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일 있었어요. 갓길에 먼저 차 세우고 내려서 다가오며 세우라고 손짓 하더군요. 안전하게 세우고 내리니까.....뒷걸음질 치더니 차에 타고 급하게 출발 하시더군요. 전후의 영상을 모두 제보하고, 시간이 좀 걸리긴 했지만...경찰에서 검찰로 넘어가서 정식으로 형사처벌 선물 해 드렸습니다.
중간에 경찰에서 귀찮아 하길래.....(형사처벌 사유가 아니다?) 언론레 공개된 경찰청 지침을 읽어 줬더니....말을 못하더군요. 귀찮으신가 본데....경찰응대를 포함해서 검찰로 직접 가겠다고 하니... 태도가 달라지고... 중간 중간 먼저 전화해서 중간보고도 참 철저하게 하더군요.
스파크로 출퇴근하는데 2차로에서 규정속도 80으로 달리고 있는데 안간다고 쌍라이트에 칼질에 난리도 아니다가 메인카 타고 같은길 같은시간에 규정속도 80으로 가니 뒷차들 가만히 있더라구요
잊지않는다 겨자색 아반테스포츠
다음메밀
IP 106.♡.167.9
09-18
2020-09-18 16:03:18
·
벤츠라는 상표가 본인의 찌질함도 올려준다고 착각하는 인간들이 꽤 많아요...ㅠ
MentalisT
IP 211.♡.224.17
09-18
2020-09-18 16:04:00
·
참.. 예전에는 정말 열받게 말도 안되는 운전하면 입배틀도 하고 그랬는데.... (자기가 잘못해놓고 욕하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지금은 아얘 대거리를 안합니다. 그냥 조용히 블박에 잘 찍히는지 한번 체크만 합니다. 입아프게 싸울 필요도 없고, 만약 위험천만한 보복운전하면 요즘은 벌금이 하도 쎄서 거의 못본거 같긴한데.. 그래도 보복운전하는 인간들은 그냥 정의의 벌점(금)을 먹여주는게 제일 속편하고 좋은거 같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IP 114.♡.26.165
09-18
2020-09-18 16:09:42
·
조절잘해라...뒤지기 싫으면...
sigliel
IP 210.♡.41.89
09-18
2020-09-18 16:15:39
·
저딴것들은 9족을 멸해야죠.
mk-201
IP 39.♡.24.147
09-18
2020-09-18 16:16:54
·
사진은 왜 찍는데요?
나의X에게
IP 220.♡.192.139
09-18
2020-09-18 16:41:33
·
@mk-201님 마지막 자존심 ㅋㅋㅋ 내렸는데 상대방 몸을 보고 그냥 빤스런하기에는 존심상한다고 해서 하는 행동이죠
밥스뚜끼
IP 124.♡.241.57
09-18
2020-09-18 16:47:56
·
@mk-201님 허세는 부렸는데 그냥 가긴 자존심은 상하고 뭐라도 해야겠는데 위협도 못하겠고 너 씨 두고봐 내가 너 기억할거야 우씨... ㅋㅋㅋ 뭐 이런 마지막 찌질한 자존심 챙기기 아닐까요? ㅋㅋㅋ 배꼽잡고 봤네요 ㅋㅋㅋ 얼마나 이불킥을 했을까요 ㅋㅋㅋ 찐따 쇄리 ㅋㅋㅋ
꼴에 벤츠랍시고 썩차 끌고나와서 가오잡다가 자기가 털릴거 같으니까 튀는 새가슴 찐따. 저런 놈들이 타고다니면 벤츠건 뭐건 그냥 썩차되는 거예요.
산들
IP 110.♡.45.245
09-18
2020-09-18 17:26:20
·
버스 가장 뒷자리에 구겨져 앉아있었는데 취객인듯한 분이 시비 걸면서 내리라고 하더라구요... 전 이어폰 끼고 있어서 잘 못들었는데... 아무튼 험악한 표정과 손짓 때문에 따라갔었거든요 뭐요? 하면서... 제가 몸무게만 90kg에 키가 184 정도라... 나름 한덩치 하거든요, 꽤 취하신듯 한데 갑작스럽게 "아니여" 하면서 내리시더라구요, 딴분한테 뭔일인지 물어보니 주정부리다 내가 째려봤다고 싸움나는줄 알았다고...
ecosave
IP 121.♡.37.92
09-18
2020-09-18 17:28:31
·
차랑 운전자 패션을 보니까 한 20년 전에서 차에 탄채로 타임슬립하셔서 좀 정신이 없으신 거 같은데 그 부분을 좀 정상참작은 개뿔 ㅋ
라삼이
IP 39.♡.230.122
09-18
2020-09-18 18:08:12
·
ecosave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nterprise
IP 68.♡.141.160
09-18
2020-09-18 17:40:56
·
일일 분노조절 강의 개설 "강의를 무사히 이수하였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yukikaze92
IP 220.♡.175.155
09-18
2020-09-18 17:49:48
·
저런거 보면 진짜 조폭 친구 한명 있었으면 좋겟어요.. 주먹은 가깝고 법은 멀다.. 진짜 인상 험악하고 덩치좋은 조폭 친구 한명만 사겨 놔야 하나 흠...
NoMansSky
IP 220.♡.112.3
09-18
2020-09-18 1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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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븅신
spearhead5
IP 175.♡.30.102
09-18
2020-09-18 18:06:44
·
저런짓을 왜하는지 참...
pergolesi
IP 218.♡.71.14
09-18
2020-09-18 18:26:48
·
성묘 시즌에 외할아버지 산소에 가는 길이었는데 막히지 않는 우회전 차선으로 마구 달려온 렉서스가 끼어들기를 시도하더군요. 차가 많이 막히는 상황이라 괘씸하기도 해서 양보하지 않고 앞차와 간격을 더 좁혔습니다. 마눌님이 뭐라고 하더군요. 비싼 차랑 접촉사고 내면 어떻게 하느냐고. 잠시후 저희 차량을 급하게 추월한 차량은 공원묘지 입구에서 차를 세우고 저희 차를 막더군요. 인상 험한 2명이 차에서 내리더니 다짜고짜 쌍욕을 해댑니다. 그런데 저희 차량 바로 뒤에는 외사촌 4형제가 타고 있었습니다. 모두 덩치도 좋고 물불 가리지 않는 성격입니다. 4명이 동시에 내려서 한마디씩 해대니까 상대는 완전히 혼비백산 하더군요. 급히 태도를 바꿔서 죄송하다고 사과를 하고 이를 본 마눌님 너무 즐거워 합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사촌들과 음복주를 거하게 먹었습니다.
누가개소리를내었는가
IP 117.♡.25.27
09-18
2020-09-18 18:56:24
·
으휴 ㄷㅅ
Bluedot
IP 115.♡.142.242
09-18
2020-09-18 18:59:02
·
우리나란 돈이면 다 된다는 생각 때문에 시민의식이 저러는듯.. 벌금도 절대적인 액수로 정하는것보다 대상의 재산 퍼센티지로 청구를 해야 거둬들이는 액수도 그렇고 저렇게 난폭한 사람들 줄이는데 일조 한다 생각합니다
High_
IP 119.♡.156.195
09-18
2020-09-18 19:01:45
·
이거 좀웃기네요..ㅎ
삭제 되었습니다.
IP 115.♡.131.216
09-18
2020-09-18 21:12:15
·
나한테도 한번 왔으면 대신 애들없이 혼자주행할때
인생의 스트레스를 몸으로 함께 나눌 친구가 되줄텐데 비겁한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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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하신분이 레이차주분이세요
선택적 분노조절장애죠..
전 잘생겼는데 사람들이 무서워 하더군요 ㅋㅋ
차옆면만 틴팅을 했는데 어느날 봉고차가 오더니 창문 내리고 욕을 욕을 하더군요
당시 더워서 머리 짧게 깎고 와이셔츠에 목걸이 하고 있었는데
제가 창문을 슥 내리고 "뭐?" 그러니 말을 잇지 못하고 죄송합니다 하면서 내빼더군요
잘생긴 사람보면 긴장하나봐요 ㅎㅎ
잘 (싸우게)생겼는데....
ㅋㅋㅋㅋㅋㅋ 그런가 봅니다 ㅋㅋㅋ
이렇게 말하시는 분이 실제로 보면 잘생기셨더군요 ㅎ
저랑 닮으신분이 계시는군요.
모임할때 누가 욕하거나 그러진 않겠죠??? ㅋㅋㅋ
서로의 잘생김에 빠져들지도 모릅니다 ㅎㅎㅎ
전... 잘생겼다니까요 ㅋㅋㅋㅋ
메모: 길거리 원빈
뭐 크게 시비걸듯이 옆에 와서 창문 내리라더니
내리니까 그냥 눈깔고 가고
대게 여자 상대로 개짓하려는 놈들인거 같더군요
전 별명이 강동원입니다
이거군요
사진은 왜 찍는거죠ㅋㅋㅋㅋㅋ
빤쓰런 실력은 슈마허 저리가라네요ㅋㅋ
위험한 운전을 했군요. 찐따네요.
와이프차 레이타고 직우차선에서 직진 기다리고 있으니 미친듯이 빵하더니
다가와서 창문 똑똑하면서 열어달라고 하길래 열어주니
안전운전 하시라고요~라고 하더라구요...
봉고차가 앞 가로막고 창문 내리고 삿대질하려다
뭐야?하고 쳐다봤더니 움찔하고는 창문 올리고 그냥 가더라구요.
갓길에 먼저 차 세우고 내려서
다가오며 세우라고 손짓 하더군요.
안전하게 세우고 내리니까.....뒷걸음질 치더니 차에 타고 급하게 출발 하시더군요.
전후의 영상을 모두 제보하고,
시간이 좀 걸리긴 했지만...경찰에서 검찰로 넘어가서 정식으로 형사처벌 선물 해 드렸습니다.
중간에 경찰에서 귀찮아 하길래.....(형사처벌 사유가 아니다?)
언론레 공개된 경찰청 지침을 읽어 줬더니....말을 못하더군요.
귀찮으신가 본데....경찰응대를 포함해서 검찰로 직접 가겠다고 하니...
태도가 달라지고...
중간 중간 먼저 전화해서 중간보고도 참 철저하게 하더군요.
저도 좀 심각했던건 2번정도 있었습니다.
1) 갑자기 튀어난 자라니가 되려 욕하고 화내면서 저보고 내리라더군요. 내려서 앞으로 갔더니 잠깐 고민하더니, 그냥 가시래요... -_-? (그냥 가지는 않고 좀 혼내줌)
2) 뒷차가 하도 경적울리고 위협하길래, 내려서 이야기 좀 하려했더니 갑자기 창문 올리고 고개 숙이고 앉아있음 ;; (역시 차에서 내리게 한만큼 그냥은 안 보내줌)
레이에 타고 있는 운전자는 키가 작을거라는 편견은 버리세요! 키가 190 가까이 되어도, 차고가 높아 편히 탈 수 있는 몇안되는 차가 레이거든요.
경찰에 신고 하니까 도망 간거 같은데오
머리 공간이 남는 레이를 무시하다니
경차탄다고 무시하는 인간들 꽤 되더군요...
잊지않는다 겨자색 아반테스포츠
내렸는데 상대방 몸을 보고 그냥 빤스런하기에는 존심상한다고 해서 하는 행동이죠
너 씨 두고봐 내가 너 기억할거야 우씨... ㅋㅋㅋ 뭐 이런 마지막 찌질한 자존심 챙기기 아닐까요? ㅋㅋㅋ 배꼽잡고 봤네요 ㅋㅋㅋ 얼마나 이불킥을 했을까요 ㅋㅋㅋ 찐따 쇄리 ㅋㅋㅋ
다 찢어지고 흘러내릴려고 하고...차가 아깝네...
저런 놈들이 타고다니면 벤츠건 뭐건 그냥 썩차되는 거예요.
전 이어폰 끼고 있어서 잘 못들었는데... 아무튼 험악한 표정과 손짓 때문에 따라갔었거든요 뭐요? 하면서...
제가 몸무게만 90kg에 키가 184 정도라... 나름 한덩치 하거든요, 꽤 취하신듯 한데 갑작스럽게 "아니여" 하면서 내리시더라구요, 딴분한테 뭔일인지 물어보니 주정부리다 내가 째려봤다고 싸움나는줄 알았다고...
"강의를 무사히 이수하였습니다!!"
주먹은 가깝고 법은 멀다..
진짜 인상 험악하고 덩치좋은 조폭 친구 한명만 사겨 놔야 하나 흠...
끼어들기를 시도하더군요. 차가 많이 막히는 상황이라 괘씸하기도 해서 양보하지 않고 앞차와 간격을
더 좁혔습니다. 마눌님이 뭐라고 하더군요. 비싼 차랑 접촉사고 내면 어떻게 하느냐고. 잠시후 저희 차량을
급하게 추월한 차량은 공원묘지 입구에서 차를 세우고 저희 차를 막더군요.
인상 험한 2명이 차에서 내리더니 다짜고짜 쌍욕을 해댑니다. 그런데 저희 차량 바로 뒤에는 외사촌 4형제가 타고 있었습니다. 모두 덩치도 좋고 물불 가리지 않는 성격입니다. 4명이 동시에 내려서 한마디씩 해대니까 상대는 완전히 혼비백산
하더군요. 급히 태도를 바꿔서 죄송하다고 사과를 하고 이를 본 마눌님 너무 즐거워 합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사촌들과 음복주를 거하게 먹었습니다.
대신 애들없이 혼자주행할때
인생의 스트레스를 몸으로 함께 나눌 친구가 되줄텐데
비겁한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