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자체를 폄하할 의도는 아닙니다!
동네에 중국사람들이 꽤 살아서, 길에서 대화하는 소리가 집에서 들리곤 합니다.
밤에 한국사람들 대화도 간간히 들리긴 하지만 웅얼웅얼 거리는 소리라면, 중국어는 확실히 더 또렷하고 귀에 강력하게 들어오네요;
실제로 언어 자체가 조용히 이야기하기는 힘든 구조인가요?
조금 시끄럽게 느껴지는건 어쩌면 익숙함의 차이일 뿐, 저 혼자 예민한가 싶기도 하네요 ㅎ
언어 자체를 폄하할 의도는 아닙니다!
동네에 중국사람들이 꽤 살아서, 길에서 대화하는 소리가 집에서 들리곤 합니다.
밤에 한국사람들 대화도 간간히 들리긴 하지만 웅얼웅얼 거리는 소리라면, 중국어는 확실히 더 또렷하고 귀에 강력하게 들어오네요;
실제로 언어 자체가 조용히 이야기하기는 힘든 구조인가요?
조금 시끄럽게 느껴지는건 어쩌면 익숙함의 차이일 뿐, 저 혼자 예민한가 싶기도 하네요 ㅎ
그냥 듣고만 있어도 귀에 날카롭게 꽂혀요..
조용히 충분히 말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시끄러운거에요.
부동산에 비싼 집 보러 돌아다니면 얼마나 사근사근한데요 ㅋㅋ
중국이나 대만 영화나 드라마에서 연애하는 씬 보면 돼요~~
아참.. 현실에서는 겁나 시끄럽습니다. ㅡ.ㅡ....
근데 그 정도 사는 중국인들이 그 좋아하는 유럽 관광가면 굳이 떼거지로 목소리 올리죠.
자격지심에서 기이한 문화로 자리잡아가는 것만은 확실합니다.
/Vollago
음식점에서 나름고급이였는대 정전이 됐는대 한 삼십분지나도 아무도 뭐라는사람이없더라구요 더 지나니까 테이블마다 촛불하니씩같다주더라구요
손님들은 계속 받구요 서빙한분들이 고기 꼬챙이에 들고 다니면서 조금씩썰어주는집인대 전전되니까 고기가 전혀 서빙이안되는상황인대 누구하나 불평을안해서 같이간 중국인한태 너넨 항의도 안하냐니까 뭐 여기서 전전시킨것도 아닌대 뭐 기다리면 들어오겠지하면서 신경도 안쓰더라구요
단적긴한대 뭔가 우리하고 다르다고 느껴지도라구요
/Vollago
시끄럽지 않게 말할 수 없는건 아닌데 보통 중국인들이 시끄럽게 말합니다.
특히 남쪽이 아니라 북쪽 지역 살 수록 시끄럽게 말하는 경향이 있더군요 -_-
타국 노래를 두루두루 섭렵한 정도는 아니지만 한국 노래는 피하면서 자주 음감하는 편인데 중국어를 제외하고 이런 느낌을 받는 경우는 거의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