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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이사장 측은 21일 한 매체를 통해 “추석 이후 새로운 시즌을 시작할 것”이라며 “일주일에 한 번씩 책 비평을 하는 콘텐츠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시즌 ‘알릴레오’에 출연했던 박 대표는 “유 이사장 명의로 노무현재단의 봉하 쌀을 선물 받았다”며 “그 안에 추석 연휴 마치고 ‘알릴레오 시즌3’를 시작한다는 감동적인 메시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진보 진영의 스피커가 부족했는데 (유 이사장의 복귀가) 힘이 된다”며 “황제의 귀환”이라고 표현했다.
박 대표는 또 “(유 이사장이 ‘알릴레오 시즌3’에서) 정치 현안은 가급적 줄이고 문재인 정부의 정책을 다루겠다고 한다”고 전했다.
유 이사장은 올해 4월 16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 현황을 전한 KBS 방송을 마치며 “정치 비평을 그만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는 “제 나름 사회적으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서 3년간 해왔는데 다른 분이 하시도록 저는 좀 멈추고 (노무현재단) 이사장으로 1년 반 남은 기간은 맞추고 원래의 일상으로 가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 이사장은 자신 포함 여권 인사 겨냥 검·언 유착 의혹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윤석열 검찰총장과 싸우고 갈등도 많이 겪었고 함정에 빠질 뻔했고 더 감당하기 힘들어서 그만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후 같은 달 21일 ‘알릴레오 시즌2’ 마지막 방송에서 정치 비평의 부담감도 털어놨다. 총선 직전 ‘범진보 180석’ 전망 발언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던 터였다.
지식 소매상 많이 그리웠습니다
유 작가님 다시 돌아오신거 격렬히 환영합니다
기더기는 이런 상황이 매우 불편한듯요
그렇겠지요 이제는 거짓말과 왜곡뉴스 악의적 조작 프레임이 제대로 먹히지 않을 테니까요 ㅉㅉ
남들이 하지말라는 것도 아니고 본인이 힘드셔서 그러신건데
적통의 기준은 진정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루즈해서 지루해요..
TV처럼 강제로 보라고 편성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재미있는 거 찾아 보셔YO
너무 가짜뉴스만 만들어서 지식에 도움도 안되고 루즈해서 지루해요
정책적인 면에서 정보를 주시려고 돌아오시는 것 같습니다.
물론 기레기들....이런 디테일을 전혀 모르기도하고 알고 싶지도 않겠죠
현 정부가 성공을 해야 다음 재보궐 그리고 광역 단체장 선거와 차후 대선에도 가망성이 있으니까요
우리가 정권을 잃고 9년 얼마나 암흑기를 겪었나요 지금의 성공이 바로 물거품이 될수 있지요
최근 추장관님 어이없는 적폐들의 총공세에 참지 못하신듯 하네여 좀더 일찍 나오신거 같습니다
직접 그렇게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면 굳이 아직은 그렇게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우리의 바람과 실제 현실은 어긋나기도 하니까요. 그리고 미리 갑논을박 거리를 말하지 않고싶고요.
박시영 티비를 통해, 언급된 바로는 정책쪽 이야기를 주로 다루려고 하신다...로 들었습니다.
이것도 그냥 전한거지 직접 말씀하시겠죠.
그리고 사실 뭐..정치비평이냐... 아니냐보다, 결국 정책적인 부분을 더 잘 풀어서 설명해주고 알려준다면,
정치적 공방거리도 줄어들거라고 봅니다..이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냥 유이사장님..유작가님께서 최대한 부담 없이 본인 하고 싶은 것을 하셨으면 합니다.
자신들의 말은 하없이 가볍고 남에게는 말의 무거움을 악용하는 생퀴들....
그런 거 얼마든지 번복해도 됨.
박 대표는 정책...
나는 책비평 정도여도 괜찮을꺼 같긴 한데... 기사 내용이 뭔가 좀 이상하네요.
뭘하시든 당신의 논리가 듣고 싶네요
조선이 180석 멘트 트집잡을 때 맞장구친 놈들 있음
대표적으로 ㄱㅇㅊ
번복이란 말 쓰는거보면 어지간히 무섭나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