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pc방 제한 풀면서 취식금지라는 조건을 달았는데
식당에서도 2명 이상 모일땐 서로 지그재그로 앉는걸로 지침이 내려왔는데
오히려 피시방에서 취식하면, 개인자리에서 서로 먹는거라 오히려 식당보다도 더 안전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왜 피시방에서는 저런 지침이 내려왔는지 조금 의아스럽긴 합니다.
밑에 pc방 제한 풀면서 취식금지라는 조건을 달았는데
식당에서도 2명 이상 모일땐 서로 지그재그로 앉는걸로 지침이 내려왔는데
오히려 피시방에서 취식하면, 개인자리에서 서로 먹는거라 오히려 식당보다도 더 안전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왜 피시방에서는 저런 지침이 내려왔는지 조금 의아스럽긴 합니다.
사실상 막지 못하니....식사 전까지도 마스크 쓰라는 등으로 얘기하지만..
어쨌든 먹는 중에 마스크 벗어야 하고....그 중에도 계속 머무르니 문제 아닐라나요?
솔직히 식당의 경우도 현재 상황에서는 무조건 테이크 아웃으로만 팔라고 하고 싶겠지만, 현실적으로 반발이 어마어마 할테니 그냥 뭍고 상대적으로 반발이 적은 피시방 같은 경우는 저렇게 하는 거겠죠..
그래도 미성년자 출입금지는 좀 아쉽군요..
아마 컨트롤이 안될거라고 생각해서 그런거 같은데.. 어른이라고 별반 다르진..
나중에 혹시라도 전파경로에 피시방이 껴있으면 학부모 포함 언론에서 정부 까느라 난리날거에요..
그나마 요새는 유료 게임 구동시 빠른 시간 차감으로 PC 이용비가 조금 오르긴 했지만
그 역시 가동률이 70~80%이상 되지 않는 한 전기세 뽑기도 애매하구요...
결국 PC 이용하면서 부수적으로 팔리는 식품류로 돈 버는건데 그걸 제한하면
아무리 돌려도 계속 마이너스인거죠 아무래도 PC방은 코로나 끝나기 전에 대부분 접으시겠네요
저희 회사 지침만 하더라도, 개인 자리에서의 취식은 가능하도록 되어있거든요.
PC방은 감염사례도 카페 식당보다 적은데 왜 자꾸 식당이나 막느라 안달인지 모르겠고,
목욕탕은 오히려 제일 위험한 곳인거 같은데 왜 고위험군이 아닌지 모르겠구요.
종교단체는 왜 말로만 그러는지도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