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매운동 있기전에 무난 무난 하게 유니클로 많이 애용했습니다.
제가 워낙 패션 센스가 떨어지는 아저씨라
제 철에 맞는 옷은 유니클로 가서 잘 사입었습니다.
무엇 보다 옷 어디서 뭘 살까? 하는 스트레스가 거의 없었죠.
불매 운동 이후 유니크로 딱 끊고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타 브랜드에서 사 입어 봤는데
가격에 비해 품질이 떨어 지던가 아니면 가격이 많이 높던가 딱 이렇네요.
물론 앞으로도 유니클로에서 옷 살 생각은 없습니다만
일본 제품 불매 논란을 보니 참 씁쓸합니다.
전 잘 모르겠던데;
본문 글 쓰신분과 같은 느낌이라 리플달자면
특별한게 없는게 장점이라면 장점일까요?
옷에 크게 신경 쓰지도 않고 잘 알지도 못하는데
타브랜드 옷들보면(비슷한류) 유니클로보다
좀더 비싸거나 불편해요
뭐 어쩔수 없죠 이제 나이도 있고 하니 옷에
돈좀 투자해서 비싼거 사입어야죠^^
아울렛쪽 가시면 생각보다 저렴한 브랜드 엄청 많습니다.
재고털이 세일할때면 모를까 평상시에는 그냥 케쥬얼 브랜드가 품질도 훨 낫고 가격도 비슷한거 같아요.
사는데 불편함 없는걸로봐서는 대체재가 많아 보입니다
유니클로 초창기때는 애용했는데
독도 관련해서 지원한다는 얘기 이후로 끊었지만
몇년 넘게 딱히 불편하거나 전혀 그러질 않았습니다.
다른것들이 불만이라도 감수하고 대체제를 찾는것이겠죠.
유니클로가 그렇게 독보적인게 있던가요??
/Vollago
시장가면 널린게 옷인데...참
유니클로 없이 잘 사는데요 흐음
지오다노 같은 스타일을 좋아해서 주로 지오다노 에서 사구요.
예전에는 베이직하우스에서 많이 사긴 했군요
내가 필요한게 이건데 뭔 대체제가있나 싶죠.
그냥 필요하면 사고 불매할거면 참으면된다고봅니다.
동급 가격대비 디자인이나 품질을 고려하면 유니클로도 대체 어렵습니다.
보통 이곳 연령 특성상 옷에 특별한 관심을 안 두시니
꼴랑 유니클로 싸구려인데 뭐 그렇게 다를 게 있냐고들 하시지만
똑같이 품질 쓰레기여도 젊은 층에게 유니클로가 어필되는 이유는 분명히 있습니다.
국내에서 스위치 플스 많이 팔린 거랑 다를 게 전혀 없습니다.
시장도 크고 가격대비 의류 품질이 좋은 일본 현지에서나
유니클로 무시하고 유니바레 라고 할만한 거고
국내 브랜드가 유니클로에 비해 여러모로 떨어지는 부분이 있었으니
그동안 유니클로가 많이 팔렸던 거죠.
옷이나 게임이나 국내 브랜드가 좀 더 분발해야 합니다.
에어리즘은 다른데꺼 몇개 입어봤는데 안되드라구요 ㅠㅠㅠㅠㅠㅠ
유니클로 브랜드가 쇠퇴기라.. 전체적으로 기획이 좀 그래요. 불매가 문제가 아니에요 어차피 망해가던 애들이에요
무신사 스탠다드, 스파오, 탑텐 애용합니다.
전부다 싸구려 재질같은 옷 뿐이던데요.
근데 그렇게 대체제가 없고 제일 품질이 낫다 하시면 그냥 입으시면 될거 같습니다. 차랑 다르게 입고 다녀도 제일 티 안나니까요.
누가보면 유니클로가 가성비 좋은 제품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글이네요.
이월상품으로 바지 두벌+셔츠 두벌 해도 오만원이 안되는 기적이 벌어져요.
그래서 저는 탑텐 이월 상품 세일할 때만...
개인적으로는 무신사 스탠다드가 제일 가격대비 퀄리티 좋았습니다.
유니클로가 품질이 좋거나 가성비가 뛰어난게 아니고, 인터넷이나 오프라인에서 옷사는게 익숙치 않은 남자들도 편하게 고를수 있도록 시스템이 짜여져 있고, 유니클로를 시작으로 인터넷에서 옷사는 방식에 익숙해진 사람들이 많이 있을겁니다.
이제와서 다른 대체제를 찾으려는데 유니클로의 방식(튀지않고 무난한 디자인, 다양한 사이즈업, 동양인 체형에 맞는핏, 옷별로 사이즈 방식이 비슷해서 다른옷살때 이전옷 사이즈를 참고하면 실패율이 적다던지.....) 으로 찾으려하니 다른 메이커에 적응하기가 힘들더군요.
좋은게 아니라 익숙해져서요..ㅎㅎ
이제는 그런방식으로 판매하는 브랜드들이 늘어나니까 그나마 전환이 좀 쉬워진듯합니다.
댓글에 추천해주신 브랜드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유니클로 안산이후로 거의 아디다스나 스포츠 브랜드만 찾고 있네요..ㅠ
오프라인에서 옷 사는게 정말 불편한게
마음편하게 들어가서 고르고 입어보고 하는 경험을 처음 해본터라 계속 유니클로만 찾게된점도 있는것 같습니다.
재질이나 마감이 좋은걸 떠나서 그냥 살때 편해요.
가성비나 질이나 이런걸 따지고 옷사는게 귀찮은 사람이 생각보다 훨씬 많다는걸 잘캐치한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간단하게 집에서 입는 반바지 혹은 출근할때 입는 치노, 폴로류는 지오다노도 괜찮고
쿨에어 같은 기능성 속옷은 탑텐도 입을만 합니다.
캐쥬얼 의류는 제이크루나 AE, 홀리스터 사입죠.
원단에 따라서 같은 옷이라도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유니클로랑 비슷한 컨셉에 비슷한 퀄리티로 집안이나 동네 마실 나가는 용도로 가볍게 입을 의류는 데이즈도 추천합니다.
유니클로 제품만 놓고 볼때 가격도 많이 올랐고, 그냥 쉽게 매장 들락 날락하는 장점만 제외하면 그닥이죠.
옷은 대체불가한 품목이 아니라고 봅니다.
유니클로 없다고 벗고 다닐것도 아니니...;;;
패알못이라 브랜드 아는게 별로 없어서 그렇지 유니클로 대체자 많은것 같아요.
(그래도 트랜디함은 놓칠 수 없는)
무신사 스탠다드 강추입니다.
유니클로 단어 자체가 무시하는 말로 통용됩니다.
유니클로 말고 좋은거 많은데 그 딴걸 입냐? 식이죠.
우리나라에서는 그걸 불티나게 팔리는거구요
1. 집안용: 지오다노 or 스파오 or 탑텐 or H&M
2. 외출용: 마시모두띠
전 집안 외출 다 유끌로 통일했었는데 불매 이후로 싹 갈아탔습니다.
특히 30대 이후 연령대에게 마시모두띠는 훌륭한 의류 브랜드입니다.
세일도 자주 하는 편이고 기다리는게 괜찮다면 스페인 or 독일에서 세일 기간에 직구 하면
니트 카라, 캐쥬얼 셔츠, 면바지는 한벌에 20유로면 삽니다. 블레이져도 비싸야 80유로 입니다.
SPA중에는 상급이라 질도 좋고 디자인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