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본 것만 벌써 세번째 등장...
두번째 등장에선, 평소 먹음직한 술안주와 소소한 얘깃거리로 글 올리시던 분께 함부로 알코올중독이라느니 치료나 받으라느니 얼굴이 왜 그러냐느니 미래가 없다느니 막말하다 사람들이 뭐라하니 자긴 걱정되어 그런건데 왜 그러느냐 못난 반박글까지 쓰고 더 큰 비난크리 받음 ---> 늘 그렇듯 글삭튀 + 탈퇴 했죠 아마...?!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270487CLIEN
아까 어떤 글 내용중, '글에서 그 사람이 풍기는 익숙함은 어쩔 수 없음' 강하게 실감하는 중입니다.
그 게 향기든 악취든 말이죠.
클량엔 꿀단지가 숨겨져 있는 게 분명합니다.
나가도 나가도 계속 들어와요. 그리고 우스울 정도로 변함 없습니다. ㅎㅎ
박제나 그런 건 생각도 안 합니다.
자승자박으로 탈퇴하는 거 구경해야죠.
헐 저녁도 못 잡숫고 뭐하세요.....ㅠㅠ 어서 맛있는 식당에서 잘생긴 머머리랑 식사하세요!
(영원히 못 잡쉈다고 한다)
헐 무슨 말씀이세요.. 부도덕한 유저에게서 귀여운 아들이 태어날 수 없고, 태어나서도 안됩니다.
근데 저희 아들은 엄청 귀엽습니다.
그러니 저는 못되지 않습니다 깔깔!
멘탈이 아픈분 같은데 얼른 치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