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항체 길어야 4개월 지속..바이러스는 최장 28일 생존"
21분전 | 세계일보 | 다음뉴스
조성민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형성되는
항체가 길어야
4개월정도 지속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1일(현지시간) 의학전문 매체
메디컬 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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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코로나19를 유발하는
바이러스(SARS-CoV-2)는
휴대전화 액정, 지폐 등에서
최장 28일까지 생존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기존에 2∼6일로 알려진 것보다
생존 기간이 훨씬 긴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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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 표면에서
전염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면서
“정기적으로
손을 씻고
소독을 해야 한다는 점을
더욱 명확히 해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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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는..물론...
자주....
손씻기도...필수....
바이러스가 자연적으로 탄생할 가능성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네셔널지오그래픽 [인류멸망 시나리오] 1위 : 새로운 바이러스 생산의 위험, 합성 생물학 <== 이게 괜한 소리가 아니었네요
중국에 운영중인 바이러스 연구소가 한둘이 아니고 거기서 연구중인 이런 수준의 바이러스 변종을 100개만 뿌려버리면
인류멸망은 시간문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