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 하우스의 유령을 재미있게 보고
같은 감독의 그 다음 작품인 블라이 저택의 유령을 봤습니다.
짥게 몇줄 느낌점을 말하자면..
- 미국판 전설의 고향 느낌(귀신들 사연이 다 슬프네요..ㅠㅠ)
- 배경음악이 긴장감을 유발하기 보다는.. 이 귀신은 무슨 사연이 있을까? 호기심이 듬
- 꿈속에 잠기는 부분은 좀 지루한 느낌이 있음.. 특히 흑인 가정부는...
- 한 5화까지는 괜찮았는데 6화부터는 쫌 지루한 느낌이 들었네요
- 결말은 뭐 흔한 결말이네요~
이런 류의 공포영화 참 괜찮네요..ㅎㅎ
/Vollago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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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힐하우스 보기 시작했어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