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과 무기계약직이 같은 업무를 하는데도 급여 체계가 달라서 십수년을 일 해도 정규직만 호봉이 오르고 무기계약직은 호봉이 없는 곳도 많습니다
나른한일상
IP 14.♡.70.107
09-12
2020-09-12 17:41:31
·
@maoi님 그 정규직이 공무원이냐 따라 다를텐데요
maoi
IP 121.♡.10.14
09-12
2020-09-12 17:43:10
·
@나른한일상님 설마 공무원 이더라도 십수년간 완벽히 똑같은 업무을 하는데 이렇게 차이 나는건 문제라고 생각 합니다
클레안
IP 114.♡.246.172
09-12
2020-09-12 17:44:38
·
maoi님// 공무원과 공무직이 직업을 얻게 되는 코스가 다른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Vollago
리어나도
IP 175.♡.53.144
09-12
2020-09-12 17:45:33
·
@maoi님 같은 일 안하지 싶은데요
나른한일상
IP 14.♡.70.107
09-12
2020-09-12 17:48:12
·
@maoi님 일단 공무원은 순환 근무로 같은부서에 오래있지 않는다와 시험봐서 들어온 경쟁직이기도 하고 임금체계부터가 최저임금 못받고 급수랑 호봉 오르는걸로 나중에 역전하는 형태죠 몇년간은 공무직 월급보다도 못박는 상태서 일합니다 근데 형식적인 면접만 보고 대부분 고위공무원 빽으로 들어가고 단순업무에 업무 제한된 공무직을 공무원이랑 같은 선상에 놓는것은 요류라고 봅니다
「@maoi 님」 애초에 일반직(정규직)과 공무직(무기계약직)의 업무강도 및 담당역할을 구분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동일 노동을 시키는 기관들이 상당수라 문제입니다.
maoi
IP 121.♡.10.14
09-12
2020-09-12 17:52:49
·
@클레안님 그 차이로 인해 차등되는 부분은 인정 하지만 이미 십년 넘게 같은 일을 배정 받고 실제 업무에서 똑같거나 더 월등한 업무력을 보여줬음에도 아무런 호봉도 없이 무기계약직으로만 남아있는것도 문제입니다 정규직과 모든게 똑같진 않더라도 적어도 차등된 급여테이블로 호봉은 챙겨줘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니카엘
IP 39.♡.231.87
09-12
2020-09-12 17:57:53
·
maoi님// 같은 업무를 하는지가 애매한 경우가 많긴하죠. /Vollago
maoi
IP 121.♡.10.14
09-12
2020-09-12 18:00:31
·
@나른한일상님 공무직이 대부분 고위공무원 빽으로 들어간다고 말씀 하신 부분은 정정되야 할것 같습니다 대부분 적법하고 정당한 절차를 통해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오해가 되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호봉이 없는 무기계약직은 정규직과 똑같은 업무를 보며 30년을 일 해서 월등한 실업무력으로 능력을 증명 해도 어제 입사한 아무것도 모르는 직원과 급여차이가 거의 없는 오히려 역차별을 경함하게 됩니다
maoi
IP 121.♡.10.14
09-12
2020-09-12 18:04:45
·
@니카엘님 정규직과 완벽하게 같은 업무를 하는 케이스에 해당하는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 하였습니다
@maoi님 무기계약직이 음주했는데 잘렸으면 저도 의도를 납득을 하겠습니다만... 기간제교사는 징계라는게 없을겁니다 결과를 더 크게 진게아니라 계약해지사유라 계약해지를 당한거뿐이죠 그거자체가 너무하다하시면 할말은 없지만 6개월있으면 어차피 계약종료인사람 징계줘봤자 무슨 인사상 불이익이 있을까요 그리고 규정상 징계위 대상도 아닐거고, 기사 몇개만 찾아봐도 성비위사건에도 징계안받고 계약해지로 끝나고, 다른 학교에 또 채용됩니다 기간제교사는 무기계약직 이야기에 계약직이라고 기간제교사 케이스를 언급하는건 불합리하다 생각합니다
libris
IP 121.♡.26.77
09-12
2020-09-12 18:30:53
·
@maoi님 기간제하고 무기계약직하고 비교하시면 안되죠
maoi
IP 121.♡.10.14
09-12
2020-09-12 18:40:30
·
@RX10M2님 제가 말하고 싶었던 것은 위에 정규직과 비교해서 무기계약직은 책임도 지지 않는다는 부분에서 심지어 계약직도 충분한 책임을 지고 계약기간도 못지켜진체 퇴사 당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또한 같은 잘못을 한다면 좀 더 상급자가 더 큰 책임을 지기 마련인데 그렇지 않은 케이스가 있다는걸 얘기 하고 싶었습니다 제 생각엔 정규직과 무기계약직 또는 계약직이 동일한 잘못 했을 때 정규직이라고 책임을 더 가져가는 부분은 없는걸로 보이기 때문 입니다
채용부터 엄연히 별도의 체계를 갖추고 공무원이 엄연히 공무직에 비해 훨씬 치열한 경쟁 과정을 거쳐 선발되는데 대우를 같이 하면 그게 공정인가요? 젊은 세대들이 최근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문제에 반발하는 이유가 바로 이 문제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경쟁 사회에서 치열하게 경쟁해서 쟁취했는데, 상대적으로 덜 경쟁적이고 다른 선발 과정을 거친 사람들이 동등한 대우를 요구하니 반발은 당연하죠.
maoi
IP 121.♡.10.14
09-12
2020-09-12 18:47:35
·
@Nudgerism님 문제는 무기계약직을 그렇게 차등 채용 해서 정규직과 같은 업무에 같은 책임을 호봉 없이 쥐어주는 경우 입니다 다르게 채용 했으면 다른 일을 다른 책임으로 시켜야 하는데 평생 정규직과 동일한 일을 호봉도 없이 시키는 업장이 많습니다 이런 부분도 함께 개선 되면 좋겠습니다
공무직 근로자는 근로자의 날에 쉬는 근로자이기에, 공무원연금이 아닌 국민연금 포함된 4대 보험을 넣죠.
공무원 사회는 어차피 조직 내에서 법적 책임 묻기가 모호해 공무직 또한 법적 책임 문제를 논할 필요가 있나싶습니다. 더구나 대부분 공무직 근로자는 책상에서 펜대 잡고 있는게 아닌, 단순노동 근로자입니다.
공무원 조직 또한, 단순노동이 필요한 일은 공무직으로 분리해 갈라치는 조직일 뿐입니다. IMF 이후 기업을 위한다며 계약직이 늘어나며 생긴 신분이죠. 이젠 소기업들도 퇴직금 때문에 11개월 계약근로자를 뽑고요.. imf로 발생한 이런 취업과 근로 문제에 대한, 본질적인 큰 프레임, 그 안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민들이 힘을 모아야한다 생각합니다.
공정, 불공정요? 취업시 면접에 대한 주관적인 부분은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Vollago
근데 형식적인 면접만 보고 대부분 고위공무원 빽으로 들어가고 단순업무에 업무 제한된 공무직을 공무원이랑 같은 선상에 놓는것은 요류라고 봅니다
애초에 일반직(정규직)과 공무직(무기계약직)의 업무강도 및 담당역할을 구분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동일 노동을 시키는 기관들이 상당수라 문제입니다.
/Vollago
호봉이 없는 무기계약직은 정규직과 똑같은 업무를 보며 30년을 일 해서 월등한 실업무력으로 능력을 증명 해도 어제 입사한 아무것도 모르는 직원과 급여차이가 거의 없는 오히려 역차별을 경함하게 됩니다
그거자체가 너무하다하시면 할말은 없지만 6개월있으면 어차피 계약종료인사람 징계줘봤자 무슨 인사상 불이익이 있을까요
그리고 규정상 징계위 대상도 아닐거고, 기사 몇개만 찾아봐도 성비위사건에도 징계안받고 계약해지로 끝나고, 다른 학교에 또 채용됩니다 기간제교사는
무기계약직 이야기에 계약직이라고 기간제교사 케이스를 언급하는건 불합리하다 생각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경쟁 사회에서 치열하게 경쟁해서 쟁취했는데, 상대적으로 덜 경쟁적이고 다른 선발 과정을 거친 사람들이 동등한 대우를 요구하니 반발은 당연하죠.
공무원 사회는 어차피 조직 내에서 법적 책임 묻기가 모호해 공무직 또한 법적 책임 문제를 논할 필요가 있나싶습니다.
더구나 대부분 공무직 근로자는 책상에서 펜대 잡고 있는게 아닌, 단순노동 근로자입니다.
공무원 조직 또한, 단순노동이 필요한 일은 공무직으로 분리해 갈라치는 조직일 뿐입니다.
IMF 이후 기업을 위한다며 계약직이 늘어나며 생긴 신분이죠. 이젠 소기업들도 퇴직금 때문에 11개월 계약근로자를 뽑고요..
imf로 발생한 이런 취업과 근로 문제에 대한, 본질적인 큰 프레임, 그 안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민들이 힘을 모아야한다 생각합니다.
공정, 불공정요?
취업시 면접에 대한 주관적인 부분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