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밑에 불났습니다 ㅜ.ㅜ
된장찌개에 청양고추 들어간 걸 좋아하는데 청양고추가 없길래 예전에 파스타한다고 사서 딱 한 번 쓴 페퍼론치노를 대신 하나 으깨서 넣었어요.
그런데, 이건 전혀 다른 종류의 매운맛이네요.
숨내쉴때마다 코 밑에서 불이 나갑니다 ㅎ
동양요리에 함부로 서양식재료 쓰는거 아닌가봐요.
코밑에 땀나서 그런가 거기만 이거 아주 화끈하네요...
화우...
코 밑에 불났습니다 ㅜ.ㅜ
된장찌개에 청양고추 들어간 걸 좋아하는데 청양고추가 없길래 예전에 파스타한다고 사서 딱 한 번 쓴 페퍼론치노를 대신 하나 으깨서 넣었어요.
그런데, 이건 전혀 다른 종류의 매운맛이네요.
숨내쉴때마다 코 밑에서 불이 나갑니다 ㅎ
동양요리에 함부로 서양식재료 쓰는거 아닌가봐요.
코밑에 땀나서 그런가 거기만 이거 아주 화끈하네요...
화우...
나란 존재는 태어나면서부터 온몸으로 취득한 정보와 이를 기반으로 만들어낸 의식이다. Them Crooked Vultures 는 어서 2집을 내놓아라~ ------- Don't Trust, Verify. ⚡️⚡️⚡️ ------- Stay Humble Stack Sats. ₿ 만 삽니다.
무려 소고기까지 잘 넣었는데 청양고추 하나가 없어서 오늘 신세계를 맛보네요 ㅎ
같은 고추인데...
청양고추가 안매운것도 아닌데 청양고추 먹을때랑은 완전 다른 느낌
덜맵다 더맵다가 아니라 그냥 다른 종류??
그냥 캡사이신만 넣으면 맛이 이상한게 다 이유가 있나봐요.
그냥 통으로 넣고 우렸어야 했을까요? ㅜ.ㅜ
이제 청양고추만 사랑하려고요.
저도 아무래도 손가락이 코 밑을 스친거 같아요.
손가락으로 페퍼론치노 하나를 으깼는데, 유독 코 밑에서만 불이 나는거 보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