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커
맥주와 넓적 복숭아 들고 가서 선셋보는 맛이
너무 좋았던 곳
메트로와 미니버스로 갈아타는 경로 이용하면
가파른 계단길을 오르고 내리지 않아도 되었죠
현지에서 1유로 맥주가
한국 백화점에서 11,000원 맥주이고
강원도 평창 세븐일레븐에서 우연히 알게된
캔 500mm 3개가 1만원이더군요
맛은 엄청 고급진 않고
울나라 맥주보단 좋아요
얼른 또가고 싶군요
벙커
맥주와 넓적 복숭아 들고 가서 선셋보는 맛이
너무 좋았던 곳
메트로와 미니버스로 갈아타는 경로 이용하면
가파른 계단길을 오르고 내리지 않아도 되었죠
현지에서 1유로 맥주가
한국 백화점에서 11,000원 맥주이고
강원도 평창 세븐일레븐에서 우연히 알게된
캔 500mm 3개가 1만원이더군요
맛은 엄청 고급진 않고
울나라 맥주보단 좋아요
얼른 또가고 싶군요
아침은 호텔 조식, 점심은 거래처가 사주는 맛난거 먹고 5~6시에는 일과를 마치는데 현지 식당이 모조리 오후9시인가 10시 오픈해서 제대로된 저녁을 먹어본 적이 없네요.
호텔 근처 KFC에서 때우곤 했는데 KFC가 인기가 없는지 현지인들 식사 하는 시간 때문인지 닭이 참 맛이 없었어요. 점심을 맛난거 먹어서 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