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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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던킨에 가서 후리터, 올드훼션드, 츄이스티...이렇게 집어왔는데요...
와............................이거 주 원료가 설탕인가요?
원래 이렇게 달았는지...
올드훼션드 하나 후리터 하나 이렇게 따뜻한 아메리카노랑 먹었는데...입안이 왜~~~하네요;;;
각각 2개씩 총 6개 샀는데...다 먹을 엄두가 안 납니다.
글레이즈드가 너무 달아서 안 골랐는데...글레이즈드가 젤 안 단듯....ㅜ.ㅜ
기름에 튀기고, 거기에 설탕과 초콜렛으로 글레이징을 덮죠.
얼마나 맛있습니까. 탄수화물과 지방의 극치!
설탕 반만 넣었으면 두배는 더 맛있었을거 같아요..ㅜ.ㅜ
너무 달아서 상온에 놔둬도 며칠은 안 상할것 같아요ㅋㅋㅋㅋ
헐...진짜 설탕 덩어리군요...
으허허허....저를 죽이세요...ㅜ.ㅜ
던킨도넛엔 설탕을 포대로 붓는거 같네요;;;
츄이스티가 최곱니다..ㅜ.ㅜ
음...야근을 너무 하신것 같...
샷 왕창 땡긴 버전으로 먹어야할거 같아요ㅋㅋㅋ
집에서 도넛 믹스로 만들어먹을땐 몰랐는데...거기 이미 설탕이 왕창 들어가 있었던거였군요;;;
기름+설탕+탄수화물
이 3가지의 화신같은 존재져 ㅋㅋㅋ
헐...그렇네요. 혈관아 미안해ㅋㅋㅋㅋ
커피는 집에서 네스프레소 내려먹었네염...
던킨 드립커피 좋아했는데...요샌 안 나오더군요
따아+도넛은 사랑입니다.ㅋㅋ
달지 않은 빵이라도 발효를 위해서 설탕이 매우 많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빵중에서 단맛이 강한 빵은 설탕이 거의 대부분이라고 생각하면 되고요.
저녀석들은 진짜 설탕 엄청 들어갔겠군요.ㄷㄷㄷ
던칸 도넛도 있던데요.ㅎㅎ
일단가면 저것부터 집네요.
똑같이 생겼는데 초코 없는 건 별로임.
전엔 이렇게 달지 않았던거 같은데...음층 다네유ㅋㅋ
도넛하고 콜라랑 같이 먹으면 기쁨 두배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