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같은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마음이 많이 아리네요...
한병도 의원의 말 중에 울컥한게 끝 부분의 말이었지요...
"건강해서 저와 제 장남처럼 현역으로 병역의 의무를 마칠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겠냐"
저 말을 하며 마음이 얼마나 그랬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 그냥 맘이 참 아프네요...
그냥 같은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마음이 많이 아리네요...
한병도 의원의 말 중에 울컥한게 끝 부분의 말이었지요...
"건강해서 저와 제 장남처럼 현역으로 병역의 의무를 마칠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겠냐"
저 말을 하며 마음이 얼마나 그랬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 그냥 맘이 참 아프네요...
에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