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지분 보유 건설사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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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혹 언론 보도가 적은 이유는?… 언론사 지분 보유 건설사 명단(2020년 9월 22일 )
출처 : 아이엠피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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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위 간사로 활동했던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 일가가 보유한 건설사들이 피감기관으로부터 수천억 원대 공사를 수주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박 의원은 21일 기자회견에서 ‘여론몰이이자 정치공세’라며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박 의원은 여론몰이라고 주장하지만, 추미애 장관 아들 보도에 비하면 언론 보도는 적은 편입니다.
YTN 변상욱 앵커는 그 이유를 건설회사, 토건회사가 상당수의 언론사 지분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상파 방송 중 ‘SBS’의 최대주주는 태영건설로 SBS미디어홀딩스 지분 61.2%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종편 중에서는 부영주택이’ TV조선’의 지분을 갖고 있습니다.
지역 방송으로는 ‘광주방송’은 호반건설, ‘강원민방’은 SG건설, ‘경기방송’은 호주건설, ‘울산방송’은 삼라건설이 모태인 SM그룹이 각각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호반건설은 광주방송에 이어 ‘서울신문’의 지분도 갖고 있습니다.
중흥그룹은 ‘헤럴드경제’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부원건설은 ‘브릿지경제’를 창간했습니다.
동양종합건설은 ‘영남일보’, 부영주택은 ‘인천일보’, 남양건설은 ‘광주매일’, 중흥토건은 ‘남도일보’,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은 ‘한라일보’의 최대 주주입니다.
언론사 지분을 보유한 업종을 보면, 건설사 비율이 가장 높습니다. 결국, 언론사를 움직이는 가장 강력한 권력은 정부도 시민도 아닌 건설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지면 신문에서 가장 광고를 많이 차지하는 것은 부동산 업종입니다. 전체 면적 중 부동산 광고로 차지하는 비중은 조선일보가 22.7%, 동아일보 22.1%, 중앙일보 21.9%로 가장 많았습니다. 2005년 자료이지만, 현재까지도 부동산광고는 언론에서 중요한 수익원 중의 하나입니다.
건설사들은 어차피 광고로 지출해야 하는 돈이라면 자신들이 소유한 언론사를 통해 집행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특히 지역 토호 건설사의 경우 지역 신문을 인수하면 기사와 광고를 구분할 수 없는 형태 등을 동원하거나 회장 인터뷰를 통해 홍보 수단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강원지역 일간지 한 기자는 “사회부 근무 당시 시공된 아파트에 문제가 있다는 제보를 받고 취재를 간 적이 있다. 현장에서 시공사가 어디인지 살펴보니 소속 언론사 대주주인 게 확인됐다. 비슷한 건으로 ‘너가 지금 몇 년 찬데 눈치 없이 이런 걸 가져오냐’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 그냥 덮었다”고 말했다. (한국기자협회)
지역 건설사들이 지역 신문을 소유하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는 부실 공사 등의 문제를 덮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건설사가 최대 주주로 있는 지역 신문의 경우 기자가 건설 비리와 문제점 등을 취재해와도 데스크가 알아서 덮어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건설사의 언론사 지분 보유에 대해 “제 식구 감싸기도 있고 또 하나 내가 저 언론사를 공격했을 때 저 언론사가 당신네들 문제 생겼을 때 두고 보자라고 하면서 되받아칠 준비를 한다. 굳이 언론사끼리 적을 만들지는 말자”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사익을 추구하는 건설사가 언론을 소유하고 있는 자체가 새로운 언론권력이 될 수 있습니다.
언론이 무엇을 중점적으로 보도하는지, 무엇을 감추고 있는지 시민들이 스스로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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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언론이 부동산이나 건설쪽에 문제가 생기면 쉬쉬하거나 지나치게 편드는 것 입니다.
민주당에서 부동산 정책을 내 놓으면 언론에서 민주당과 대통령님을 일부로 악의적으로 보도하는데 이유가 있습니다.
*혹시라도 정보에 오류가 있거나 수정사항이 있을 경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민청원>
수천억대 일가 비리 의혹 국민의짐 박덕흠 의원, 특검 실시하십시오!
청원내용
국민의힘당 소속이자 국토교통상임위 위원인 박덕흠 의원과 그 일가족이 관련된 기업들이
국토교통위 산하 피감기관들로부터 지난 수년간 수천억원대의 공사를 수주했다는 의혹이
최근 모 방송사의 집중 탐사보도를 통해 온 국민 앞에 폭로되었습니다.
만약에 해당 의혹이 사실이라면 국민의 대표라고하여 매년 수억원의 혈세를 지원받는 국회의원이
자신과 일가족의 사적인 탐욕을 위해 장기간동안 국민을 우롱한 것을 넘어 막대한 비리를 저지른 것입니다.
이에 특별검사를 임명하여 조국 전 법무부장관과 추미애 현 법무부장관 가족과 관련하여
국민적 박탈감을 강조하며 공정과 정의를 그리 부르짖었던 소속 정당의 그 절절한 외침대로
'단군이래 최대 이해충돌 사건'에 대해서 최대한 조속하고 철저하게 수사하고 기소함으로써
진심으로 공정과 정의를 염원하는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 앞에서 한점의 비리 의혹도 남지지 말고 낱낱이 밝히고 법에 따라 엄중히 처벌하여 주기를 강력히 청원합니다.
청원시작 : 2020-09-21, 청원마감 : 2020-10-21
방송언론사의
지분에는
중소기업 이상의 자본이 못들어가는
금지법을 만들어서..
자본권력으로 부터
자유롭게 해야 합니다.
반드시 합시다.
언론들이 편파적인 방향으로 가지 못 하도록, 자본으로 부터 자유롭게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