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도 늦었고, 혼자 술도 마셨고.. 질문 겸 아이 사진을 올려봅니다. ^^
아이가 3살 까지는 쌍꺼풀이 없었는데, 점점 피곤 할 때 한쪽 눈에 쌍꺼풀이 지더니, 4돌이 되어가는 지금은 오전에는 무쌍, 오후에는 쌍꺼풀이네요.
며칠씩 계속 쌍꺼풀 이기도 하고, 며칠씩 계속 무쌍 이기도 하고.. (엄마는 쌍꺼풀 왕눈, 아빠는 무쌍 왕눈입니다..)
아빠 마음으로는 쌍꺼풀이 있는게 이쁜데...;;;;;; 엄마는 아기가 피곤해 보인다네요.;;
이렇게 눈 오락가락 하는 아이를 키워 보신 적 있으시다면, 더 크면 어찌 되는지 알려주세요. ^^
무쌍 ~





유쌍~




저희집 애들은 어려서는 천사같더니 학교 가니까 슬슬 그때 그 느낌은 없어지고 확찐자가 되어서...
엄청나네요
전생에 무슨 짓을 한겁니까?
부모님 두분 모두 쌍커풀이 있습니다
근데 애기 엄청 이쁘네요~~
저는 25살때까지 양눈 무쌍이었다가
25살 후반에 한쪽 눈이 유쌍이 되고..
31살때 나머지 눈이 유쌍이 되어서 지금은 두 눈 모두 유쌍입니다.
생겼다 없어졌다 하면.. 시기의 문제일뿐 결국엔 생긴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