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곡동 곧 입주 합니다.
제가 대로변과 소음 경험이 없는데 많이 힘들까요?
집은 남향에 막힌곳은 없으나... 방화대로 공항대로가 집에서 보입니다...(외제차는 신나게 구경하겠군요..)
심지어 아파트 구경간 사람들이 저희집을 찍을정도로... 예를들면 남들이 롯데타워를 사진을 찍으면 그 사진에 저희집이 항상 있는정도죠..
장점은 지하철 5분거리 버스정류장 30초 인것인데 전 대중교통을 이용해본적이 10년정도 된것같습니다...
서울 마곡동 곧 입주 합니다.
제가 대로변과 소음 경험이 없는데 많이 힘들까요?
집은 남향에 막힌곳은 없으나... 방화대로 공항대로가 집에서 보입니다...(외제차는 신나게 구경하겠군요..)
심지어 아파트 구경간 사람들이 저희집을 찍을정도로... 예를들면 남들이 롯데타워를 사진을 찍으면 그 사진에 저희집이 항상 있는정도죠..
장점은 지하철 5분거리 버스정류장 30초 인것인데 전 대중교통을 이용해본적이 10년정도 된것같습니다...
오히려 저층은 시끄럽다고 나무라도 심어주고 방음벽이라도 설치해주죠...ㅠ
고층은 그런거 없읍니다...ㅠㅠ
먼지는 무조건 각오하셔야 할듯합니다.
소음은 케바케 같네요
매연과 미세먼지...
매일 밤 11시쯤 람보르기니 한대가 미친듯이 쏘고 다닙니다. -_-;;
주민들이 민원내도 안잡고 소음떄문에 은근 스트레스입니다.
창문이 작아서 조금밖에 안열리는데도 먼지 많습니다 ㅠㅠ
소음은 샷시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닫아놓으면 새벽에도 크게 거슬리지 않습니다. 물론 창문 좀 열어놓으면 강변북로에서 쏘는 양카들때문에 시끄럽습니다.
먼지는 창문 열어두는 계절에도 잘 열지를 않습니다. 이유는 몇시간 열어두고 걸레로 닦아보면 검은 먼지가 묻어납니다. 이게 침대던 쇼파던 다 곳곳에 묻어날 것을 알기에... 다음에 이사하면 대로변 아파트는 피할려고요...
제가 30층 이상의 고층에서 거주중인데 먼지는............ 고층이나 저층이나 별로 차이 없는걸로 압니다..
일단 공항대로쪽 창문은 절대 못 엽니다
저희집애선 북향이라 상관없지만 9단지에선 남향이라
많이 불편할듯 싶어요
공항대로애 밤12시쯤 굉음을 내는 오토바이와
강서농수산물시장으로 들어가는 화물차
크락션 때문에 여름에 많이 힘듭니다
가끔 야밤에 마후라 터진 차들이 과속해서 시끄럽습니다 ;;
여름에도 문닫고 살았던 기억이 있네요
와이프가 환기충이라고 자칭할 정도로 자연환기를 좋아하는데, 주방 창문 열어두면 거실에서 드라마 대화 소리가 하나도 안들립니다. 장시간 열어두고 바닥을 닦아보면 진짜 시꺼먼 슬러지 같은게 뭍어 납니다... 스카치브라이트 물걸레 청소기를 쓰면 심한날은 걸레가 잘 안밀릴정도로 끈적함이 남아 어쩔수없이 회전형 아너스 청소기로 밀었습니다...
신호등 없는 도로다 보니... 사고도 엄청 자주 납니다...밤낮안가리고 끼이이익!!! 쾅!!!.... 삐뽀삐뽀... 아이는 참 좋아하더군요;;;;
ㅠㅠ 한강공원이 지척인건 매우 만족스러웠지만... 대로변 뷰에 대한 만족도는 불편함이 압도해버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