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외선으로 박별하면 될 것 같아서... 문 틀로 선을 따고 UVC 자외선 램프로 한시간 정도 살균했습니다.
곰팡이 포함 웬만한 세균은 다 죽었을 것 같아요. 내부에 거울이 많아서 사각도 별로 없고...
평소에는 다른 곳에서 쓰는 램프라, 벽에는 안 붙였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만 쏴줘도 될 것 같아요.
사람이 안에 있을 때는 절대 램프를 켜면 안되기 때문에, 기성품이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자외선으로 박별하면 될 것 같아서... 문 틀로 선을 따고 UVC 자외선 램프로 한시간 정도 살균했습니다.
곰팡이 포함 웬만한 세균은 다 죽었을 것 같아요. 내부에 거울이 많아서 사각도 별로 없고...
평소에는 다른 곳에서 쓰는 램프라, 벽에는 안 붙였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만 쏴줘도 될 것 같아요.
사람이 안에 있을 때는 절대 램프를 켜면 안되기 때문에, 기성품이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시력을 잃게됩니다..ㄷㄷㄷ
자외선은 피부노화, 피부암, 시력손상에 큰 영향을 줍니다.
단, 이때 산소계 세제와 같이 쓰시는 경우
대단히 위험합니다.
환기 잘 시켜주시는것도 물론이고요.
저희 집도 창문 없는 화장실인데, 건식으로 사용해서 곰팡이 쓴적이 한번도 없네요
근데 환기 잘하셔야합니다.
매우 싼 비용으로 쉽게 곰팡이 제거가 가능한데, 사람들이 이걸 잘 안하시더군요. 가습기 살균제는 락스 표백액 자체가 수증기로 비산되어 사람들이 무의식중에 호흡해서 위험한 것이지, 적정 농도의 락스 희석액으로 뿌려놓고 가만 놔두면 전혀 위험하지 않습니다.
LED랑은 다른 색이고, 동작시 오존일지.. 냄새가 나더군요
살균은 둘째치고 비린냄세가 장난 아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