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제 생각에는 싼거도 아주 비싼거도 아닌..좀 애매한..포지션같은데..
핏,디자인을 보면 20대후반~30대 초반을 대상으로 하는거 같기도한데..그나이대가 생각하면 좀 비싼편이고..
어떻게 보면 참 애매한 포지션 같아서요..
결론..전 좋아하는 브랜드인데..할인 매장 아니면 못사겠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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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는 싼거도 아주 비싼거도 아닌..좀 애매한..포지션같은데..
핏,디자인을 보면 20대후반~30대 초반을 대상으로 하는거 같기도한데..그나이대가 생각하면 좀 비싼편이고..
어떻게 보면 참 애매한 포지션 같아서요..
결론..전 좋아하는 브랜드인데..할인 매장 아니면 못사겠더란..
신발은 없었다.
그리고 디자인이 노멀하지않은것도 많고 ..
뭐 저도 좋아하긴 합니당
본국보다 프리미엄 엄청 붙여 파는데...
땡처리 할인매장 온 느낌이요
라코스테 >= 랄프로렌(고급라인 제외) > 타미
정도로 포지션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타미 힐피거의 H 라인 제품, 그 중에서 셔츠가 상대적으로 고가이면서 예뻤는데, 그게 잘 안 됬는 지 몇 년 지나서는 H 라인 제품이 안 보이더라구요.
지금은 폴로나 빈폴 등과 비교했을 때, 차별점이 크게 없어져서 평범한 옷이 된 듯한 느낌입니다.
예전에는 SK 에서 수입해서 팔았는데, 다른 곳으로 넘어갔다고 들었는데 검색해보니 현대 백화점에서 SK 네트웍스의 패션부문을 인수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