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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크테릭스 (5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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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몽클레르 (15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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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벨스타프 (56만원)
이번달에 아버지 생신이라서 처음에는 마라톤 운동화 사드릴려고 어머니께 여쭤봤더니 요즈음 마라톤 다 취소되었고 뛰러 나가시지도 않으신다고 운동화 사지 말고 자켓 하나 사드리라고 하셔서 몇개 골라봤습니다.
어머니께서 너무 길지 않은 적당한 길이에 어두운 색상으로 사라고 하시네요.
아버지께서는 워낙 브랜드는 잘 모르셔서 뭘 사나 브랜드에 대한 호불호는 없을 거 같습니다.
예전에 바버 자켓 사드렸는데 그것도 잘 입고 다니신다고 하셔서 그것과는 너무 겹치지 않는 디자인으로 올해 한국 겨울은 그렇게 춥지 않다고 해서 적당히 두꺼운 자켓으로 골랐습니다.
아크테릭스는 무난한 디자인이라서 호불호가 덜할 거 같긴 한데 아버지 저런 잠바 몇개는 있을 거 같고
개인적인 디자인 취향은 몽클레르인데 비싸긴 하고 어차피 브랜드를 잘 모르시는 데 굳이 뭉클레르를 사는 건 의미가 없을 거 같고...
벨스타프는 편하게 입으실 거 같긴 한데 좀 취향 탈 거 같고...
캐나다 사는 동생 시켜서 캐나다구스 사서 보내는 게 나을런지...
아버지 자켓 선물로 뭐 사는 게 좋을까요?
갠적으로 2번이 젤 나아보여요
8년전에 거금 글여서 패딩하나 샀는데 아직도 새것처럼 입습니다
아버님 선물이면 매장 같이 방문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사진보다 훨씬 이쁜옷들이 많을텐데 ㅎ
등산 잠바의 끝은 아크테릭스라고 해서 실패하지는 않을 거 같긴 한데 너무 무난하네요.
비싼게 흠이지만...
https://shopping.naver.com/department/stores/100048208/products/5133900318
37세 이상이면) 1번
35세 미만이면) 3번
저라면 2번 응?
제가 판 함정에 빠지셨습니다. ^^
36세면 둘 다 소화 가능할듯...
허걱 제가 사진만 보고 글을 못보고 실수를...
아버님이시라면 1번이 무난할듯 합니다.. ^^;;;;;;
선물 드릴 생각하니까 선택이 어려워지네요.
에르노 가면 겉면은 캐시미어 로 되어 있는 라인들 있는데 그쪽으로 알아보세용.... 약간 자켓 같은 스타일로 사드렸는데 매년 겨울마다 아들이 사준거 하면서 사진 찍어서 보내주십니다;;;;
요런 스타일 이에요...
저것을 58만원이나 준다는 건 좀 .....
/Vollago
다른 자켓 류는 팔이 긴데 아톰은
그럭 저럭 잘맞습니다. 물세탁 가능하고
가볍고 색상도 좋습니다.
가장 인기있는 검정은 매해 없어서 못파는
아이템이죠. 후디 없는것도 괜찮을듯요.
후드 달린거 싫다던 저희 어머니는 아크테릭스 입어보시더니 색도 이쁘고, (제가 좋은거라고 엄청 어필한)입체 재단이 편하고, 따숩고, 가벼워 좋다고 하셔서 두께별로 후드 달린것만 4벌 사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