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한 느낌의 노래인데 상당히 중독성이 강합니다.
가사나 해석은 본 클립 아래에 덧글들과 더불어 잘 설명되어있습니다.
노래 부른 이가 '반찬을 살까 말까' 인데 저는 반찬보다는 밥거리(?) 를 살까 말까 가 더 맞는 표현인 것 같습니다.
퇴근 후 집에 가면서 '먹을 걸 좀 살까 말까' 하는 그런 느낌요.
심심한 느낌의 노래인데 상당히 중독성이 강합니다.
가사나 해석은 본 클립 아래에 덧글들과 더불어 잘 설명되어있습니다.
노래 부른 이가 '반찬을 살까 말까' 인데 저는 반찬보다는 밥거리(?) 를 살까 말까 가 더 맞는 표현인 것 같습니다.
퇴근 후 집에 가면서 '먹을 걸 좀 살까 말까' 하는 그런 느낌요.
네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