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본 맛남의 광장에서 터키음료 아이란 만드는 법을 알려주더라고요.
마침 집에서 유통기한 가까워지는 요거트도 있고해서 만들어 먹었는데
제 취향입니다.
소금을 넣으면 살짝 감칠맛같은게 더 있긴한데
소금없이 플레인 요거트+탄산수만해도 맛있네요.
방송에 나온 레시피는 요거트 5-6큰술에 소금 1/5큰술, 탄산수였습니다.
레몬즙을 첨가해도 좋다고 하네요.
백쌤이 말했듯이 호불호 갈리는 맛인거 같아요.
시큼한 플레인 요거트 안좋아하시면 불호입니다.
저는 극호라 자주 해먹을것 같아요.
언젠가 코로나 종식되고 터키에 한번 직접 가서 맛보고 싶네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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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구글 검색
국내선 케밥집 가시면 팔아요
이태원 가시면 특히
좀 시큼하고 짭니다
탄산수는 안 넣어먹었고, 물에 타서 주더라고요
몇 년 지나니 뭐... 큰 문제 없이 먹게 되더군요.
셀감도 지금은 마셔 지기는 하는걸 보면...
사람은 역시 적응이 되는것 같습니다...
처음이 낯설지 아이란 없이 못지냈습니다. 특히 한여름에 아이란 한잔 마시면 진짜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