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결과가 예상이 쉬웠다곤 하지만 르브론이 나온 초 인기팀 레이커스의 파이널이 이래서야..
두 배 가까운 차이가 나는데, 올 해 blm과 중국 관련 각종 사건사고들이 악재로 작용한 것 같습니다.
NFL은 정말 시기를 잘 타네요. 코로나 빅뱅 터지기 전에 작년 슈퍼볼을 마무리짓고, 코로나가 그냥 일상이 된 이후 시즌 개막을 하고...
물론 타이탄스 집단 확진 때문에 엉망진창이 될지도 모르지만 아직은 시즌을 1주정도 연장하는걸로 막을 생각인 것 같습니다.
인기순위론 NFL 그다음엔 NCAA Football 이고 그다음이 NBA일껍니다.
그리고 시즌당 17 경기밖에 안해서 한경기 한경기가 매우 중요합니다
(본인이 응원하는 팀이 아니여도 승패여부가 중요하기 때문에 타 팀 팬들도 경기를 찾아서 봅니다)
평소엔 농구 시즌이 풋볼 끝나고 진행되서 둘이 안겹쳤는데
올해는 코로나때문에 NBA 파이널이 10월에 열리다보니 둘이 겹쳐서 NFL이 NBA 시청자를 가져간거 같습니다.
허허.. 제가 NFL 전 경기는 물론이고 빅리그 대학 경기까지 매 주 챙겨보는 사람입니다. 설마 인기 차이를 모르고 썼을까요. 그걸 고려하더라도 상당히 차이가 많이 나서 쓴 글입니다.
추가로 시즌당 경기는 16경기 입니다. 팀당 한 주씩 바이위크가 있어서 정규시즌이 17주간 치러지게 되구요.
종목차이를 떠나서, NBA 파이널 시청률이 밀레니엄 이후로 흥행하면서 꾸준히 증가추세였는데
이번시즌이 90년대 이후로 역대 최저인가 그렇습니다 지금.....
악재가 많기는 했다지만요.
Viewership for the MLB playoffs is down 39% compared to last season. Early into the NFL season, games are seeing 14% less viewers. The NHL playoffs saw a 25% drop in viewership, including a 61% drop for the Stanley Cup finals.
The Kentucky Derby saw viewership come in at 9.3 million versus an average of around 15 million for its rescheduled September race.
https://sports.yahoo.com/2020-nba-finals-ratings-historically-202732628.html
Sunday night football 시청률도 작년대비 많이 떨어졌다고 하네요.
https://sportsnaut.com/nfl-ratings-sunday-night-football/
기계같죠? 뭔가 라우트를 입력 해 놓으면 다 때려부수고 그리로 가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제가 글을 잘 못 썼나봅니다. 미식축구 알못이 되는 것 같네요 허허 ㅋㅋㅋ
blm 여파가 큰것도 맞습니다
코비까지 소환했은데 이모양이니 기절할만 한 것 같습니다. 중국으로 시작해서 blm으로 완전 말아먹은 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