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구멍이 뽕뽕 뚫려있더라니 저렇게 만드는군요,,
저 봉을 물에 삽입해서 적당히 얼려지면 빼내서 봉에 열을 주면 알아서 쏙쏙,,,,
콘돔이나 고무장갑하고 비슷한 공정으로 만들어지네요
처음보고 신기해서 올려봅니다,,
어째 구멍이 뽕뽕 뚫려있더라니 저렇게 만드는군요,,
저 봉을 물에 삽입해서 적당히 얼려지면 빼내서 봉에 열을 주면 알아서 쏙쏙,,,,
콘돔이나 고무장갑하고 비슷한 공정으로 만들어지네요
처음보고 신기해서 올려봅니다,,
평범한 짤줍남입니다.
그냥 프레온 콤프레서 쓸껄요?
많은 냉장고가요. 철판 같은걸 열을 뺏는데 씁니다.
일종의 방열판이죠.
저것도 방열판이에요.
금속봉에 냉기가 흐르고 그 주위에 물을 흘려 계속 얼리다가 크기가 일정하게 되면(아마 타이머겠죠) 순간적으로 열을 가해 떨구는거죠
가운데 부분이 뚫려 있어서 실제로 일반 얼음보다 더 빨리 녹습니다
일 20톤짜리 산업용 제빙기 만들면서 배웟는데 영하20도엿나? 그 이하에서 만들어진 얼음 - 투명한 백빙이라고 하고 오래가는데 저런식의 불투명한 얼음은 공기층이 많아 불투명하고 온도도 아주 낮은 온도에서 어는게 아니다 보니 빨리 녹는다고 그르드라구여
그럴수 밖에 없는게.. 냉동실 온도가 영하 15도쯤 되요. 그러니 얼음 온도도 영하 15도죠.
하지만 제빙기는 원리상 물을 계속 흘려서 얼음을 키우는 구조라 그 물의 온도인 0도가 맞죠.
직육면체 얼음보다 물과 닿는 면적이 더 넓어서 더 빨리 녹습니다. 음료를 빨리 시원하게 만드는데 더 적합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