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연주 기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 모(27)씨의 군 특혜 의혹을 제기했던 당직 병사 현 모씨 측이 추 장관과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에게 사과를 요구했다. 사과하지 않을 경우 법적 조처를 하겠다고 경고했다.
현 씨 측의 김영수 국방권익연구소장(전 국민권익위원회 국방담당 조사관)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당직 사병이 서 씨에게 전화 통화했다는 것이 거짓이라고 주장했던 사람들의 얘기는 새빨간 거짓이라는 것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아..뭐 그쪽은 모르쇠가 패시브 스킬이긴 하죠
장도 안지져
이민도 안가
할복도 안해
순교도 안해
녹취록도 안까...
그거 없으면 허위사실 유포
ㅋㅋㅋ
있으면 뭐..군법으로 걸릴 사안인데
뭘 더 들고 있을지도 모르고..
해외주둔 미군부대니 CIA가 출동할수도..
녹취했다는 자체가 문제죠. 군대관련된 대화를요.
그리고 무슨 사실관계가 정리됐다는거죠?
군대 내 통신을 불법 녹취를 했다고 하나요? 근거를 제시해주시면 (즉, (1) 군대 내 통신을 녹취를 했다는 근거, (2) 그것이 불법이라는 근거)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당직 사병이 공개하겠다는 것은 동부지검의 녹취록인데 (군대 내 통신의 녹취록이 아니고), 동부지검의 녹취록을 갖고 있는 게 불법인지 저는 도대체 이해가 안 가네요.. 혹시 군대에서 녹취를 했다고 착각하고 글을 쓰신 거 아닌가요??
"앞서 현씨 측은 추 장관이 사과하지 않을 경우 동부지검의 녹취록을 공개하겠다고 예고했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423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