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루이비통이라고 하면 좀 고지식 하고 전통을 고집하는 노땅같은 느낌의 브랜드였는데 ... 버질 아블로가 영입 되고 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영 하고 캐쥬얼한 느낌이 드네요 .. 가격은 브랜드들 중에서도 가장 사악한 느낌은 여전하지만 ..
오프화이트의 기운이 확실히 들어간거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 그래서 루이비통에서도 자신들의 이미지를 바꾸기 위해서 버질아블로를 끌어들였다는 말은 들은거 같긴한데 ... 확실히 브랜드 분위기는 많이 변하긴 했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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