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가 살짝 막히고 목이 부을 때...
찬바람 불 때 제가 꼭 마스크 끼고 자는데 아주 좋아요!
제가 직업상 목을 많이 써서 안 줗은데
습도 땜에 목이랑 코가 가습이 되어서
3-4년째 애용하는 방법입니다 :)
작년 여름 끝물에 가을겨울 대비로 마스크를 몇백장 사고...
(남편님의 택배 확인 후 어이없는 눈빛을 받고)
코로나 마스크 대란에 집의 영웅이 되었습니다 ㅎㅎ
저렴한 일회용 마스크로 시험삼아 한 번 해보세요~
모두 건강하게 환절기 나시길... :)
전 그래서 목이 칼칼할 때는 손수건을 목에 두르고? 잡니다 ㅎ 그럼 좀 나은거 같아요 ㅎ
정말 좋아요
물 젖은 천 얼굴에 올려두고 묶어두면 알아서 술술 분다고...
일어나 보면 항상 어디 이상한데 굴러다니고 있더라고요 ㅎㅎㅎ
날 추워지기 전에는 마스크 착용
날 추워지면 난방텐트가 좋습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서는 둘 다 하시면 좋구요
기관지 안 좋으신 분들은
온도, 습도, 미세먼지 등 별별것들이 다 괴롭히죠 ㅠㅠ
저는 공기가 안 좋으면 죽겠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겨울에도 어느 정도는 환기를 해야 하기에
난방텐트 + 텐트 안에 미니 가습기 혹은 젖은 수건 + 창문 열기
이렇게 버티고 있습니다.
나이들고 기관지가 더 안좋아진거겠지만
어릴 때는 그 척박한 환경에서 어떻게 자랐나 모르겠어요 ㅠㅠ
저도 관련 팁 하나 글 남겼는데 혹시라도 도움 되시면 좋겠네요 ^^
/Vollago
자면서 이불도 치워버리는 ...마스크가 불가하죠.
건조하고 칼칼할때 전 가습기 물이 얼굴쪽으로 떨어지게 놓고 잡니다.
전기요금으로 가습+온도 둘다 잡아서 좋아요... ㅠ
그럼 좋아지는 경우가 많아요!
되려 산소부족이나 이산화탄소중독으로 몸에 해로울수도
마스크 종류가 관건이 될 듯합니다.
저도 이게 좋은걸알아서 시도 해보려했는데 얇은거 껴도 호흡에 지장이 생기더라구요..
장거리 비행할때도 마스크가 아는사람들에겐 필수품
코랑 목 매우 쾌적 합니다.
저도 마스크 좀 많이 사 놓았었거든요.
비염에 출장등이 있어서 많이 사 놓은 마스크 덕분에 가족 영웅이었네요.
마스크 끼고 자기는 꼭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