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해산물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데요,
많은 분들이 혼동하는 내용이 있어서 정보 공유차 글을 써봅니다.
흔히 우리가 먹는 랍스터는 차가운물에서 주로 서식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먹는 랍스터는 캐나다산이 많죠.
이렇게 생겼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그리고 동남아 여행을 가시면 랍스터를 드시는데,
그건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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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겼죠, 집게가 없어요 이 생물을 누구는 랍스터라고 하고, 정글의 법칙이나, 유튜버들은 크레이피쉬(crayfish)라고 하더군요
근데 일단 이 생물은 랍스터가 아니고(집게가 없죠? ), 크레이피쉬(crayfish) 도 아닙니다.
크레이피쉬(crayfish)는 우리말로 번역하면 가재 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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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반적인 가재가 크레이피쉬(crayfish) 입니다.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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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 생물은 무엇이냐....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으나 영어로는 스피니랍스터 (Spiny Lobster)라고 합니다
이름에 랍스터가 들어가 있지만, 얘는 집게도 없고... 가재가 아닙니다
얘는 새우입니다. 큰 새우라고 보시면 되요
우리가 먹는 닭새우 있지않습니까? 그런 닭새우의 한 종류라고 보시면 됩니다.
얘는 따듯한 바다에 살기 때문에, 동남아에 가면 많은 것입니다.
동남아에서 저런 닭새우를 랍스터라고 알고 드신 분들이 꽤 있으실 겁니다.
사실 동남아 바다에는 랍스터가 살지 않습니다. (바다가 따뜻해서요.)
닭고기 맛이 나요.
딱새우말고 랍스터 사이즈의 닭새우가 나온다고 하니
막상 낚시하는 도민들도 사진 보여주기 전까진 안 믿는 사람이 많더군요... -ㅅ-;;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