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영부인, 백악관 공식 성명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막내아들이자 멜라니아가 낳은 유일한 자식인 배런 트럼프(14)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발표
- 트럼프 부부 확진 직후 받은 검사에서는 음성으로 나왔고 증상도 없었으나 그 다음 받은 검사에서는 양성으로 나왔다고 언급
- '어느 면으로는 셋이서 함께 병을 이겨나갈 수 있었기에 기뻤다'며, '이후 받은 검사에서는 배런이 다시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첨언
- 한편 같은 날 아이오와주 유세장에 나타난 트럼프 대통령은 배런의 예를 들며 '내 아들 같은 젊은이들은 건강하고 면역체계가 튼튼해서 금방 완치되니 감염 걱정 말고 학교를 다시 개방해서 학생들을 등교시켜야 한다'고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