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일반노트가 b4 b5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뭔가 a4에 쓰면 넓고 좋아보이는데 거기에 프린트해서 줄이나 모눈넣어 쓰니깐 매우 스릴있고 짜릿하며 오르가즈믹하네요.
10장을 양면인쇄로 굿노트처럼 뽑아서 지금 마구 휘갈길 준비를 했습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500장 A4 1권 전체 양면인쇄로 해서 떡제본까지 떴으면 좋겠어요...(제본비+종이비해서 5천원정도면 500장짜리 노트가 한 권 완성!)
그나저나 프린팅에 관심이 생기니 a3프린터가 떙깁니다 하아
님 헉 더 작나요? 바인더노트정도면 b4인줄알았는데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