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이거 집집마다 의외로 많이 갈리더군요.
양말, 속옷, 수건 다 따로 돌리는 집도 있고.
속옷은 아예 손빨래만 한다는 집도 있고.
섬유유연제 안 넣는 팬티+양말+수건끼리는 같이 돌리는 집도 있고.
심지어 좀 심한 집은 방바닥 닦은 걸레도
손으로 땟국물 대충 애벌빨래하고 세탁기에 같이 집어넣어서 돌리는 집도 봤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이거 집집마다 의외로 많이 갈리더군요.
양말, 속옷, 수건 다 따로 돌리는 집도 있고.
속옷은 아예 손빨래만 한다는 집도 있고.
섬유유연제 안 넣는 팬티+양말+수건끼리는 같이 돌리는 집도 있고.
심지어 좀 심한 집은 방바닥 닦은 걸레도
손으로 땟국물 대충 애벌빨래하고 세탁기에 같이 집어넣어서 돌리는 집도 봤습니다.
외출복 실내복 속옷 양말 전부 다 따로 빱니다.
수건만 따로 세제만 넣고
나머지는 색분류만 해서 세제랑 섬유유연제 같이 넣습니다
나머지 찬물 입니다
+1
삶음코스때문에 구분하는거죠.
걸레 / 양말 / 속옷수건 같이
아주 더러운것 있을경우 그것만 따로 돌리는 정도..
세탁물끼리의 오염도를 고려하면 분리하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정색 할 일은 아닌듯요.
세탁기 4대 사다 카테고리 분류해서 돌리는 게 아니라면야...
그냥 삶는거 따로
안삶는거 따로..
걸레는 1회용만 써요
발걸레 등 특별히 더러운 거 빼구요~
하나하나 구분하면 양도 얼마 없는데 시간만 몇 배로 들어서...
속옷은 애벌 빨래해서 수건이랑 같이 돌리는 경우 많죠. 빠쁘면 다같이 휘리릭.
하지만 수건에서 보플이 많이나와서 옷에 묻으면 떼네기가 귀찮아지더라구요
검은옷만 구분하는데 혼자 사니까 빨래가 적어서 걍 대충 같이 돌려요 ㅋㅋ
생각해보니 주방이나 욕실 발매트는 따로 세탁하네요.
수건 - 일반 ( 세탁세제)
겉옷,양말,기타.. ( 세탁세제 + 섬유유연제 )
이렇게 분류합니다.
가끔 청바지 + 검은색 겉옷 이렇게하기도 하구요.
다 제 몸 닿았던 것들인데 딱히 구분할 필요를 못느껴서 다같이 돌립니다. (보통 걸레류는 따로 손빨래하지 않나요?)
대신 몇가지 규칙은 있죠. 수건이나 리넨류(마 재질) 세탁할때는 섬유 유연제 안넣고 돌린다거나, 겨울철 스웨터류 돌릴때에는 울샴푸 쓴다거나
속옷은 애벌 손빨래 후, 마찬가지로 손빨래 모드로 해야할 의류( 주로 얇은 의류 반팔이나 잠옷등..) 함께 돌립니다
혹은 운동 후 운동복과 같이 돌리고요 ( 마찬가지 속옷은 애벌 손빨래)
양말은 애벌빨래 후 돌립니다
양말 + 나머지 세탁물
일단 행주처럼 심각한 오염이 생기는건 무조건 따로 빨거나, 최소한 손으로 애벌빨래 하고 넣어야 합니다. 수건같은 경우는 오염은 사용패턴에 따라 다르지만, 진짜 문제는 그 두께... 기본적으로 물을 많이 머금는 재질이기 때문에, 그냥 일반 빨래와 돌리면 세탁 진행도가 차이나게 됩니다. 그래서 수건은 더 높은 온도로 더 오래 돌려주는게 좋고, 결국 따로 빠는게 최적인 것이죠.
색깔옷
흰옷
양말
보통 속옷은 흰색과 같이 돌리지요..양말도 흰색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