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아나운서쪽 지망생 동생이 있는데 김성주 런던 올림픽 영상들을 보면서 연습하고 있네요.. 왜 그런 애껄 보냐 했더니 실력 최고인데 그럼 누구껄 보냐고.. 배성재꺼 보라고 했는데 그것도 보고 김성주 것도 본다네요.
하루에 진짜 10경기도 넘게 중계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전에 안정환이 예능 프로에서 장난으로 얍삽하다고 했죠.
농담반 진담반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결정적으로 잘한다고 느낀게 오상진과 진행능력이 비교될 때 였어요.
다만 스포츠 아나운서 치고 지식이 얕은 것 같아요
올라운더에 가까운거 같고 축구 한정은 배가놈이 더 낫구요
인간성을 떠나 김성주중계가 시청자입장에선 몰입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