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아동 성범죄자인 조두순의 출소를 앞두고 당국이 지난주 대책 회의를 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조두순이 밤늦게 외출을 하는 걸 막는 걸 비롯한 여러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그 배경에는 조두순이 최근 면담에서 술을 끊겠다고는 했지만, 뭘 하고 살겠다는 구체적인 사회생활 계획이 없고 그래서 재범 위험성이 여전히 있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병남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sbs뉴스를 네이트에서 퍼왔습니다.
<앵커>
아동 성범죄자인 조두순의 출소를 앞두고 당국이 지난주 대책 회의를 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조두순이 밤늦게 외출을 하는 걸 막는 걸 비롯한 여러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그 배경에는 조두순이 최근 면담에서 술을 끊겠다고는 했지만, 뭘 하고 살겠다는 구체적인 사회생활 계획이 없고 그래서 재범 위험성이 여전히 있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병남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sbs뉴스를 네이트에서 퍼왔습니다.
모두를 위해서 좋은것 같은데...;;
아무리 술을 쳐먹었다고 해도
그게 사람이 할 짓이 아닌데
뭘 면담을 하는지 ...
인권은 사람한테나 통용되는거지
짐승한테는 필요없는거죠.
/Vollago
아청법 강화 전이라서 당시 적용됐던 법률 한도내에서 판결한거죠
저런 쓰레기가 형량 고작 이만큼밖에 안받은것도 검사 실수때문이라던데. 진짜 사회 공동체에 이렇게 무능하고 쓸모없는 조직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