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쓰기엔 잉크젯이 좋다길래 쓰는데..
쓸일이 많이는 없고 1년에 1~2번 정도 쓰거든요..
맨날 쳐박혀있다가 나와서 그런지 인쇄 상태가 안좋던지 품질이 안좋던지 잉크가 없던지..
백지던지.......ㅂㄷ......
그렇다고 센터에 보내봐야 제품은 정상이라고 잉크 관리 잘해주래요
ㅡㅡ
1년에 몇번 쓰지도 않는거 잉크관리 어떻게 해........ㅠ
그렇다고 레이저프린터 사자니 돈도돈이고 그것도 토너 맨날 사야한다던데 ㅠㅠ
잉크는 한번 살때마다 4만원 돈이고 ㅡㅡ
인쇄 한장 하자고 4만원...ㄷㄷ
막 등본이나 뭐 증명서 이런거 자료 뽑으려면 공인인증서 써야해서 피시방가서 뽑기 좀 그런데
아 ㅡ_- 여튼 집에서 프린터는 짜증나는거 같아효....
*전원을 켜둬야 잉크 노즐이 마르는 걸 방지할 수 있습니다.*
hp 기준이긴 합니다.
미세 전류가 흐르면서 잉크 노즐이 굳는 걸 방지해 줍니다- 그리고 제품에 따라 자동 청소 기능이 있는 것들도 있습니다-
잉크젯은 원래 일주일에 한두장이라도 뽑아줘야 노즐이 안막힙니다.
잉크는 자주 출력하는사람 아니면 노즐막힘으로 스트레스받죠.
30만원 증반에 스캐너, 복사기 기능도 되어 만족 중이죠. 크기가 좀 큰것만 빼고요.
/Picturediary
잉크젯은 한달 한번은 출력 필요합니다.
10만원 정도주고산 제록스 컬러 정품토너 비용이 사악해서 재생쓰는데 생각보다 훨씬 좋네요.
일년에 한두번 뽑는데 몇년째 아주 잘 사용중입니다
잉크젯 막힘 스트레스를 잊고 살게 되네요
어쩌다보니 흑백레이저랑 무한잉크 두 대 돌리고 있습니다
스캔도 되고 복사도 되는 레이저 사서 한 12년 잘 썼습니다.
애가 초등생 되니 칼라인쇄할일이 많아져서
잉크젯으로 바꾸긴 했는데..
칼라레이저로 할껄 그랬나 싶습니다.
차라리 레이저 쓰세요..
두달정도 외국갔다 올때도 막힘없고요. 레이저 사서 재생토너 쓰셔도 될듯.
잉크젯 다쓰지도 못하고 말라서 짜증
몇년전에 브라더 무선레이저흑백프린터 5만원인가 주고 샀는데 아직도 쓰네요
물론 드럼이나 토너는 교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