨 캣맘들은 신입니까???
실피드
IP 58.♡.211.3
10-16 2020-10-16 13:19:34 / 수정일: 2020-10-16 13: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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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도돌님

저는 애초부터 밥자리로 야기되는 문제는
자동차 본넷침투 문제는 서로 원인이 다르다고 계속 애기했습니다

그럼에도
본넷침투문제뿐만이 아닌
온갖 고양이가 주는 온갖 피해를 섞어서 언급하며
고양이를 사람생활권내로 끌어들이면 안된다고 주장하며

거~창하게 '생태계교란' 언급을 먼저 하셨으면서

저는 그 거창한 '생태계교란' 주장이 근거가 부족하다고 항변을 한것뿐인데
마치 제가 거~창한 생태계 애기를 먼저 꺼낸것마냥 말씀하시며 비아냥되시는군요

생태계 애기가 불편하셨으면
생태계 교란 애기 먼저 끄내지 마셨어야죠


님주장은 사람 생활권내 밥주지말자는건데
도시에 사람 생활권내 아닌곳있습니까?

한국내 도시에서 고양이 스스로 자력생존 불가능항데(물과 겨울의 추위때믄에)
이건 도시내에 고양이 박멸하자는 주장이랑 같은거에요

그런데 공존은 긍정적이시라구요?

앞뒤안맞는 애기하는건 본인이시겠지요?

되도않는 주장 펼치지 마시고
그냥 고양이가 감정적으로 불편하거나 싫다고하세요
그렇게 애기하는것이 그나마
이해하거나 공감하기 수월합니다
실피드
IP 58.♡.211.3
10-16 2020-10-16 13:25:53 / 수정일: 2020-10-16 13:29:48
·
@Rezini님
맞는 말씀인데
일단 도시안에 주차된 차없는 곳이 너무 없습니다

빈공간에 구석레 주려해도
골목길조차도 그 여분공간조차
어떤 차들이 와서 주차되어 버립니다
(불법주차)

차가 왔다갔다할 가능성이 높은 장소보다
차가 왔다갔다할 가증성이 최소인 장소를 찾지만(아예 차가 없는게 최적이지만 아예 없는 경우 어떤 차가 다시 올지 모르니)

현실적으로 주차된 차없는곳이 도시에 거의
없기에
안전한장소를 찾다찾다
주차운행이 별로없는 먼지쌓린 차밑에 주는경우들이 있습니다
(어차피 정상적인 캣맘의 경우
아이 안전과 먹은량을 확인하기의해 사료그릇을 치우러가야하기에)

그러나 이것고 위험해서 선호되는편은 아닌걸로알고있습니다
yonzz
IP 125.♡.187.58
10-16 2020-10-16 16:09:50 / 수정일: 2020-10-16 16: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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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피드님 차가 있으면 그곳은 인간이 생활하는 생활반경이란거죠? 그럼 "그 곳에는 고양이 밥을 쳐주지 마세요" 한글로 썼습니다. 왜 밥쳐주고 고양이 무리가 차근처를 배회하게 만드는 환경을 조성해서 고양이가 끔찍하게 죽을환경을 조성하고 주변사람들에게 정신적,물질적 피해를 주는지 이해가 안가는군요^^ 머리가 있으시면 다른사람이 고통을 호소하면 최소한 이해해보려고 감정이입 노력을 해보세요. 해결책도 한번 고민해보시구요. 고양이 밥쳐주는것만 감정이입하시 마시구요. 고양이 밥쳐주는거, 주차장에 고양이가 있는거를 디폴드값으고 두시는데 왜 그게 디폴트에요? 안주고 냅두는게 디폴트에요. 이해가 안가시나요? 제가 님 현관문앞에 똥을 싸질르는게 디폴트인가요? 안싸는게 디폴트인가요? 이해가 가시나요? 고양이 밥주는것에 대해서 전면 금지도 아니고 나름의 해결책을 제시를 쳐해도 (주차장에선 주지말자) 요리저기 디폴트값무시하고 고양이 습성이니, 영역이 어쩌네 차가 없는곳이 없네, 대화 회피술만 만렙이신거 보면 명백한 악성캣맘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주차장, 차있는곳에 밥 안주면 고양이 출현이 확 주는게 다수가 경험한 경험칙입니다. 솔직히 까놓고 말하세요. 난 다른사람 차 훼손되고 몇몇고양이가 엔진룸 들어가서 죽는거보다 고양이 밥주면서 느끼는 자기만족가치가 더 중요한 사람이라고. 인정하면 서로 편합니다~
yonzz
IP 125.♡.187.58
10-16 2020-10-16 16:21:26
·
@실피드님 당장 윗집에서 층간소음 일으키고(소음), 담배피고(악취), 몇만원짜리 금전적 손실이라도 발생시키면 당장 고객센터 전화해서 따질사람들이. 캣맘들 본인들이 만들어놓고 타인들이 당하는 고통에 대해서는 ? 그것은 고양이니까. 어휴.. 고양이가 문제가 아니고 캣맘들 뇌가 문제라구요!
실피드
IP 58.♡.211.3
10-16 2020-10-16 16:49:58 / 수정일: 2020-10-16 17: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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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도돌님

적어도 고양이본넷침투문제만큼은
캣맘들이 일으킨 다른밥자리문제와 원인이 다르다고 그 이유를 설명하며 계속 애기했는데도

여전히
본네트침투 문제와 원인이 다른 문제들까지 다 묶어서 들먹이며
계속 논지를 흐리는군요

이정도면 누구 뇌가 문제인지 모르겠군요

막말로 밥자리근처에서
고양이가 시끄럽게울거나
고양이가 차에 치여 죽었거나
똥을 밟거나
(실제로는 밥자리에 주변에는 배설안하지만 )
본네트위에 올라가거나
이런 피해는 님말처럼 캣맘의 밥자리 문제가 맞을수있어요


그러나 본네트침투문제는 위와 원인이 전혀달라요 그 이유도 계속 설명했어요

그런데도
위 문제들과 다 엮어서 거기에
생태게교란이라는 말갖지도않는 근거까지
덭붙여서 자기주장 펼치지 말라는거에요

그리고
고양이에게 밥을 줘서 본인피해입고
짜증나는거 아는데
그러면 그거때문에 짜증난다 그러면 끝날일이에요

밥주지말아야되는 이유도 내생활이 불편해서 싫어요 라고하면 될일입니다

그렇게 주장한다면 그건 개개인의 의견으로서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하고 존중받아야해요

그러나
그 외에 온갖 말같지않은 핑계로
되도않는 비과학적논리를 근거로 더하면서
(특히 생태계교란 언급같은)
본인주장이 공공성에 합치되는것마냥
밥주면 안된다는 주장을 합리화하는게
문제라는거에요

저 본넷침트문제도 같은 맥락에서 애기하는거구요

고양이 문제가 밥안준다고 해결되는 그런 간단한 문제가 아니에요
yonzz
IP 125.♡.187.58
10-16 2020-10-16 17:40:04 / 수정일: 2020-10-16 17: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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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피드님 어처구니 없네요. 차 밑에 밥주는거랑 보닛들어가는거 관계 있는데요? 왜 없어요? 주차장에 밥 안주면 그곳은 고양이 주요생활반경이 아니게 되죠? 이건 경험칙으로 증명됐어요. 캣맘들이 없어지면 고양이 민원이 사라집니다. 이게 뭔 뜻인지 이해가 안가시나요? 인간이 밥을 꾸준히 주니까 그곳이 고양이 주요생활반경이 된다는 증명입니다.

아까 산에 밥주면 산생태계가 파괴되니 뭐니 하셨죠? 이 말씀 하신거 기억하시나요? 주요 생활 반경이 산이면 고양이가 보닛에 들이갈 확률이 높아지겠어요? 낮아지겠어요? 그럼에도 논리상으론 산에서 생활하다가 따뜻한곳을 찾아서 보닛에 들어갈 확률은 있겠죠. 이건 행동을 쉽게 예측할수 있는 동물이니 어쩔수 없죠.

근데 인간이 주차장옆에 바로 밥을 쳐주면 고양이기 바로 옆 따뜻한 보닛에 들어갈 확률이 높겠어요? 낮겠어요?

이럼 또 고양이는 영역동물이라 밥 안줘도 차 주변에 산다고 회피하겠죠? 아이고 이 양반아. 캣맘이 밥 안주면 눈에 잘 안띤다고요. 그럼에도 오는 고양이는 있겠지만 확률을 줄일수 있다고요. 말을 못 알아들으세요?

만약 그 효과가 님 주장대로 아주 미비하다고 가정합시다. 아무리 그렇더라도 주변 "사람이" "고통"을 "호소"하면 최소한 그 고통을 분담하는 최소한의 자세를 취하시는게 "인간" 아니에요?

밥을 쳐주는게 1차적인 원인으로 많은 사람이 지적하고 있으니 쫌 멀리떨어진곳에서 주는 "척"이라도 쫌 하면 안되요? 고양이 고통은 잘 이해하면서 주변 사람 고통은 모르쇠로 회피하고 지밖에 모르는 캣맘들아?
yonzz
IP 125.♡.187.58
10-16 2020-10-16 17:55:27 / 수정일: 2020-10-16 17: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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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피드님 인간은 고양이 문제가 아니더라도, 소음문제, 악취문제, 타인에게 정신적,물질적 피해를 입히는 실수를 하고 살아요.
애들이 집에서 뛰어서 층간소음 문제가 생기면, 윗집 보호자들은 층간소음을 줄일 방법을 강구하고 아래집에 미안한 기색이라도 보이는게 상식입니다.
본인 부주의 때문에 쓰레기 악취가 동네에 퍼지면, 이를 시정하는 노력을 하는게 정상적인 사람이에요.
타인에게 정신적,물질적 피해를 입혔으면 응당 원상복구를 위해 물질적보상과 미안한 기색을 보이는게 사람입니다.

근데 캣맘들은 이게 없어요.
고양이 때문에 트러블이 발생해서 문제제기가 있으면 반응해야 되는데 헛소리만 늘어놓습니다.
"아~ 애들이 뛸수도 있지~" "아 바쁘면 쓰레기 잠깐 방치할수도 있는거죳!" "아 실수로 부딪힌건데 거 되게 뗵뗵거리네"

고양이 문제가 사회적으로 문제됐을때 저런 진상들처럼 반응한게 바로 캣맘이에요.
"아~ 인간들이 고양이 삶의 터전을 빼앗았다규요 ㅠㅠ"
"아~ 동물하고 공생해야 되는데 공감능력이 떨어지는 인간들이 고양이를 내쫓고 있어요!"
"아~ 고양이는 영역동물이라 원래 주차장에 사는데 이걸 안배우셔서 모르시네~~~엣헴~~~ 모르면 공부하세요!"

우리 삶에서, 인터넷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진상들이 바로 당신들 캣맘입니다.
당신도 나름 합리적인 캣맘 코스프레 하고 계시느라 엄청노력하시는데 논리를 보면 전형적인 동네에 민폐 끼치는 캣맘입니다.
실피드
IP 58.♡.211.3
10-16 2020-10-16 18:11:49 / 수정일: 2020-10-16 18: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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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도돌님
이보세요
막말로 님주장이 맞다고 칩시다
한국도시의 모든동네가 님동네처럼 산에 접해있습니까?

그넘의 경험칙 뇌피셜은 본인이 사는 배경에서만 맞는 소리일뿐이에요

님동네처럼
산에접해있지않은 도시내의 고양이들은
겨울에 어디서 영하의공기를 버틸까요?

한국의 대부분의 도시들은 겨울에 동물들이 버틸만한곳이 부족해요

본인영역내의 오래된 건물구멍이나
자동차밑밖에 없어요
이건 생존의 문제라서 누군가 밥을 주고 안주고가 아니라
스스로 어떻게든 살려고 찾아서 들어가는거에요
그게 설령 밥자리랑 멀어도요


그리고 본인이 겪는 고통과
본네트침투 문제를 결부시키셔서 왜 자꾸 논지를 흐리세요?

다른 문제는 모르겠지만
본네트 문제만큼은 캣맘들의밥자리 문제가 아니라고 몇번을 반복해서 지적하는데도

모르쇠하고 회피하며
자기고통과 자기 경험칙만이 맞다고 우기는건
지밖에 몰라서인가요?

그리고 본인이 경험칙으로 캣맘들로
다른캣맘들까지 일반화뇌피셜하지마세요

대부분의
정상적인 캣맘들은 동네에서
절대적 을이고 읍소하는 입장입니다

자신이 누군가랑 싸웠을때 그 피해가
자신이 없을때 고양이에게 갈수있음을 염려할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마치 국민짐당넘들처런
그넘의 개인적 경험칙을 일반화해서
공공성있는듯 말하지마세요
그것도 일종의 진상입니다
yonzz
IP 125.♡.187.58
10-16 2020-10-16 18:20:47 / 수정일: 2020-10-16 18: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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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피드님 역시나죠? 진상의 결정판. 최소한 밥을 차 근처에 안주면 그곳에 들어갈 확률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은걸 알면서도 진상들은 인정을 안합니다. 고양이는 어쩔수 없다고 항변하면서 문제가 발생한 이슈를 회피하죠. 지 애새끼가 문제를 일으키면 최소한 미안한 기색이라도 보이고 해결할 의지를 보여야 되는데 진상들은 오히려 니가 문제라고 되려역정을 내면서 애들이니까 어쩔수 없죠! 라고 앵무새처럼 지 입장만 강조 합니다. 남들이 고통은 진상들의 관심사가 아니죠.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문제제기 자체를 진상들만의 고유한 언어로 회피해버립니다.
실피드
IP 58.♡.211.3
10-16 2020-10-16 18:28:54 / 수정일: 2020-10-16 18: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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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도돌님
또 논지 흐리시네 요

제가 밥자리 옮기지 말라그랬나요?

본네트 침투랑 밥자리로 생긴 문제랑 원인이달라서 밥자리 옮기다고 해결되는게 아니라구요
이거 몇번 애기하는걸까요?

모든 도시 동네가 님동네처런 산에 접해있은게 아니기 때문에요 님 경험칙은 님 배경에서난 해당된다고 애기했잔아요?

본네트문제는 원인이 다르니
본인고통겪는 밥자리문제랑 결부하는건 아니다라 라고 애기한게 그렇게 잘못된겆가요?

타인이 본인경험칙주장 틀리다 그러면 못견디세요?

오리려 니가 문제다라는 논리를 시작한건
님이 먼저 시작한거고
악질과 진상이라는 단어도 님이 먼저 언급했어요

본인이 언급한 단어와 논리 그대로 돌려준거뿐인데
왜 열폭해서 왜 남의 탓을 합니까?
yonzz
IP 125.♡.187.58
10-16 2020-10-16 18: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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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피드님 진상들은 본인이 진상인걸 모르죠. 고양이 생활반경=고양이 관련 문제발생 여지발생=상식

진상들의 사고방식 고양이관련 문제가 발생함=우선 고양이에게 감정이입함.
실피드
IP 58.♡.211.3
10-16 2020-10-16 18:47:17 / 수정일: 2020-10-16 18: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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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도돌님
맞네요 진상들은 본인이 진상인걸 모르네요

고양이생활반경= 고양이 관련 문제발생 여지발생=상식

고양이밥자리변경≠고양이생활반경변경=상식

진상들의 사고방식
타인이 당신주장 중 일부분은 사실과 다르다라고 지적=>우선 자기주장에감정이입함. 내경험칙만오로지진실이라고열폭
yonzz
IP 125.♡.187.58
10-16 2020-10-16 18: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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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피드님 아뇨. 사실입니다. 인간생활반경안에 고양이 밥을 쳐주니 개체가 늘어나고, 거기다 주차장에서 밥을주니 그곳이 고양이 생활반경이 되고, 고양이 습성상 보닛에 들어갈 확률을 극한으로 높였죠. 캣맘들이. 반론있으신가요? 고양이는 보닛에 들어간다는거 인간들은 경험칙으로 알아냈습니다. 개체수가 많아지고 게다가 주차장에다 밥을 쳐줘서 주차창이 주요 활동반경이 되니 확률상 발생빈도가 높아지는 것입니다. 이 지점에서 당신은 제대로 된 반론을 한적이 없습니다. 그저 고양이는 어느곳에나 있으니 주차장에 밥을 안줘도 고양이는 있을것이고 보닛에 들어갈꺼라는 전지적 고양이 시점의 소리만 앵무새처럼 반복했죠. 동물이 행동를 교정할순 없으니 그런 고양이가 있을꺼라는건 전 동의했습니다. but 고양이 밥을+주차장에 주는순간 인간이 죽은 고양이를 엔진룸에서 발견할 확률은 극도로 높아집니다. 그러므로 관계가 있습니다.한마리의 전지적 고양이 시점에서는 관계가 없을수도 있죠. 고양이의 습성이 그러하니까요. 하지만 인간은 밥주는 자리나 적절한 통제를 통해 이 확률을 줄일수 있는데 악성캣맘들의 머리속엔 고양이는 어디에나 당연히 있는존재라는게 망상속의 디폴드값이니 결론이 안변하고 진상논리만 반복하는 겁니다. 캣맘이 없으면 주변의 고양이는 눈에띄게 사라집니다. 그만큼 엔진룸속에 들어갈 확률이 적어질수 있다는게 뇌가진 인간이 할수 있는 사고죠.
yon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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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2020-10-16 19:09:15 / 수정일: 2020-10-16 19: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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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피드님 주차장에 뭐 먹을께 있다고 고양이들이 거기를 주요 생활반경으로 두겠나요? 캣맘이 밥을 쳐주면 그때부터 고양이들이 주차장에 주로 서식하고 민원이 들어옵니다. 전국에 1000마리의 고양이가 전국각지에 분포되어 있다고 가정합시다. 산에 들에 강가에 폐허가된 집에 아파트 주차장에. 아파트 주차장에 있는 고양이는 엔진룸속에 들어갈 확률이 높을겁니다. 산이나 들에 있는 고양이는 확률이 적겠죠. 근데 무식한 캣맘들은 지들이 주차장에 밥을 쳐줘서 그곳에 고양이들 들끓게 만들고서는 엣헴~ 엔진룸에 들어가는건 고양이의 습성! 참 인간이 혐오스러워지려고 까지 하네요. 악질캣맘들이 주차장에 밥을 안주면 그곳은 고양이가 서식지로 삼을 확률이 떨어지고, 그러면 엔진룸에 들어갈 확률도 적어집니다. 다만 악성캣맘들의 머리속엔 고양이는 영역동물이므로 대한민국 전역의 동일면적에 동일하게 분포하고 있으므로 반드시 주차장에도 같은 비율로 살고 있을꺼라는 망상이 디폴트 값이기 때문에 엔진룸에 들어갈 확률은 동일하다고 결론나죠
yon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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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2020-10-16 19: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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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피드님 또 사례를 들어보죠. 님께서 호소하신 "어떤동네는 주차된 차가 없는 구역이 없다." 를 예로 들어 봅시다. 그런동네가 있을수 있죠. 주택가, 빌라촌이면 공터나 동네 뒷산이 없는 경우가 흔하죠. 이런경우 고양이 사료를 1. "그나마" 주차된 차가 적은 한적한 곳에 주로 배식하는것 2.주변에 한기를 막아줄 곳이라고는 주차된 차밖에 없는 곳에 배식. 이 두가지가 차이가 없나요? 차가 많은곳에 주차하면 당연히 엔진룸속에 기어 들어갈 확률이 높을꺼 같은데요? 또한 고양이는 반드시 엔진룸으로 들어갑니까? 주변에 건물지하와 주차된 차가 있으면 반드시 주차된 차 엔진룸으로 들어갑니까? 님이 주장하고 있는 "고양이 사료를 어느곳에다 주던지 고양이가 엔진룸에서 발견될 확률은 동일하다" 가 맞나요? 아닌데요? 차 1대, 스티로폼 박스 1개가 있는 공간이 서식지면 스티로폼 박스에 들어갈 확률이 생겨서 엔진룸으로 들어갈 확률이 적어질꺼 같은데요? 고양이는 반드시 엔진룸으로 들어가요?
yon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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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2020-10-16 19: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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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피드님 이건 애초에 논쟁할 거리도 안됩니다. 어떤식으로도 인간사회에 피해를 호소하는 사람이 발생했으므로 이런저런 해결책을 서로 모색하면 될일이죠. 우선 주차장에서 문제가 된 문제니, 그 곳에 밥주는걸 멈춰서 추후 상황을 보자는건 상식적으로 문제해결을 위한 기본적인 방식일 겁니다. 그런데 캣맘들은 솔직히 지들도 정확히 모르면서 우선 부정부터 하고 보죠. 지들도 모르는 생태계가 어쩌니 습성이 어쩌니 그럴듯한 말들은 다 끌어다 와서 아니라고 부정부터 합니다. 오늘 아침 게시글로 문제됐던 공무원 어쩌고 문제도 똑같죠. 본인도 잘 모르면서 어디선가 그럴듯한 문제를 슬쩍 가져와서 그간의 캣맘들의 행위로 인해 발생했던 문제들을 희석시켜려 들죠.

왜 그럴까요? 순전히 추정이지만 본인들이 했던 행동이 선의의 뜻과는 다르게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오고, 주변인들로 부터 지탄받게 되니 우선 방어부터 하고 보자는 심정이겠죠. 쬐금 이해는 합니다. 근데 쫌 적당히 좀 쳐하고 현실을 직시하세요. 집주변, 주차장에 밥을 쳐주는 캣맘이 사라지면 민원이 부쩍 줄어듭니다. 악성 캣맘이 동네에 하나 출몰하면 고양이 관련 각종민원이 폭증합니다. 주차장 엔진룸도 마찬가지입니다.
실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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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2020-10-16 19: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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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도돌님

본네트 애기하는데 이제 객체수로 논지를 흐리시는군요

본인 경험칙은 전부 사실이고 진리가 되나요?
이런 주장할꺼면 검색이라도 하고 애기하세요


일단 객체수 애기가 나왔으니 설명은 해드리지요

밥을 줘서 고양이가 늘어난다고요?
아니요 중성화를 안해서 고양이가 늘어납니다

도시의 고양이의 평균수명은 3년입니다
생존에 정말 많은 요소들과 운이 필요하기에
밥을 준다고 도시고양이평균수명이 늘지는 않습니다

님같은 보기만 좋아하고 내주변에있는건 싫어하는 공존에 긍정적인척하시는 분들은

고양이가 늘어나다 집단으로 굶어죽던
새끼 낳다 죽던
새끼가 배고파서 흙으로 배속을채우던
추위에 떨다 죽던 신경안쓰시겠지만

정상적인 캣맘들은 되도록이면
무리하게 태어나서
불필요하게 죽는일을 최대한 막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정상적인 캣맘이라면 중성화에 적극적일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검색해보시면 아시겠지만
고양이객체수는 tnr(중성화)사업을 통해서 점점 줄어들고있는 상황입니다
그 tnr사업의 시작 대부분이
캣맘들이 자신이 밥주는 특정객체고양이들을 신고하거나 직접 포획하는걸로 시작됩니다
그리고
이 포획과 후처리를 정기적인 밥자리가 있을때 더 수월해집니다

그러니 애초에 고양이 객체수 따위에 신경도 안쓰시면서 객체수 늘어나는걸 신경쓰는 척하지 마셨으면합니다

정작 고양이 객체수 와 관리에 그 후처리에 신경쓰고 직접 행동에 나서는건
당신같은 말뿐인 사람들이 아닌 정상적인 캣맘들이 나서는거니까요
yon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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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2020-10-16 19:48:26 / 수정일: 2020-10-16 19: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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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피드님 정상적인 캣맘은 상상속의 인물인가요? 당장 본인만 하더라도 주차장에 밥주는게 고양이가 보닛에 들어갈 확률과는 관계가 없다고 주장하는 악성캣맘 같으신데요. ㅠㅠ

답변좀 해주실래요?

주차장에 고양이 밥주는거랑~ 공원 한 가운데 밥주는거랑 고양이가 보닛에 들어갈 확률은 같은가요?
실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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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2020-10-16 19: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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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도돌님

그리고 자꾸 밥자리에 의하 생활반경 언급하시는데

모든 동물들이 식욕으로만 행동반경을 정한다고 본인이 정했나요?

이것도 경험칙 뇌피셜이 진리세요?

고양이들의 생활반경 영역의 범위는
밥자리로만 정해지는것이 아니라
고양이끼리 세력싸움, 교미대상찾기, 보온처, 등등 여러이유로 범위가 정해지고
동선이 정해지는것입니다

보통은 그 구역에 대장냥이들과 은신처 교미대상이 쉽게 바뀌는것이 아니기에 밥자리만 바뀐다고 영역의 범위가 바뀌거나
갔던 동선을 안가게되는게 아니에요
yon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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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2020-10-16 19: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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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피드님 말 돌리지 말고 답변을 하세요. 같다는 거죠? 차 300대가 주차되있는 ㅇㅇ 아파트 주차장 한가운데 고양이 밥주는거랑 그 옆 50m 떨어진 주차된 차가 드문드문 5대정도 있는 후미진곳에 밥주는거랑 고양이가 보닛에 들어갈 확률은 똑같다는 거죠?
yon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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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2020-10-16 19: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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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피드님 먹을꺼라곤 아무것도 없는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고양이 밥쳐줘서 고양이 끌어들인거랑 지하주차장에 주차돼있는 차 엔진룸에 고양이가 들어갈 확률은 아무 관계가 없다는거죠?
실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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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2020-10-16 19: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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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도돌님

본인 경험칙에 피셜로
고양이가 캣맘을 밥자리 따라간다고 생각하는 모양이

위에 계속 언급했지만
밥자리 옮긴다고 고양이가 따라올수읷는게 아이기에

캣맘이 고양이가 있는 곳으로 가는것입니다

본인 경헌칙 뇌피셜로 내놓은 주장 반박한다고
열폭하여 비아냥 되시기전에
검색이라도 하고
주장을 하세요
yon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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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2020-10-16 19:58:03 / 수정일: 2020-10-16 20: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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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피드님 또한 밥자리로만 정해지지 않는다고 하셨는데요. 사람들은 경험칙으로 동네에 또라이 고양이 밥주는 캣맘이 하나 등장하면 고양이 관련 민원이 폭증합니다. 사람들은 캣맘을 보고 민원하는게 아니에요. 그 사람들은 몰래 다녀서 사람들한테 잘 걸리지도 않아요. 사람들은 고양이를 봐서 민원넣는겁니다. 그 또라이 캣맘이 사라지면 고양이 관련 민원이 없어져요. 왜일까요? 동네사람들이 단체로 정신병에 걸려서 캣맘을 음해하는것일까요? 아니면 그 미친 캣맘이 밥을 쳐줘서 동네에, 인간생활반경 최근방으로 고양이를 끌여들인걸까요?
yonzz
IP 125.♡.187.58
10-16 2020-10-16 20: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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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피드님 아? 그렇군요. 동네사람들이 단체로 착한 캣맘을 음해하기 위해서, 고양이 밥주는거랑은 아무 관계가 없는데 고양이 밥때문에 고양이가 출몰한다고 거짓 음해를 하는것이군요! 알겠습니다! 절대 다수의 사람들로 부터 개썅욕쳐먹는 캣맘이 사실 정상이있었고, 나머지 대다수의 사람들은 없는 고양이를 봤다고 거짓부렁해서 착한 캣맘을 음해하는 것이군요! 잘 알겠습니다! 몰랐던 사실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실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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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2020-10-16 20: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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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먹을거 하나 없어도
겨울에는 주변에 온기 피할때가 없으면 살려고
아파트 지하실에도 들어갑니다

실제로 서울 어느지역 구형아파트 중
지하 주자창이 없는 지하공간에 들어갔고
관리소에서 입구를 아예 막아버려
아사기켜 문제가 된적이 있었습니다

대답이 되셨나요?
실피드
IP 58.♡.211.3
10-16 2020-10-16 20:06:35 / 수정일: 2020-10-16 2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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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도돌님

본인 애기에 정상적인 반박만 하면 비아냥되는군요

그리고
그넘의 본인 경험칙을 사람들 경험칙으로 확대시켜서
어떤 과학적 사실마냥 주장하지마세요

이게 수구꼴통놈등
지주장 펼치면서 우리 국민들이 라고 애기하는거랑 머가 다릅니까?

뭔 주장을 할라면 본인 경험칙 들이대서 강요하지말고
검색이라도해서 그럴듯한 근거라도 갖고와서 애기하세요

본인경험칙 들이대다 반박하면 비아냥되고
그 비아냥 받아치면
본인 경험칙 주장 다른기와 같다붙여
또 비아냥되고

비아냥과 본인 경험칙 우기면서
본인 옳다라는말 그렇게 듣고싶으세요?
yon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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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2020-10-16 20:10:40 / 수정일: 2020-10-16 20: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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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피드님 다시 전지적 고양이 시점으로 도망가셨군요. 그런 고양이는 어쩔수 없습니다. 왜냐구요? 말을 못하는 동물이니까요. 어디든 출몰할수 있죠. 이건 인간이 통제불가능한 상수입니다. 아무도 이해대해 누구탓을 하지 않습니다. 그저 안타까운 일이죠.

근데 캣맘이 인간생활반경 최근방에서 밥을 쳐주는건 변수입니다. 악성캣맘들이 거디다가 밥을 쳐 주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고양이가 그 밥을 먹으려면 그 곳으로 갈수 밖에 없으니 그곳에 들어갈 확률을 극악으로 높여줍니다. 차 아래에다가 밥을 쳐주면 그곳에 고양이가 오겠죠? 고양이가 먼 발치에서 염력으로 밥을 먹을 능력이 있지는 않죠? 근데 밥먹는 바로 옆 보닛에서 훈기가 전해지니 그곳으로 들어가겠죠. 그 밥을 주차장이 아니라 그 옆 온수가 흐르는 배관옆에 주면 고양이는 그 배관을 끼고 잘껍니다. 근데 님같은 악성캣맘은 밥주는거랑 고양이가 보닛에 들어가는거랑은 관계가 없다네요. 네 알겠어요. 진짜 궁금한게 모든 고양이는 겨울철이 되면 주행이 끝난 차량을 섭외해서 그 엔진룸으로 모두 들어가나요? 아주 신기한걸 알았네요. 제가 볼떄는 님같은 악성캣맘이 관계 없다고 주차장에 밥을 쳐줘서 들어갈 확률을 높이는거 같아요.
실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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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2020-10-16 20:49:47 / 수정일: 2020-10-16 21: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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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도돌님

또 논지흐리며 비아냥되시는군요?
누군가 자기주장 반박하면 그렇게 꼬우세요?

이봐요
고양이가 본네트침투문제 애기하는데
당연히 고양이 습성과 행태를 같이 들여다보는게 당연한거 아니가요?

본네트 침투가
캣맘의 행동과 고양이의 습성 중 어느것이 더 영향을 미치고 덜미치느 비교하고 따지는 상황에서

이걸 고양이전지적이니 고양이습성애기는 빼고 애기하라구요?


이게
검경 수사권 분리와 그 영향 논하자는데
너무 검찰 전지적 시선이니
검찰 애기는 빼고
경찰에게 수사권이 줄지말지
경찰에게 수사권 줬을때 그 영향만 따지자 라고 주장한거랑 뭐가 달라요?

그리고 제가 모든 고양이가 본네트에 들어가다고 했습니까?
이제 제 주장도 본인임의로 변경하여 일반화 하시는군요?


자꾸 본인경험치 피셜로 애기하지마시고
자기주장이 있으면 검색이라도해서
그에 맞는 근거라도 내놓는게 기본아닙니까?

제도 모르거나 놓쳤을수있는 사실들이 있을스 있기에 그런거 갖고오면 수긍가능성이 그나마 있지않겠어요?

막말로 님보다 제가 더 먼저 길고양이문제를 더 오랬동안 관심있게 지켜봤는데 저라고
제 경험치뇌피셜이 없겠습니까?

주관적인 경험치뇌피셜끼리 백날 애기해봐야 답이 없잖아요
그거 서로 아는데 왜 본인 경험치 뇌피셜로만 자꾸 애기하십니까?


그리고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온수파이프가 외벽에 나온 건물이 있나요?
그것도 아무 단열제없이?
온기 느낄만한 파이프가 외벽에 나와있는 건물이 흔한가요?
고양이들이 접근성이 좋은가요?
그곳이 사람눈에 안띄나요?


님말씀이 사실이라면
그곳만큼 좋은 곳이 어디있겠습니까?

이것만큼은 님 뇌피셜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yon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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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2020-10-16 21: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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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피드님 네 논쟁을 마치는게 좋을듯 하니까 그냥 님 말씀이 맞다고 할께요. 고양이 밥주는거랑 고양이가 근처에 있는것하고는 아무 관계가 없는걸로 하죠. 동네사람들이 캣맘을 음해하려고 없던 고양이가 나타났다고 거짓말을 해서 캣맘을 음해하는겁니다. 캣맘이 없어지면 고양이가 안보이는것도 동네사람들이 짜고 집단으로 거짓말하는겁니다. 인정.
실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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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2020-10-16 21:05:44 / 수정일: 2020-10-16 21: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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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도돌님
인정을 하시던 말던 관심이 없습니다
또 본인 경험치 의견을 본인 동네분 전부의 의견으로 확대일반화하여 말씀하시는데 이제는 그려려니 하겠습니다

님주장처럼
온기느낄만한 온수파이프가 외벽에 나온 건물이 어떤 타입들의 건물인지 말씀해주세요
그런 건물이 정말 있다면 감사한 일이니까요
yonzz
IP 125.♡.187.58
10-16 2020-10-16 21:18:43 / 수정일: 2020-10-16 21: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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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피드님 당연히 관심이 없으셔야겠죠. 본인이 그럴듯하게 꾸며서 말할때는 그럴듯하지만. 미사여구를 제외하고 팩트만 나열해서 당신 주장을 정리해버리면 말도 안되는 주장임이 여실히 드러나니 민망하니까 관심없는 척 하셔야죠. 꿈속에서 사시나 본데 집주변에 고양이 밥을 투척하는 악성캣맘을 이해해주는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전부 당신들을 싫어해요. 말도 안통하고, 괜히 건드렸다가 극성맞은 캣맘집단이 발광할것을 알기에 그냥 눈감고 모른척 하는것일 뿐입니다.

악성캣맘들은 인정 안하겠지만 최초에 대다수의 사람들은 고양이 밥주는것에 대해서 그닥 거부감이 없었어요. 동물 밥주는거니까 그려려니 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근처에 밥을 쳐줘서 인간-고양이 거리를 인위적으로 접근시키다보니 문제가 생긴거에요. 고양이 밥을 집 바로 옆에주다보니 고양이 울음소리가 잦아졌다는걸 , 배설물이 집앞을 나서자마자 널부러져 있다는걸, 차주변을 배회하다 사고당하는 고양이가 많아졌다는걸 다수의 사람들이 알아버린겁니다.

그래서 고양이 밥과, 고양이 출물의 인과관계를 깨닫고 조금 집에서 떨어진곳에 밥을 주자고 한거에요.
이 사람들 역시 고양이를 전부 몰살시키자는것도 아니고 그저, 내 집앞에서 고양이가 우는게 너무 잦아졌으니 인간 거주지에서 조금 떨어진곳에 고양이 밥을 주면 어떨까? 조심스럽게 제안한거에요.

그런데 악성캣맘들의 상상속에선 자신들은 선하고 착한사람들인데, 주변의 동물을 싫어하는 나쁜 사람들이 비판을 하니까 그 비난을 못참고, 온갖 허접 잡쓰레기 지식들을 들고와서 헛소리를 늘어놓으며 본인들의 밥주는 행위를 방어한겁니다.

^^ 이게 팩트에요.

고양이 밥을 차 옆에다 쳐주면 고양이가 차 보닛에 들어갈 확률이 높아집니다. ^^ 오늘 눈감고 주무시기 전에 고양이 밥이 차 옆에 있으면 고양이가 보닛에 들어갈 확률이 높아질까~ 상관없을까 한번 생각해보세요.

이건 뭐... 차가 수백대 주차되있는 주차장에 밥주는거랑, 2~3대 주차되있는 곳에 밥주는거랑 고양이가 차 보닛에 들어가서 발생할 사고 확률이 동일하다는 주장을 하는 캣맘이 여기 있습니다. 여러분.
실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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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2020-10-16 21:33:55 / 수정일: 2020-10-16 21: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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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도돌님

미사여구요?
본인글은 악질이니 진상이니 갖은 말로 도배하시면서
다른 사람 미사여구 있네마네할 자격이 있다고생각하세요?

그리고 팩트요?
본인 경험치 뇌피셜로만 모든 주장을 끌어간분께 들을 말은 아닌데요


서로 주관적 경험과 의견은 다를 수있으니
검색이라도해서
서로 어느정도 증명된 사실이나 자료만 가지고 애기하자는데

자꾸 본인 경험치 뇌피셜만을 근거로 내세우면서 확대일반화하여 내주장만이 팩트요
라고 외치는 분 의견에 관심이 가겠습니까?

이거 검찰이 경험상 조국부인분이 표창장 위조가능하다고 우기면서
증거 못내놓는거랑 뭐가 다른가요?

그리고
그넘의 주차장 수백대 타령은 언제까지하실건가요?
본인이 가설만 세우면 사실이 되나요?
그넘의 경험치 뇌피셜에서 나오기만하면
모듬 가설이 사실화에 일반화 확정인가요?

밥자리랑 상관없이(외부에 지상에 밥자리 있어도)
건물지하실에
들어갈수있다고
실제사례가 있어서 고양이가 죽어 사건으로 회자되었다고 말씀드리지 않았나요?
지하실에 들어갔던 냥이가 지하에 있는 차안에는 못들어갈까요?




그리고
외벽에 온기느낄만 온수파이프있는 건물이 어떤 건물타입인지
알러달라고 했는데 그건 왜 안가르쳐주시나요?

캣맘과 고양이가 새로운 불편을 야기할까봐 두려우신겁니까?

님주장되로면 적어도 본네트보다 나은곳 아닙니까?

공존에 긍정적이라고 말만 하지마시고 알려주세요

아니면
설마 이것조차도 뇌피셜로 없는사실 만드신겁니까?
yonzz
IP 125.♡.187.58
10-16 2020-10-16 22:04:04
·
@실피드님 혹시 확률이 뭔지 모르시나요? 확률을 높인다는게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되세요?
실피드
IP 58.♡.211.3
10-16 2020-10-16 22:08:32 / 수정일: 2020-10-16 22: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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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도돌님
자꾸 본인피셜 가설 세워서 주장하지마시고

외벽에 온수파이프있는 건물타입이나 애기해주세요

제 입장장에서는
그나마 님애기중 들을 가치있는건 그거 하나뿐이니까요
yonzz
IP 125.♡.187.58
10-16 2020-10-16 22:29:48 / 수정일: 2020-10-16 22:55:00
·
@실피드님 님은 논리 자체가 헛점 투성이에요.그러니까 캣맘들이 사회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다니는거겠지만요. 온수파이프 예시는 왜 자꾸 거론하시는 거에요?
온수파이프 있는 건물 존재여부가 님 논리를 깨뜨리얼정 님의 주장인 사료배식장소랑 고양이가 차 보닛에 들어가는것과는 인과가 없다는 주장을 어떻게 완성시키시려구요? 말씀하시는거 보니 온수파이프가 있는 건물이 있으면 그곳에 고양이가 잘수도 있다는 가정을 하시려는듯한데, 이 말인 즉슨 인간이 길고양이 배식장소를 변화시킴으로써 고양이 활동반경이나 자는 장소를 확률적으로 변화시킬수 있다는 결론으로 님 주장을 깨트리는 결론밖에 안 나옵니다. 위에 산기슭에 고양이 밥을 주면 산생태계에 영향을 줄수 있다는 주장 역시 마찬가지죠. 산에다 밥을 주면 고양이 활동반경이 산이 되는거라는 전제가 있는 주장이죠. 님은 밥을 주는 장소는 고양이 활동반경에 영향을 끼치지 않으므로 차 보닛에 들어가는 확률은 변화가 없다고 주장하시지만, 님이 스스로 말씀하신 각종 허접한 지식들의 사례들 조차 님의 가설을 배격하고 있다는건 아시나요? ㅉㅉㅉ 누차 지적하지만 님의 가설은 1. 고양이는 현재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모든 주차장에 영역을 확보하고 활동중이다. 2. 모든 고양이는 어떤환경에서든 자동차를 찾은후 엔진룸을 확보해서 잠을 잔다. 는 두가지 전제가 동시에 만족해야만, 밥주는 장소와 고양이가 엔진룸에 들어갈 확률은 관계 없다고 주장할수 있는거에요. 님도 대화하면서 아닌거 알면서도 끝까지 틀린거 인정하기 싫어서 주장하는건 알겠는데 적당히 좀 하세요. 아마 고양이가 숨을곳과 따뜻한곳을 찾아서 숨는 습성이 있다는 사실을 어디서 배우신다음 여기에 제대로 꽂히셔서 고양이한테 감정이입하시고 "반드시 고양이는 주변에 차가 있으면 엔진룸을 찾아 들어간다" 라는 본인만의 가설을 신봉하고 계신듯 한데, 그렇게 고양이를 사랑하시면 이번 겨울에 엔진룸에 고양이가 몇마리나 들어가나 한번 실험이라도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님의 가정이라면 아침마다 고양이가 엔진룸에서 뻥뻥 튀어 나와야 할텐데. 그런일은 없을듯요. 다만 고양이 밥을 계속 주차장에다 쳐 주는 무식한 캣맘이 있는 동네는 그런 끔직한 일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지겠죠. 헛소리 방지 차원에서 누차 말합니다. 주차장에 밥 안줘도 엔진룸에 들어갈수 있어요. 하지만 주차장에 밥을 쳐주면 확률이 높아집니다 ^^ 또한 차 밑이나 주차장에 밥을주니 밥을 먹다가 누군가 접근하면 엔진룸이 숨을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니까 그곳에 숨을 확률이 높아지겠죠? 고양이는 이런 사고를 할 능력이 없지만, 인간은 뇌가 있느니, 아! 차 밑에 밥을 주면 고양이가 갑자기 숨을곳이 엔진룸밖에 없으니 엔진룸에 들어갈 확률이 높아지겠구나? 이렇게 사고하시면 됩니다.
실피드
IP 58.♡.211.3
10-16 2020-10-16 23:13:11 / 수정일: 2020-10-16 23:16:34
·
@호돌도돌님
생태계교란이든 산기슭이든 배식장소든
온수파이프든
제가 먼저 언급한게 아니라 님이 먼저 언급한것입니다

생태계교란 걱정한다는 사람이(님이)
배식장소 산으로 옮겨야된다는
황당한 주장을하니
그거 지적한다고
만약 님 주장처럼 도시 고양이가 산으로 갔을경우
님이 언급한 진짜 생태계교란을 줄 가능성있음을 지적한건데
그게 왜 제가 정한 전제가 되나요?

그리고
제가 외부 온수파이프 건물 실제 여부를 묻는게 배식장소를 그곳으로 옮기는것을 전제로 묻는거라고 어떻게 확정지세요?

관심법이라도 있으세요?

본인경험치뇌피셜에서 나온건 상대생각까지 사실 확정인가요?

님에게 외부 온수파이프건물 실제 여부를 묻는건 그곳이 배식장소로서가 아니라
겨울철 보온처쉼터로 적당한지를 고려하기위해 묻는거에요
오히려 그런곳은 배식장소로 절때 쓰면안되요


아니 고양이관련된 뭔가를 주장할라면
고양이에 관해서 조사를하든 검색을 하든
뭔가 사실을 근거로 주장을 해야지
되도않는 경험치뇌피셜로
본인이 맞다고 계속 우기면 어느 누가 수긍을 합니까?

검찰이나 기자출신이세요?

본인이나
자꾸 본인경험치뇌피셜로 가설세워서
되도않는 헛소리 주장 그만하시고

온수파이프가외벽에나온 건물이 실제 있는지
실제 있다면 어떤 타입인지나 애기해주세요

건물타입을 몇번을 묻는데
그것만 쏙빼놓고
왜 자꾸 본인경험칙피셜근거로한 가설만 애기합니까?

건물 애기를 일부러 안하는겁니까?
못하는겁니까?
yonzz
IP 125.♡.187.58
10-16 2020-10-16 23:14:32
·
@실피드님 그리고 궤변으로 점철된 댓글 다시 쓰셔도 이제 반응안합니다. 당신같은 캣맘이 주변에 어떤 피해를 끼치는지 당장 여기서 "캣맘"으로 검색해서 여론이 어떤지,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검색이라도 한 번해보세요. 왜 그런 댓글에 캣맘을 칭찬하고 옹호하는 글은 눈씻고 찾아봐도 없고,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하는둥, 대화가 안된다는 등의 부정적 반응들만 쏟아지는지 자성해보세요. 님은 동물을 이해못하는 나쁜사람들이 그릇된 정보를 바탕으로 캣맘을 음해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캣맘의 일으키는 문제중 가장큰것은 주차장에 밥주는게 문제도 아니고, 고양이 습성도 문제도 아니고, tnr비율의 문제도 아니고, 오직 캣맘들의 주변사람의 고통은 아랑곳하지 않고 지 좋은것만 하면서 주변 인간 사람말귀를 못알아쳐먹는다는 점이 제일 문제라는점도 알아두세요. 뇌절한 캣맘이 문제지 고양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ㅎㅎ
yonzz
IP 125.♡.187.58
10-16 2020-10-16 23:16:14
·
@실피드님 네 즐거운 시간되세요~ 남한테 피해는 작작주시구요~
실피드
IP 58.♡.211.3
10-16 2020-10-16 23:18:02 / 수정일: 2020-10-16 23:19:47
·
@호돌도돌님
아니 쓸데없는 뇌피셜 궤변 그만 애기하시고
외부 온수파이프 있는건물 타입 알려달라고요

아니면 그것조차 뇌피셜입니까?
그렇게까지 본인주장이 옳다고 인정받고 싶었나요?
yonzz
IP 125.♡.187.58
10-16 2020-10-16 23:18:57
·
@실피드님 주변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혹시 주변사람들의 암발생 확률이 유의미하게 높지 않은지 한번 점검해보시는것도 좋을듯요! 아! 유의미하게 확률 높아진다는게 뭔지 모르시나요?
yonzz
IP 125.♡.187.58
10-16 2020-10-16 23: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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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피드님 ㅋㅋㅋ 그건 왜 물으세요? 고양이는 어치피 엔진룸을 찾아서 들어갈텐데요? ㅋㅋ
yonzz
IP 125.♡.187.58
10-16 2020-10-16 23:21:43 / 수정일: 2020-10-16 23: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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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피드님 이 혹시 본인은 고양이를 컨트롤할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어서 물어보시는 건가요? 진짜 궁금해서 묻습니다. 어차피 고양이는 엔진룸을 찾아서 들어가는게 습성일텐데요 ㅠㅠ 온수파이프는 왜 찾으시는지?
실피드
IP 58.♡.211.3
10-16 2020-10-16 23:24:47 / 수정일: 2020-10-16 23: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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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도돌님
주변인 암까지 언급하신거보면
흔히 일베들이 자주한다는 가족 모욕인거지요?

제 주변 건강 걱정하실게아니라
본인인성부터 걱정하셔야겠네요
실피드
IP 58.♡.211.3
10-16 2020-10-16 23:26:59 / 수정일: 2020-10-16 23: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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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도돌님
본인 경함칙 뇌피셜이 안먹히니
다시 비아냥인가요?

애초에
본넷친투문제는 밥자리가 아니라 보온처 쉼터문제라도 몇번을 애기하지않았나요?
그러니 묻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건물도 대답못하는거보니 그냥
어떻께든 이겨보려는 심보에서 나온
구라였군요

그런 사람이 팩트를 언급하다니

기자하시면 잘하시겠네오
yon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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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2020-10-16 23:30:15
·
@실피드님 제가 아무리 이 댓글싸움에서 님에게 피해를 입혔더라도, 소수정예로 대한민국 절대 다수의 선량한 시민들에게 막대한 정신적,물질적 피해를 입히고도 안히무인 무대포 정신으로 전진을 외치는 캣맘들이 입힌 피해만 하겠나요? 그건 그렇고. 왜 온수파이프 있는 건물을 찾으세요? 고양이는 어차피 뭐 영역싸움을 해서 그 영역을 꾀고 있다면서요? 그런게 있으면 고양이가 알아서 가겠죠? 그리고 어차피 고양이는 엔진룸에 들어가도록 정해져있는데요? 왜 물어보시는지?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고양이 활동영역 컨트롤이 가능한 분과 대화해서 영광이었습니다
yonzz
IP 125.♡.187.58
10-16 2020-10-16 23:40:30 / 수정일: 2020-10-16 23:41:25
·
@실피드님 그리고 자성하세요. 이 댓글싸움에서 제가 님에게 입힌 피해는 끽해야 기분나쁜정도의 비아냥입니다. 그래도 님은 발끈하죠? 이게 인간이에요. 주차장에 밥주는것과의 차량 손상의 인계관계가 100% 명확하지 않는다 가정하더라도, 최소한의 인과가 있다는것을 인정한다면 타인이 입는 피해에 대해서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는게 인간된 도리입니다. 타인은 일상이 파괴되는 피해를 입고 있는데 사람의 탈을쓰고 내가 동물 밥주는거랑 그것은 관계가 없어요~ 고양이는 원래 여기에 있다구요 ㅎㅎ 이딴식으로 캣맘들이 행동하니까 욕을 쳐먹는거에요. 설사 100% 책임이 없다고 가정 하더라고 고양이vs사람이면 1차적으로 그곳에 고양이 밥을 안주는게 인간된 도리입니다. 이런 합리적 선택을 한 캣맘을 쳐 본적이 없어요. 딱 당신처럼 아닌데 빼액~~~ 거리니까 캣맘을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말 안통하는 집단이라는 결론이 난거겠죠?
실피드
IP 58.♡.211.3
10-16 2020-10-16 23:40:47 / 수정일: 2020-10-16 23:45:11
·
@호돌도돌님

주변인 암 운운하신분이
최소한의 예의를 언급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빼~~~~액은
열폭해서 되도않는 비아냥과
일베스런 주변인모욕하는
본인이 하는거겠지요

애초에 제 주장이
고양이를 밥주는 위치 바꾸는걸로는
본넷못들어가게 막기어렵다라고
(사람이 고양이 활동열역 컨트롤하기 어렵다)
애기하능데

저한테 고양이활동영역 컨트롤 가능하시겠네요라고
비아냥되는건
어디서 튀어나온 맥락인가요?

말같지않은 소리로 대답회피하며
되도않는 비아냥 되는거보니
건물애기조차도 구라였군요

애도 아니고
이 별거 아닌논쟁에
구라까지 처가며
그렇게라도 이기고 싶으세요?
yonzz
IP 125.♡.187.58
10-16 2020-10-16 23:43:51
·
@실피드님 이 댓글 싸움에서 아무리 요리저리 회피성 말을 늘어놓는다고 하더라도 소수정예 악성캣맘들의 절대다수의 선량한 시민들에게 가한 악질적 가해와 책임회피에 대한 평가는 바뀔일이 없습니다. 그 악성 집단 중 일원이신것 같은데 자성하세요~
yonzz
IP 125.♡.187.58
10-16 2020-10-16 23:47:52
·
@실피드님 본인은 사회에서 지탄받는 악성 캣맘은 아니라고 자위하시는듯 한데. 아닙니다. 전형적으로 책임회피 말돌리기 스킬을 쓰면서 선량한 시민들이 입는 고통은 무시하고 고양이한테 온수파이프 찾아주는게 더 먼저인 악질 캣맘 맞습니다.

진짜 좋은 캣맘은 악성캣맘들 글이 올라오면 자신도 악질캣맘은 보기싫다면시 고양이 구조해서 키우고 있지만 책임도 안지면서 밥쳐주는거 싫다고 선언하는 캣맘들이죠.
실피드
IP 58.♡.211.3
10-16 2020-10-16 23:50:28 / 수정일: 2020-10-16 23:53:54
·
@호돌도돌님
또 쓸데없는 말로 논지 흐리시네요?
국짐당에서 물타기수법 배워오셨어오?

본넷침투 원인 찾는데
사회지탄은 도데체 왜 튀어나와요
사회지탄 덜받으면 고양이가 본넷 안들어갑니까?

그리고
애초에 밥자리로 인한 다른문제가 잘못될수있고
기분나쁠수있다
그러나 본넷침투만큼은 밥자리문제라고 보기어럽다라고 그래서
이문제를 다른 문제 결부시켜서 논점 흐리지말라라고
애기하는데

이게 그렇게어려운요구입니까?

성인은 맞은세요?
yonzz
IP 125.♡.187.58
10-16 2020-10-16 23:53:06 / 수정일: 2020-10-17 00:02:08
·
@실피드님 책임있는 양심있는 캣맘이면 사람에게 피해가 발생했으면 피해발생 구조가 어떤지 고양이가 언제부터 출몰했는지 피해가 어느정도 인지 등등에 관심을 가지고 어떻게든 해결책을 모색하려고 하겠죠. 근데 악질캣맘들은 님처럼 답이 정해져 있습니다. "캣맘과 고양이는 책임이 없다" 이게 동네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캣맘들의 전형입니다. 고양이가 어떤지만 관심있죠. 딱 본인이시죠?
yonzz
IP 125.♡.187.58
10-17 2020-10-17 00:01:22 / 수정일: 2020-10-17 00:02:49
·
@실피드님 ㅋㅋ 관계가 있다는건 이미 논리적으로나 경험칙으로 전 주장했습니다. 님은 실증적으로는 물론이고 논리적으로 조차 자기주장이 모순도 해결 못하셨구요. 고양이는 영역동물이기 때문에 반드시 주차장에 있다? 사람들은 경험으로 밥을 주는것과 고양이 주차장 출몰빈도와 유의미한 관계가 있다는걸 압니다. 다른분이 초반댓글에서 이미 지적됐듯이 설사 주차장이 영역내라고 하더라도 밥을 먹는 장소는 극도로 익숙한 장소일수 밖에 없고 그곳에 한번 고양이가 출몰했다고 그곳을 배식장소로 쓰면 그 고양이는 영역중 그 장소가 가장 익숙한곳이 되니 문제발생 확률이 높아지는 거겠죠. 밥을 맨날 주차장에서 쳐줘서 고양이가 그곳을 매우 자주 익숙하게 들락날락거리게 만들어서 고양이를 위험이 상존하는 곳에 살게 만들지 마세요.
실피드
IP 58.♡.211.3
10-17 2020-10-17 00:02:51 / 수정일: 2020-10-17 00:05:38
·
@호돌도돌님

또 물타기하면서 논지흐리시능건가요?

님 문장처럼
고양이습성과 피해발생구조 고려했을때
본넷침투 문제에서만큼은
그해결책이 밥자리이동이 아니라
보온처쉼터마련이라고 몇번을 애기합니까?

이게 그렇게받아들이기 어려운 난제이니까?

악질검찰과 기자들은 답이 정해있더군요
"내 주장은 옳다 내경험칙피셜에서 나왔으니까"이게 악질검찰과 기자의 전형입니다
사실여부 관계없이
본인이 옳다라는 말만 듣고싶죠?
딱 본인이신가요?
yonzz
IP 125.♡.187.58
10-17 2020-10-17 00:13:21 / 수정일: 2020-10-17 00:16:32
·
@실피드님 대화할수록 참 한심스럽습니다. 예상했지만 고양이 생명보다 본인주장입증하는게 더 중하신것 같아서. 나같으면 내가 캣맘이면 누군가 헛소리라도 고양이 밥을 차 밑에줘서 고양이가 엔진룸에 들어가 죽을 확률이 높아지는거 같아요.. 하면 혹시라도 해서 거기다 밥 안주겠습니다. 사람이 말못하는 동물의 행동을 100% 이해 할수는 없는거니까요. 주차장 가운데 주던거라면 주차장 변두리에서라도 줄껍니다. 이게 정상적인 사람들의 사고 방식이에요. 근데 악질캣맘들은 사고구조가 다르죠. 애초에 고양이 밥주는것도 최종적으로 본인만족, 자기만족을 위해서니 고양이가 죽던말든 내가 알고있는 고양이 지식이 킹왕짱이고 1%의 가능성을 인정해버리면 본인의 캣맘으로써의 그간의 행동과 자존심이 무너지는거니까 절대 인정안하고 꾸역꾸역 주겠답니다. 네 그러세요. 하나만 짚죠. 이 가능성이 1%라도 있는게 입증되면 님같은 진상 캣맘 자존심이 그 고양이 죽인겁니다. 주차장에, 차밑에 고양이 밥주는것과 고양이가 보닛밑에 숨어들어가는것과는 0.00001%의 인과도 없다. 이 말이 맞기를 바랍니다. 아닐가능성이 높아보이지만.
실피드
IP 58.♡.211.3
10-17 2020-10-17 00:44:14 / 수정일: 2020-10-17 00:51:17
·
@호돌도돌님


이봐요
애초에 계속 적었듯
본인이 입은 피해만 애기하면
그걸로 그려려니 이해가능하고 존중할수있어요

경험칙뇌피셜 운운하며
되도않는온갖논리(생태계교란?)와 구라(온수파이프건물?) 덧붙이며
본인 주장이 공공성에 합치되는것마냥
적으니 따지고 드는거에요

한심이요?

상대 주장 중 일부분은 사실과 다르다고
여러 근거를 대며 한가지 주제로만
일관되게 애기하는 사람과

근거라고는 내경험칙 뇌피셜근거밖에없으면서
본인 말발 딸리니
구라치는거 아니면
주제(본넷침투)외에 온갖 잡다한 애기로
논지 흐리고
그거 지적하면 비아냥과 일베스런 언사로 대응하는 사람 중 누가 더 한심할까요?

언급하신 자존심은 본인이 꾸역꾸역 지키고싶은거 아닌가요?
그러니 온수파이프 건물같은 구라와 비아냥을 떠시는거겠지요

아 제가 한심하군요
이런 구라나 쳐서 어떻게든 자존심꾸역꾸역지키려는 한심한 인간에게
일말이라도 진실된 애기를 기대하고
온수파이프건물이 진짜 있나 기다렸으니까요

온수파이프구라 잠시나마 성공하셧으니
그만 열폭하시고 자존심 꾸역꾸역 넣으시고 잠이나 주무세요
182.E320.24.14
IP 223.♡.65.107
10-16 2020-10-16 10:19:57
·
저는 딴거보다 왜 동물등 중 고양이만 특별대우하는지 모르겠더군요. 비둘기는 안되고 고양이만 되는 이유가 있는건지...
bbillancourt
IP 125.♡.88.161
10-16 2020-10-16 10:31:01
·
닌자와작은바위님// (캣맘들 눈에는) 비둘기는 징그럽잖아요...
예의바른끌량현타
IP 218.♡.119.1
10-16 2020-10-16 10:35:30
·
@닌자와작은바위님 그러게요 비둘기도 나름 귀여운데말이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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