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공무원 북한 피격 사건’에 대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과가 담긴 북한 노동당 통일전선부 명의의 통지문을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이 청와대에 25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미 및 남북 관계가 답보 상태에 빠지면서 ‘끊겼다’는 설까지 돌았던 국정원과 통전부 간 ‘핫라인’이 살아 있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539141
뭐지 이 든든함
‘서해 공무원 북한 피격 사건’에 대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과가 담긴 북한 노동당 통일전선부 명의의 통지문을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이 청와대에 25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미 및 남북 관계가 답보 상태에 빠지면서 ‘끊겼다’는 설까지 돌았던 국정원과 통전부 간 ‘핫라인’이 살아 있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539141
뭐지 이 든든함
꿈을 이루기 위해 산다.
이래서 교수들 장관 시키면 안됩니다... 이념은 좋지만 실무는 취약할 가능성이..
진짜 있는듯 없는듯 뒤에서 일사불란하게 움직여야 하는
국정원 수장으로서 최고의 인물인듯 합니다 ㅋㅋ
이명박때 대북 휴민트 개박살 났죠.
어디서 되지도 않은놈을 앉혀놓는 바람에...
해야 할 일은 안하고
대국민 심리전을 하던 개정원
쇼라고는 무당짓밖에 없으니 관점이 그런건가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