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1년에 열화율 (효율 감소 정도)을 0.2~0.5% 정도 봅니다.
제조사 보증 효율도 20년 85% 정도구요.
수명이 25년이라고들 하지만 사실 30~50년도 쓸수 있습니다.
다만 그정도 시간이 지나면 훨씬 더 효율좋은 패널이 저렴하게 많이 있기 때문에 교체해주는거죠
보통 1년에 열화율 (효율 감소 정도)을 0.2~0.5% 정도 봅니다.
제조사 보증 효율도 20년 85% 정도구요.
수명이 25년이라고들 하지만 사실 30~50년도 쓸수 있습니다.
다만 그정도 시간이 지나면 훨씬 더 효율좋은 패널이 저렴하게 많이 있기 때문에 교체해주는거죠
정부 지원으로 패널 재활용센터 같은 것도 건설중에 있습니다.
중금속 우려는 패널의 대부분이 폴리실리콘, 유리, 알루미늄이고 중금속 물질이 거의 안들어간다는걸 생각하면 과잉되어있구요. 실제로 패널에 들어가는 중금속은 일반 가전제품 수준이거나 그 이하입니다.
태양광 발전으로는 일조시간 동안만 전기가 생산 됩니다. 생산된 전기를 한전 전기공급망에 연결하여, 주변의 전기사용처에서 사용 하는 겁니다.
그럼 그만큼 전기공급망(?)의 부하가 감소하는 것이고, 화력발전등 발전 수요에 따라 발전량 조절이 용이한 발전소의 가동을 줄이는 겁니다.
이건 도시의 모든 건물 외벽과 지붕에 잘 설치하는 방식으로 커버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근데 상당부분 싼 땅에다가 하는게 더 비용효율적인지 그렇게 하시더라고요.
물론 지방 가면 창고나 주택 위에도 많이 설치 하시지만요 ㅎㅎ
도시에 대량 들어가기에는 반사광 민원 문제가 없을 까요?
게다가 태양광은 어디까지나 보조 전력공급원이지 주전력 공급원은 어차피 화력이나 원자력이니까요
그리고 ess 지원은 태양광 산업을 위한게 아니라 정부에서 배터리 회사들 살리려고 한거라서..
그리고 아무리 lng가 기동시간이 빠르다고 한들 태양광 부하 떨어지는거 + 주파수 불안정 받아주는거 전체 시스템에서 쉽다고 생각하시나보네요. 기저전력이 없이 태양광 100프로 하는 세상 한번 기대해봅니다 ㅋㅋ
걱정하시는 부분은 태양광이 전채 전력원의 30% 정도를 초과하지만 않으면 크게 문제되지않습니다.
원전쪽은 진짜 폐로비용 어떻게 책정할지 궁금할뿐입니다.
몇백년단위도 아니고 몇천년단위도 아니고 몇만년동안 보관해야 하는데 이게 상식적으로 불가능할텐데말이죠.
폐로비용을 미래의 사람들에게 떠넘기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 한전 전기매입금액 - 투자비(대출 또는 투자금 이율 등)
구조라 한전의 전기매입금액을 높게 받았을 시기가 중요하고 (이명박 박근혜때 높고 문재인정부때 줄였음)
투자비 = 태양광패널설비 + 구조체(태양광 받치는 구조물) + 토지정리 (산사태원인)
토지정리비용에서 아껴서 나타난 이유입니다. (회사내 태양광 사업부가 있어서 수익성 분석했었음)
문재인 정부에서 전기 매입금액을 땅에서 발전하는 방식을 낮추고 창고나 농지창고 지붕에 발전하는 비용은 별로 안내려서 땅에서 발전하는 방식의 허가가 많이 줄어든 겁니다.
옛날 집들은 하기 힘들겠더군요
규격화된 설치가 아니면 돈이 안나온다고 하니 이 부분은 좀 아쉽습니다
모든 주택이 넓은 옥상으로 되어 있는게 아닌데 ㅜ ㅜ