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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말 한마디 한마디에 오만방자한 태도가 그대로 드러나 있습니다.
그동안의 무개념 행동에 대해 진정한 사죄를 하고
시험에 응시하게 해달라고 간청을 해도 모자랄 판에,
'우리 정도나 되니까 이번에 시험 한번 응시해준다',
'우리가 국시 응시하는걸 정부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이후 벌어지는 모든 사태는 정부책임'이라는,
정말 적반하장, 뻔뻔스러움의 극치를 보여줍니다.
지금까지 고작 20여년 살면서 고집이나 응석 부리면
안 되는 일이 없었기에 이러는지는 모르겠지만,
'나 아니면 안된다'는 그런 짓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교훈을 얻게 해줘야 합니다.
내년에 ㅋㅋㅋ
단, 엄마가 전화해서 항의했던 의사지원생 놈들은 뺍시다.
그깟 자기 의사 하나 표현 못해서 엄마가 전화할 정도의 의사는 필요없다 라는 김어준 생각을 발췌했습니다.
현직 위사도 생각이 있으면 저런 쓰레기 글은
작성안 할 꺼에요
지네들 잘못은 인정하지 않고 끝까지 정부탓 하고 있네요.
맞아요.
책임감 없죠.
자기 이름도 없는 성명서라니...
내년엔 한해 후배들과 피터지게 경쟁해야죠
당장에 인턴 수급 문제가 나올겁니다. 80%가까이 인원이 부족할테니까요
한마디로 수능 응시인원 80% 줄면 대학 신입생도 줄겠지요?
의료 생태계를 고려 하지 않은 일방적인 정부 정책은 갑질 같은데...
잘 협의해 풀어나가길 바랍니다.
부동산처럼 의료 문제를 정치화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정치화라는 뜻이 뭔지요?
어떤이유로 정치화라고 하시는지요?
"빈부 격차는 더 벌어질 것이고. 일본처럼 부자 정부 가난한 국민. 결국 일본 어떻게 됬나요? 아베가 해처먹"
메모 무엇?
객관적이거나 비판적인 사고를 가진분은 거의 없는거 같아요
아무래도 클리앙이나 오유나 디시나 뭐 다 비슷한 부류들 끼리 모이는거 아닐까요?
멍청하게 이 시국에 파업을 하는바람에 정부한데 완전 말렸죠 ㅋㅋ
결국 남은것은 의료인들의 이기심 뿐입니다.
정부가 무슨 정책을 추진하던 막을 힘이 없을겁니다.
갑질이 별겁니까...일방적인 결정권한을 가지고 권력을 휘두르는게 갑질이죠...
정책을 내기 전에 의료인들 의견을 많이 듣고 검토 했으면 이런 사태가 나지는 않았을겁니다.
애들 싸움을 말리고 가르쳐야할 어른이...애들하고 싸우는 꼴이라니...답답하네요...
부동산이나 의료인 문제도 정책이 하나같이 단기적으로 즉흥적에요....정책의 오류가 너무 많습니다.
덩치가 커진 나라 시스템을 그렇게 급조해서 진행하면 탈납니다...
그리고 언론과 정치적인 사람들 이야기들이 너무 정치적인 성향이 커서...좀...그러네요...
어느 한쪽 주장만 듣기 보다...양쪽 이야기를 들어보면....해결 될 것 같습니다...
이 상황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항상 문제에요..
그런데...답글에 댓글들이...휑하네요...그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난거죠?
신발쉥퀴, ㅈ까튼넘 등등요
낙장불입
심지어 해당 직업 종사자도 아닌 이들에게서...
어떻게 살아왔으며, 어떤 교육을 받았기에 저렇게 무지몽매한 걸까요
을도 아닌 주제에...
정말 재수없네요.
기득권 일부 집단이 가지고 있는 권력위에 국민이 있다는걸 알아야 하는데 그걸 모르는거 같아요 그게 핵심인데
이거네요.
또한, 공정이란 것이 전국민에게 다같이 적용되는 선례라는 걸 보여줘야 한다고 봅니다.
공공의료 인력 대폭 늘려주세요!!! 국민 목숨을 걸고 자기들 이권 챙기려는 집단은 절대 존재해서는 안됩니다!
저런 무개념한 것들이 의사가 된다고 생각하니 진짜 끔찍하네요.
글을 안써봐서인지, 비뚤어져서인지, 너무 어려서인지. 욕 먹으려고 써놓은 글을 누가 봐줄 사람이 없나봐요. 교수들이라도 좀 봐주지.
국시 합격룰을 1/4정도로 줄여야 합니다...
의대합격이 무슨 장원급제인줄 알고 있어요...
의대들어가서 배울게 얼마나 많은데...
그전에 인성교육부터 철저히 해야하고요...
오체투지 삼보일배로 반성의 모습을 보인다면 고려.
셤 봐야지...그래야 애미애비 등골 그만 뽑아먹고 사람노릇허지....
올해 열심히 해서 내년에는 꼭 되자~~~
아니면 올해는 그냥 군대를 다녀와~~~!!!
이런 이슈는 과감이 조져야죠
왜 의대새들은 받아주고 우리는 안해주냐 정부가 앞장서서 차별조장하냐고 생난리 나겠죠
이런 놈들에게 진료를 받느니 차라리 그냥 아프고 말겠습니다.
협상이 졸속인건 정부탓이 아니라 그거 합의해 준 너네 의협탓인데 의협에 이야기하지 그래?
저들은 의대입학=의사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본인들은 벌써 의사인거죠
법대 갔다고 변호사 판사 됐다고 생각하지 않잖아요?
의대만 부당하게 많은 부분에서 특혜를 받는 것 같아요
마녀사낭하는거 같네요
퇴학처분이나 국시 응시 자격을 몇년간 박탈해야한다고 봅니다.
저런 사람들이 의사된다고 생각하면 걱정이 앞섭니다.
"틀렸어. 너는 지금 그 아이들에게 사과를 했어야 해."
사과를 먼저 했어야 합니다. '직업우월주의'라는 말은 물론 없지만 지금 이 사람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단어가 아닌가 생각하네요. 문체도 너무 건방져요. "응시 의사를 표명한다."
같잖습니다, 정말.
저러는 이유가 뭘까요? 지들도 알텐데 말이죠.
사회를 보는 눈이 짐작이 되네요.
그럴 일은 없겠지만 혹시라도 국민의 합리적인 동의 절차 없이
재시험이 치뤄진다면 혼자라도 촛불 들고 나가야겠네요.
잘못했다고 하는게 참으로 어려운 일이라는걸
이 들을 통해서 알겠습니다.
걔중에는 의전 100퍼센트인 학교도 있고 학교들중에는 성적만이 아닌 면접이나 자소서등 서류비중을 절대적으로 높여서 뽑은 학교도 많습니다. 하지만 국시거부 비율을 보면 오히려 그런학교들이 높으면 높았지 적지는 않죠 ㅎㅎ
자소서 보면 성적은 부족하지만 다 평생을 슈바이처 처럼 환자만을 위해 살겠다 이랬던 학생들도 많구요.
장소와 특권이 사람을 만드는 것인데
참 생각할수록 복잡해지네요.
너무 같잖아서 웃길 지경.
엄마한테 시험 다시 보겠다고 허락은 받았는지???
이번에 얘들이 발광한게 의사수 늘리려 한다는 게 이유였죠?
지들이 인력수급 부족한 걸 얘기하면서 정책의 당위성을 얘기하네요 ㅋㅋ
한 천명씩 더 뽑읍시다~
공부만 많이 했지 정부 상대로 싸우는 법을 모르네....
감히 정부를 파업으로 협박해? 그것도 파업에 이골이 난 민주당을 상대로? ㅋㅋㅋ
모공에서 진료는 언제보나 궁금한 자칭 의사분들이 왜곡 자료 적당히 섞어서 제시해가며 '파업을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설파하시어 조금씩 '그래 때가 안좋긴 하지만 이유가 있긴 있었네' 라는 여론이 만들어질 때 즈음 코로나 사태에 한 것도 없는 애들이 '덕분이라며' 챌린지로 자신들의 정체성과 파업을 하는 하는 진짜 이유를 시원하게 밝혀줬지요.
교수 나부랭이들이 뭔 벼슬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