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일의 입] “이러다 이재명 좋아지면 어떡하지”
입력 2020.07.21 18:02
어제 저녁은 모처럼 가까운 지인들을 만나 가볍게 맥주 한 잔 했다. 이 분들은 적극적인 야당 지지자는 아니지만 보수적 가치를 중시하는 쪽이다. 화제는 최근 벌어진 일들에 집중됐다. 고 박원순 서울시장은 진짜 왜 죽었을까, 하는 궁금증, 그리고 차기 대권 주자는 결국 어떻게 좁혀질까, 하는 정치 전망 같은 여러 얘기 중에 이재명 경기지사도 한참 관심을 모았다.
그런데 이재명 지사에게 절대 표를 주었을 것 같지 않은 이 지인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하는 것이 있었다. 이 지사의 최근 발언들을 열거하면서 이런 촌평들을 말했다. "너무 멋지다." "정치적 호불호를 떠나 그의 심플한 메시지가 와 닿았다." 그러다 한 지인은 이런 말까지 했다. "이러다 내가 이재명을 좋아하게 되면 어떡하지?"
- 조선일보-
이재명, 日자산매각 발언에 "스가 총리 방한할 일 없을 것"
[중앙일보] 입력 2020.10.01 12:33 수정 2020.10.01 12:56
인쇄기사 보관함(스크랩)글자 작게글자 크게
이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스가총리가 방한할 일은 없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법적으로나 국민감정으로나 수용 불가능한 조건을 내세우는 것을 보니 스가총리가 방한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라고 적었다. 스가 총리가 지난달 문재인 대통령과 전화통화하기 전 교도통신은 일제 강제동원 배상 소송과 관련해 한국이 일본 기업 자산을 매각하지 않는다고 약속해야 스가 총리가 방한할 수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출처: 중앙일보] 이재명, 日자산매각 발언에 "스가 총리 방한할 일 없을 것"
구글 검색 : 이재명 조선일보, 이재명 중앙일보 최상단 노출기사
--------------------------------
위에 기사들은 이재명에 대한 조중동의 우호적인 기사들입니다. 아니 조중동이 이재명 지사에 대해 부정적으로 표현하는 기사가 별로 없
습니다. 그들이 조국, 이낙연, 김경수 차기 대선후보에게 이런 시선을 보낸적이 있던가요?
이재명의 가장 큰 문제점은 조중동 이들이 빨아준다는 것.
저들이 단 한번이라도 차기 대선주자라고 일컬어지는 이낙연, 김경수, 조국, 추미애에 대해 좋은 말을 한적이 있었던가요?
하지만 이재명에 대한 그들의 눈은 너무 긍정적입니다. 항상 뭐 하면 이슈가 되고 좋은 쪽으로 포장되고
저는 그래서 이재명을 믿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조중동을 믿지 않기에
대권후보가 둘이여야 갈라치기가 성립하죠
갈라지니ㅋㅋ 근데 언제부터인가 이낙연 아니믄 안되는거 같은 분위기라 안타깝네요ㅎ 김경수,박주민,김부겸 등등 많은데
저런 부분은 또 이재명의 외연확장성이라 하더군요.
ㅋㅋㅋ 외연..중도..
안철수 생각납니다.
/Vollago
해볼만하다 판단했다라기 보다는 그냥 한 배를 탄거라 봅니다.
둘 중 무엇일런지가 궁금할 따름입니다. 기레기 특히나 조중동이 빤다? 뻔하지 않나요.
해볼만하라는 뜻으로 해석할수도 있겠지만
저는 "이낙연이 더 무섭다"로 해석하고 싶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286703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297781CLIEN
감사합니다. 제 지난글까지 홍보 해 주시고 ...
중요한 것은
이지사가 조중동을 공격하는지 봐야죠.
이재명은 조중동과 싸우고 있는데요.
이재명 경기지사가 25일 ‘정당은 조폭이나 군대도 아니고 특정인의 소유가 아니다”라는 페북글과 관련, 조선일보가 ‘이재명, 문빠에 선전포고? 민주당, 조폭·특정인 소유아냐”라는 기사를 올리자 ‘갈라치기 기사’라고 일갈했다.
이 지사는 이날 트위터에 “조선일보 같은 부류에서 이런 식의 갈라치기 하지말라는 뜻으로 올린글이었습니다. 자유공당에서 자유의견을 표명한 것을 왜 대립구도로 보나요”라고 반문했다. 이어 “친문 허구 프레임까지 씌우다니 참 가엾습니다”라고 했다.
조금만 검색해도 엄청 나오는데.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29497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239
https://www.google.co.kr/am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Amp.html%3fidxno=2055088
그들에게 들이대는 악의적 시선과 거짓 정보 들이 이재명에게는 향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호적이죠.
조선일보가 우호적이다면?
이재명이 싫다는 걸 전재하고 이 사람이 바보인 이유를 열심히 찾고 계신건 아닌가 싶습니다. 그건 국짐당에게 해도 시간 모자르지 않나요.
조중동에게 이재명도 적인건 마찬가지인데,
지금 정부여당 대선예상후보 중에... 만만한게 이재명입니다.
언제라도 실제 그의 센 발언을 이용해서 대중에게 호도시킬 수 있고요.
없는 말과 사실도 만들어내서 조국 전 장관을 괴롭히는데
불법적이진 않아도 대중에게 감정적으로 불편함을 줄 수 있는
실제 녹취 영상과 발언의 이재명이 얼마나 쉽겠어요.
당선될만한 사람들 중 무너뜨리기 쉬운 상대를 골라내려는 겁니다.
그건 다른 생각인데요. 게임도 아니고 왠만한 공격이라뇨 ㅋㅋㅋ
이미 예를 들었잖아요.
어떤 잘못도 없는 조국 전 장관이 1년 넘게 시달리고 있다고요.
왠만한 잘못이 아니라 어떤 잘못도 없는 조국 전 장관이요.
공격할 이유야 만들면 그만이고 앤만한 공격같은 건 없습니다
김경수. 조국은 싹자르기고. 가장 큰 덩어리는 이낙연일테니 이재명을 이용해먹으려는거죠 같은 선상에서 볼필요는 없습니다.
이재명이 성남시장 시절 이명박 박그네에게 얼마나 시달렸는지 모르시죠? 툭하면 정부에서 뭐 보고하라고 불러대서 1주일에 두 세번은 중앙정부에 출석하느라 시정을 제대로 못볼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재명이 조국 전 장관처럼 저들이 물어 뜯을 거리가 없는게 변호사되기 전까지는 찢어지게 가난하게 살아서 그런 가진자의 에피소드가 없어요. 그리고 변호사 하면서 돈 좀 모으고 나중에 성남시장된 뒤로도 형제들이나 친인척들 뒤 좀 봐줄만한데 철저하게 공과사를 구분했죠.
오죽하면 성남시장 재직시절 화장실청소로 생계를 잇는 여동생이 추운 겨울날 새벽에 청소를 하다 뇌출혈로 잃는 아픔도 겪었구요.
좆선이 물고빤다고요? 그건 홍보비로 그들에게 많은 돈을 지불하기 때문이지 다른 이유 없습니다. 어떤분들은 그것 조차 꼴보기 싫어 하시던데 저는 오히려 그런 홍보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쪽 30%는 좆선이 빨아주면 좋아라 하거든요.
좆선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돈만 주면 나라도 팔아먹던 것들에게는 돈만 주면 어떤 사람이라도 빨아줘요.
정작 지들은 남경필을 지지했습니다. 민주당 안의 수구적 스텐스를 지지하는 쪽의 갈라치기 공작일뿐입니다.
제 닉네임으로 성남시절 재임시절 클리앙 모공 검색해보세요. 제가 뭘 모르는지요. ㅋㅋㅋ.
전 성남시민이었고 지지호소 했던 사람입니다 ㅋㅋㅋㅋ
저들도 눈이 있고 귀가 있어서 민주당에서 이재명이 얼마나 저주 받고 미움 받는지 뻔히 알아서 이재명만 가지고 그러는 겁니다.
이런식으로 조금만 해주면 알아서 내부에서 박살나거든요...
요즘의 조중동은 그리 치밀하지 않습니다.
속칭 노빠, 문파로 분류되는 이낙연과 경쟁할 수 있는 사람이니깐 띄워주는 것이죠. 급한 불부터 끄자는 심정이랄까.
그 다음 작전이 있어야하는데 야권 대선주자가 하나같이 검증끝난 ㅆㄹㄱ뿐이라 대책이 없는 상황인데 뭐 어쩌겠어요.
갈라치기도 한두번이지.
갈라치기하려는 건 아닙니다. 그리고 이낙연 뿐만 아니라 김경수 추미애 조국 그 어느누구에게도 조즁동이 이런 따스한 시선을 보낸적이 없는게 의심스러울 뿐이죠. 심지어 저들에게는 무시까지 하는 조중동이 왜 굳이 라는 의심을 들게합니다
굳이 이낙연만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노통 이해찬 김경수 추미애 그 누구에게도 저들은 이런 논조를 보인적이 없습니다
이낙연 김경수 추미애는 이재명만큼 그들에게 홍보비로 결제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재명도 나중에 대권에 나오게 되면 지금 그들이 겪은것 만큼 시달릴 가능성 충분히 있습니다.
지금은 그들 생각엔 결제도 잘해주고 아직은 깜이 안되는 하룻강아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놔두는 게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맘만 먹으면 이재명 정도는 한방에 보내버릴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죠.
이지사가 좋은 정책과 이슈를 가져가니 언론 입장에서는 안 실을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재명 부담 느끼세요? 차차기나 가능해 보일 분에게 과민하시는 듯
어서 이낙연 대안 찾는게 급선무지 이재명에 예민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이낙연이 아니어도 괜챦습니다 저도 이낙연이 무얼 했는지 잘 모르기도 하고요. 하지만 김경수 조국 추미애에게 하는 저열한 짓을 이재명에게 안한다는게 의심스러울뿐입니다
저는 이낙연 이재명 둘다 좋아합니다
그런데 저쪽 입장에서는 이재명보다 이낙연이 '더' 무서운 것 같습니다
그래야 진보 진영에서 내분이 일어나지요.
(조중동에서 미끼로 던져주는 우호적인 글을 덥썩 문 진보진영내부에서는 서로 싸울 것이 뻔히 보이지요. 교묘한 정치적 술수가 깔린 행위들입니다.)
외적이 공격해올 때 가장 조심할 일이 내분입니다.
지금 문재인 정권 후반기를 지나며 적폐세력이 변한 것이 있습니까?
개혁적인 법률이 통과되어서 시행되는 거이 얼마나 있습니까?
개혁은 아직 한걸음도 못 디디고 있습니다.
그들이 완강하게 버티고 있는 데 우리는 이재명/이낙연, 이낙연/이재명 하면서 서로 싸워야 합니까?
정신차리시기를 바랍니다.
시간이 해결해 줄 것입니다.
문재인 정권에서 되도록 많은 적폐와 불합리가 청산되고 해결되도록 힘을 실어 주면서
보궐선거와 대선을 조용히 준비하고 치르다 보면
자연히 드러날 것은 드러나고 풀어질 것은 풀어 질 것입니다.
공연히 평지풍파만드시는 분들께 자숙을 부탁합니다.
제일 어이없었던게 차라리 남경필이라고 할때
아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아 ㅋㅋㅋ 그 뭐냐 거시기 점난거 말이죠. 그 아줌마 지금은 뭐하고 잘 살겠죠?
그런 부류 특징이 증거 차고 넘친다고 언플 쩌는데 막상 법정에 서면 대꿀멍이라죠.
그렇다고 대통령감은 아니다 라는 생각입니다.
그의 장점이 단점일수 있기 때문이죠.
허나 이렇게 이재명을 돌려까는 글 또한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껏 이지사는 자기 본분에 맞는 성공한 정치인이거든요.
지금껏 조중동 및 개혁에 반대하는 친일세력들 보면
또 이지사가 적임일듯 하구요.
종합해 보면 대통령 밑에 돌격대장 쯤
해주었으면 합니다.
조금만 지나보세요. 여기서도 유작가님이 그건 틀렸다고 할 사람들 생긴다에 오백원 겁니다.
유작가님이 심상정에게
왜 노동자들이 정의당을 지지하지 않을까요
라고 물었을 때 심상정이 '우리가 힘이 없어서'
라는 오답을 냈죠. 그때도 유작가님은 뭐라 하지 않았어요
그러나 이재명의 행동에 대해선 매우 크게 비판하셨죠
제가 기억하기로 유작가님이 이정도로 민주당 인사에게 실망감을 비치는 건 금태섭과 이재명이 유이합니다.
야권에 대선주자가 전무하니 지금부터 호의적으로 해서 다음 대선 선택의 기로에서 이재명 지사를 그들 편으로 끌어들이려는 전략이죠.
'마치 대통령 되고 싶으면 우리쪽으로 와' 하듯이요. 대권에 욕심이 있는 사람이면 그런 유혹 쉽게 못 뿌리칩니다.
이재명 지사가 뻥 뚫리는 사이다 발언과 행동을 하긴 하지만 당론과는 동떨어진 행동들도 많기에
민주당 경선에서 실패한다면 충분히 가능성 있는 일입니다.
그들은 이재명이 민주당 대선주자 경선에서 떨어지길 바라고 있을 것이고, 그 때 작업이 들어갈겁니다.
경선에서 떨어지지 않는다면 이재명 지사의 16촌까지 파고들 준비를 하고 있을 거고요.
"이재명 지사의 16촌까지 파고들 준비를 하고 있을 거고요."
이미 큰형님을 유혹해서 흑화시킨 전력이 있죠. 찢재명이니 강제입원사건이니 하는게 다 큰형님과 형수때문에 벌어진 일이죠. 쩝 슬픈 일입니다.
이대표나 김경수지사같은 선비들을 물어뜯을때 괜실히 한명의 파이터를 등장시키고 싶진 않는 듯 합니다.
이재명지사는 똥물 개싸움을 피하지 않죠. 가끔은 너무 그러다가 몸상하고 맘상할까봐 걱정도 되고 한편으론 그 전투력이 존경스러울 정도에요.
경선에서 최대한 걸러야한다고봅니다.
언론이 모두합심해서 안철수 빨아주던 기억을 떠올리면 충분히 의심해볼만하다고 봅니다.
밝혀진게 있나요?
저는 아직까지 한번도 그런 사람을 본적이 없습니다. 조중동의 따스한 시선을 받는 정치인이라 이상하지 안ㅇ흔가요?
지금 이재명 공격하는 사람들이 정작 남경필 밀던 사람들과 일치합니다.
그쪽에 대한 제 메모는 장난이 아니군요
생각을 좀 바꿔보시면 세상이 그렇게 보이지는 않을텐데 말이죠. 다른분들이 위글 들어가보시면
댓글 단 하얀손님의 댓글을 보시면 생각이 어떤지 다들 아실것 같아 추천합니다. 한번 만 보시면 아마 다른 분들도 저와 같은 메모를 님에게 다실것 같아서 강추합니다.
역시 여전하네요. 저는 다른 분들이 님의 댓글을 꼭 한번 만 봤으면 좋겠습니다. 누가 어그로인지 바로
알 수 있거든요. 이분법적 생각. 편협한 글, 비꼬는 말투, 욕을 하고 싶어 댓글을 다는 교묘한 말투
그게 여초사이트에서는 공감을 받을 수 있을 지 모르지만 여기서는 글쎄요?
" 남자가 잘못했어요 뿌~~~ " 에서 별로 벗어나지 않는 글들........ ㅎㅎㅎㅎ 도대체 누가 어그로인지 모르겠네요
왜 님이 여기까지 와서 그러시는지 저는 잘 모르겠어요. 저는 님이 좋아하는 여초식 비꼬기를 싫어해서 앞으로 차단할까 합니다.
" 부모 홀수인것 같애요.... " 등의 댓글을 상기시키는 말투가 그래서요.
. 약점이 많아서 언제고 무너뜨릴 수 있다
. 민주당을 갈라치기 하기 딱 좋은 먹이감
이 지사도 잘 알듯 합니다
이낙연도 저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오히려 김경수 지사, 추미애 현 법무장관
조국 전 장관을 더 좋아합니다. 이낙연도 싸우거나 본인 힘으로 별로 이룬게 있어보이지 않거든요. 오히려 이낙연 올인이 더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분도 선명하지 않아보여서요.
그리고 선택지가 절대 이낙연 이재명이지 않을 겁니다. 오히려 그렇다면 그게 국민의 짐 당에서 원하는 것이겠죠.
이 의견에 동감
조중동이 이재명을 빠는 것이 아니라, 민주당 대선주자들을 이간질하는 것 입니다.
이낙연 아니면 이재명... 민주진영은 꽃놀이 패를 들고 있습니다.
만약에 앞으로 이재명.이낙연만큼 김경수나 추미애가 뜨게되면 조중동은 또 그들을 빨게 됩니다. 지금은 이낙연이 주류?라서 민주진영에 다른 주자가 뜨면 조중동을 달려가 빨면서 이간질을 시작합니다.
여하튼 앞으로 3백년 동안 한국에는 수꼴정권이 없다는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하다하다 조선일보가 총력을 다해서 못살게 굴지 않는다고 사람을 낮게 평가를 하다니요.
이재명 싫어하는 거야 본인 선택이고 그에 대해 뭐라 할말은 없습니만 그런 이유에 대해서는 오히려 밝히지 않는게 낫습니다.
별로 걱정이 안 됩니다.
빨 때 실컷 빨라하죠 뭐
아예 쇠파이프로 된 빨대를 조중동에 우리가 선물로 돌려버릴까요.
ㅎㅎㅎ
예전에 김영삼 김대중도 진보쪽 지지자들의 싸움으로 합치지 못하고 민주주의를 후퇴시킨 역사가 있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후보 지지만 하시고 맘에 안들어도 같은 당 후보는 굳이 까지 말고 넘어가세요
문통이 당선되서 정치로 인한 스트레스 덜받을거 같았으나 적폐들은 여전히 건재하고
민주당180석 되서 이제는 정말로 괜찮을거 같았으나 아직 이룬거 하나도 없고 수비만 계속 해왔죠
이런 힘든 상황인데 같은당 자산을 깔 상황입니까
이낙연도 조중동과 꽤나 우호적인 관계인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이재명 이낙연 둘다 도찐개찐...
추미애 조국처럼 이재명과 이낙연이 조중동과 기득권들에게 집중 공격을 당한다면...
이 두사람은 못 버틸거라 봅니다
이재명은 스스로 꼬구라질꺼 같고...
이낙연은 조중동과 적당히 협치하는 동거동락을 택할거 같아보입니다. 쫄보...
조중동 기득권측 입장에서 국힘당에서 대권을 가져가지 못한다면...
차선으로 밀고 있는 인물이 이낙연과 이재명이라 생각합니다.
둘다 협치라는 이름의 야합이 가능한 인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 이낙연은 민주당의 김무성...
이재명은 민주당의 이명박...
이미 총손때 당했는데요...
김부선때도 언론에 공격받았죠.
그리고 굳이 저쪽당 사람들과 비교하자면 이재명은 김영삼과 비슷하고 이낙연은 이회창과 비슷하지 김무성 이명박은 아닌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