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대중음악에만 내가좋은면좋은거지
인기좋으면좋은거지 라는 잣대가 적용되는것을
많이 목격하게 되는데요
뭐 좋아하시는분들 있는건 알겠는데
음악적으로는 진짜
유치하고
허접하고
음악성 제로 콘서트이군요
마치 뭔가 대단한 음악가인것처럼 포장되는게
영 불편하네요
나이스 엔터테이너
그게다인듯합니다
유독 대중음악에만 내가좋은면좋은거지
인기좋으면좋은거지 라는 잣대가 적용되는것을
많이 목격하게 되는데요
뭐 좋아하시는분들 있는건 알겠는데
음악적으로는 진짜
유치하고
허접하고
음악성 제로 콘서트이군요
마치 뭔가 대단한 음악가인것처럼 포장되는게
영 불편하네요
나이스 엔터테이너
그게다인듯합니다
그게 대중음악에만 라이트하게 적용됩니다
음악이야..
그런데 많은 사람이 좋아하는 음악이 노래가 있는것이죠.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단지 그게좋은음악의 기준은 아니라는겁니다
?? 좋은 음악??? 그런 기준이 있나요?
그게 뭘까요?
비틀즈
스틸리댄
마빈게이
김현식
유재하
스톤즈
펄잼
메탈리카
너무많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런분들을
좋은 음악이라고 판단하는 기준이 뭘까요?
그건 님의 취향일 뿐이죠. [좋은 음악]이 아니고.
문화에 우열이 있다니..
문화상대주의부터 공부하셔야 할 듯..
유독 대중음악만 잣대가너무 낮아요
하지만 대부분 음악적으로는 진짜 성숙되고 뛰어나고
음악성 훌륭한 콘서트라고 생각하겠지만요
대단한 음악가로 평가되겠고요
공개된 곳에 적으셨으니 이런 저런 의견을 받으셔야죠
이표현은잘못된듯합니다
불편하신분 죄송합니다
그리고 그게 실력이구요..
음악적 완성도... 대중음악에서 그게 중요한가요
대중들이 좋아하고 위로가 되는 노래면 되는거죠..
트로트라는 장르를 뽕짝취급했던 저를 반성했습니다.
나훈아님의 음악성은 그의 음악성 자체가 장르라고 느꼈습니다. 존경스러웠습니다.
일생 대부분, 그리고 평소에도 해외 음악만 들었지만 이번 콘서트를 통해서 알게된 건
수준 운운할 아티스트는 아닌 것 같았습니다.
좋은영화인가요? 왜대중음악만 좋은게좋은건거죠?
구리면 구린겁니다
스크롤 할때나 신고 누를때 가끔 눌리죠.ㅋㅋ
저도 방금 위에 쓰레기 댓글 잘못 눌러서;;
해운대 보다 더 재밌는 영화 만드시고
나훈아 보다 더 고상한 음악 연주해주신다면
인정
0.001%에 해당하는 1~10위 곡을 제시하고, 러프하게 1%, 5%, 10%, 30%, 50%, 70%, 100%에 해당하는 대표곡을 각각 3곡씩 제시하십시오.
2. [대중음악]은 [대중]음악이라서 [내가 듣기 좋으면 그만]인게 맞습니다.
3. 예술, 미술, 문학에 상하는 없습니다. 있다는 사람은 그냥 선민의식에 사로잡힌 사람입니다. 완성도입네 뭡네 해봤자 그조차 평론가들이라는 먹물 먹은 소규모 집단들의 지들 멋대로 정한 기준일 뿐입니다.
"의도가 어떻든 기분이 나쁘면 하지 않는게 맞습니다."
네, 지금 여기 분들이 그렇답니다.
취향을 핑계로 한 아주 무례한 글이네요.
이정도얘기하면 일베인가요?
제글이 공격적인건 알겠는데
일베라고요?
댓글남기신분이 일베신가봐요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 기분나쁘신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유치하고
허접하고
영 불편하네요 ㅎㅎ
그 당시 최고 인기 뮤지션은 텔레만이었죠. 바흐보다 조금 나은 정도가 비발디였고.
하지만, 지금 바흐는 음악의 아버지라는 명성을 얻었죠.
"음악성"이라는 관점에서는 본문 내용이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럼
좋은 음악기준으로 판단하기에
현재 음악중에..
나중에 바흐와 같이 평가 받을 음악가가 누굴까요?
좋은 음악 판단 기준이 있으니 누군지 알 수 있지 않을 까요?
근데 감성적으로만 볼 때는 절대 후세대에 평가 못 받는 것은 확실합니다. 대표적인게 텔레만이겠군요.
몇가지 중요한 것은,
바흐와 같이 후세대에도 평가받을 대중가수도 있기는 있을 겁니다.
비틀즈, 핑크플로이드, 레드제플린 등이요. 한국은 김창환, 조용필, 서태지, 신해철 정도?
분명한 것은, 이들의 음악은 단순히 감성적인 면만(즉, 인기만) 가지고 있는 음악은 아니라는 겁니다.
그러니까요
지금보니 그렇게 평가를 할 수 있는 것이겠죠.
만약
좋은 음악 평가기준이 있다면
현재의 음악과 음악가를 평가하여
바로 평가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런 기준이 있을까요?
있다면
그 기준으로
지금 신생 아이돌이나 음악가를 평가하고
뛰어난 사람에게 투자를 할수 있겠죠..
다만, "대중음악"이기 때문에 평가의 여러 요소가 있을 뿐이죠. 특히나, 비주얼 측면이 강조되는 지금과 같은 시대에는...
근데 여태 그런 노래는 들어 본적이 몇없네요.
대부분의 곡을 작사,작곡 하는 사람한테
쓰레기가 뭡니까? 자기 맘에 안 들면 다 쓰레기예요?
말 좀 가려서 하세요.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기왕에 나훈아의 음악이 본인이 언급한 가수들보다 음악성이 떨어진다고 음악 비평을 할 거라면 글쓴이는 근거를 들어야 돼요.
무조건 여기 나열한 가수들보다 별로라고 우기지 말고.....
욕이 먹고 싶으신 것인가요?
나훈아는 어떤지 걍 보세요. 대중음악을 뭘 그렇게 진지하게 보시는지? 즐기시면 되는거지..
인종차별 주의자가 자신의 인종 차별 행위를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 것조차 범죄입니다.
그게웃겨요?
다른분들이 불편하신 부분에서
그리고 일기스러운글이라는점에서 부분적반성이라고 한겁니다
오해없으셨으면합니다
이불킥 할수도있겠지만
글은 삭제하거나 그러진 않겠습니다.
술한잔 하고 음악경찰이 되어버렸네요
죄송합니다
이젠 인터넷 글도 미필적고의, 심신미약 같은거 등장하나욬ㅋㅋ
근데 일기는 일기장에, 이정도였을텐데, 저기가 뭐라도 되는 냉 어디서 외국 가수 들이름 가져와서 대다수 사람들의 감성은 다 쓰레기라고 단정하고 있으니..
댓글 보니 순찰 돌 깜냥은 안되시는 것 같네요. 아침에 댓글 보고 많이 깨우치시길
사과는하고 자려고요ㅋ
아무런 기준도 없이 "내가 듣는 음악만이 좋은 음악이야" 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쓰레기를 쓰레기라고 부르면 안되냐고 위에서 말씀 하셨죠 ?
이 글이 쓰레기 글이네요
저도 이 글에 대한 평가는 제 자유 입니다
용서하세요
그런의도는 아니였고
대중음악도 좀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거아닌가 라는의도의 글이었습니다만
제생각이 짧았습니다
스테이크는 스테이크 끼리 김치는 김치끼리 평가하면 되지 않을까요?
세계적으로 더 큰 영향을 끼친곡이 비틀즈와 메탈리카의 음악임은 부정할수 없죠.
하지만 인기와 음악적인 수준은 다른겁니다.
수준높은 음악과 인기는 비례하지않으며 환경에 따라 좌우됩니다.
트롯이 수준 낮은 음악이다 라고 말하는건
한식이 수준 낮은 음식이다 라로 말하는거(먹는사람이 적으니)
한글이 수준낮은 언어다 라고 말하는것(쓰는사람이 적으니)
라고 하는것 만큼 무식한 말이에요
개취의 영역과
수준의 떨어짐은 완전다른이야기인데요?
그러면 님은 무엇을 기준으로 수준을 절대적으로 '어느게 더 수준 높다' 라고 판단하시나요?
화성적인 고급 대위법 사용?
수준을 판단할수 있다 라고하시면 뭘로판단하시는건지 명확한 기준을 제시해주시면됩니다.
근데 전 그런분을 한번도 못봤어요.
한번 무식한 저에게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하지만 내 취향이 아니라고해서 평가절하해서는 안됩니다.
나의 음악을 듣는 방식도 바뀌게 되거든요.
트롯트 음악 자체의 구조와 그 단순함에 대해
이런 저런 말할 수 있고
누구나 그런 말을 해도 될 자유도 있는데요
댓글이 불필요하게 과격하고 극단적이세요.
만약 저 음악이 왜 불만인지 알려쥬고 싶다거나
토론을 원하셨다면 전혀 도움이 안되는 자세와 논조입니다.
비틀즈 렛잇비가 얼마나 구조적으로 단순한지 알고오셔야죠.
비틀즈는 수준높은 음악이라면서 트롯은 구조적으로 단순해서 수준이 낮다고 하면 음악 구조도 모르는 사람일텐데요?
그리고 단순하다고 말도 못하나요.
제가 트롯을 싫어하고 남진을 안 들어도
님과 함께나 빈 잔 같은 곡이 얼마나 좋은 곡인지
말할 수 있듯 트롯이 단순한 구조여도 명곡들은 존재합니다.
나훈아 씨의 잡초 같은 곡도 훌륭하구요.
내가 좋아하고 말고와 별개로 비판 받를 지점도 있는 거고
존경받을 지점도 있는 거란 얘기에요
그리고 그런 말을 할 자유는 누구에게나 있어도
석군이님이나 본래 글 쓴 사람처럼 극단적으로
싸우자는 식으로 얘기하는 건 토론에 도움이 안된다고 말하는 겁니다
배설은 화장실에 하시길...
어떤 면에선 대단하네요.
그러나 자신은 싫은데 다른사람이 좋아하고 그걸 인정안하고 쓰레기 음악이라고 얘기하는건 본인이 쓰래기라고 인증하는거라 생각되네요
대중이 좋아하면 그만이죠...ㅋㅋ
프로불편러이시군요 ㄷㄷ
취향이 아니면 아닌거지 근거도 없이 비난 및 비하할 권리는 없어요.
비판과 비난을 구분 못하는 글이네요.
제 점수는요, 마이너스 100점 입니다
나훈아씨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아니 트로트를 싫어하는데 그 장르를 쓰레기라고 부루지는 않습니다.
가장 한심하면서 피식거리게하는 글이네요.
좀 더 생각 하는 시간이 되시면 좋겠어요
30대가 지나는 시점에서는 그때 아이돌 노래 안들은게 아쉽더군요. 취향차로 다른 음악 깍아내리는 것이 얼마나 유치한 일인지..
전 나이키 같은 쓰레기 신발을 당첨됐다고 좋아하는 님이 이해가 안가네요.
열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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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 (나직이)
그것두 음악이구, 저것두 음악이에요, 클래식두 음악이구,
술 처먹구 머리통 흔들어대는것두 음악이에요.
아빠네 호텔 캬바 레 지루박두 음악이구,
아빠 친구들 좋아하는 뽕짝두 음악이구,
다 음악이에요, 다, 각자가 좋아하는 음악이에요,...
아빤
배운게 없어서 그런거 모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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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성은 가지고 있는지 몰라도 인성은 ..
본인이 그런 비평을 할수있는 수준이되는지부터 인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