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 시리즈 좋아합니다.
그런데 급격하게 현타 오네요...
뭔가 전작의 장점이 사라져버린 느낌?...
암살검으로 냅다 한 방에 조지는 맛이 좋았는데 그게 없어졌고..
인터페이스도 영 불편..왜 미니맵을 치워버렸나요?
맵은 허벌나게 넓.....(이건 장점인 거 같기도..그만큼 플레이타임이 길다는 얘기니까요) ㄷㄷㄷㄷ
오리진 하기 전에 에지오 시리즈 복습했는데..괜히 했나봐요..
발컨이 더 발컨됐...
오딧세이도 전반적으로 이런 느낌인가요?...
별로 감상에 차이가 있으실 것 같진 않습니다 R.A.T.M님 말씀대로 30~40시간 하면 볼짱 다보고
스토리도 성경 짝퉁이라 .. 지루하기 그지 없긴 하지만 이집트 배경이 너무 아름답고 ...
전투 타격감이 좋아서..
배경만 다르지 똑같은 플레이
재미는 있는데 결국 반복플레이고, 스토리가 게임 자체보다 너무 광활한데다가 현대 이야기도 있다보니 몰입감을 확확 깨네요.
하지만 오디세이는 재밌습니다.
여캐로 해서 그런가....
근데 예전의 암살은 이제 없어진것 같아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