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 보니까 한국에서 태어나서 미국에서 살다가
굳이 한국 군대에 왔더라고요 ...
지금이갸 국뽕도 많이 늘고 한국에 사는것에 대한 자부심도 있었지만 그때만에해도
미국뽕이 좀있었습니다 굳이 미국에 살지 왜 한국에 왔지???
군대 있으면서 영주권 가지고 있고 미국에 살다가 굳이 한국 군대 오는 친구들이
참이 이해가 안되면서도 대단하게 느꼈거든요
04년 군번인데 그때만해도 ... 지금이랑은 조금 달랐거든요 저라면 미군에 갔을텐데 라고
생각했습니다 ..
저랑 비슷한 시기에 군대에도 갔을텐데 지금과 그때는 정말 많이 달랐거든요
병상호간의 폭력은 없어지는 추세고 간부는 그대로였는데 말이죠 ...
미국 네이비씰에 지원한 순간에 자기가 한국 국적이라는걸 알았다죠.
영어가 모국어인게 당연할 수 밖에 없는 환경입니다. ㅎㅎ
한국어로 말할 땐, 머리속에서 영어로 생각한걸 한국어로 번역하는 거래요.
정말 미국 사람이 한국 번역해서 말하는 느낌에 억양도 영어 같아서요 ...
영어로 생각하고 한국어로 번역한다고 합니다.
여기 인터뷰(?)에서 본인 히스토리를 얘기하더라구요...
끝나고 연관 영상 보시면 2편도 나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